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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차준환, 쇼트프로그램 2위…메달 보인다[하얼빈AG]

    피겨 차준환, 쇼트프로그램 2위…메달 보인다[하얼빈AG]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켰다. 차준환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회 피겨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58점, 예술점수(PCS) 43.51점을 합해…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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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컬링, 카자흐스탄 꺾고 4연승…조 1위 4강 직행

    남자 컬링, 카자흐스탄 꺾고 4연승…조 1위 4강 직행

    한국 남자 컬링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예선 4연승을 기록하며 4강에 직행했다.남자 컬링 대표팀(스킵 이재범, 서드 김효준, 세컨드 김은빈, 리드 김진훈, 핍스 표정민)은 11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컬링 A조 예선 4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1…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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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빙속, 대회 마지막 종목까지 유종의 미…여자 팀추월 銅

    韓 빙속, 대회 마지막 종목까지 유종의 미…여자 팀추월 銅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박지우(강원도청), 정유나(한국체대), 김윤지(동두천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빙속 팀추월 대표팀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대회 …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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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2·은1’로 마친 빙속 김민선 “한 단계 성숙해진 계기”

    ‘금2·은1’로 마친 빙속 김민선 “한 단계 성숙해진 계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로 마친 ‘신 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김민선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6초74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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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남자 팀추월 銀…이승훈 韓 최다 메달리스트 등극

    빙속 남자 팀추월 銀…이승훈 韓 최다 메달리스트 등극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남자 팀 추월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맏형’ 이승훈(37·알펜시아)은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만 총 9개의 메달을 획득, 역대 한국 선수 최다 메달리스트로 우뚝 섰다.이승훈, 정재원(의정부시청), 박상언(한국체대)으로 구성된 …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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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이나현, 1000m 동메달 추가…첫 AG에 금·은·동 싹쓸이

    빙속 이나현, 1000m 동메달 추가…첫 AG에 금·은·동 싹쓸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 나서 깜짝 2관왕을 달성한 스피드 스케이팅 이나현(한국체대)이 귀중한 동메달을 추가했다.이나현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1분16초39의 기록으로 3위를 차…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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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화’ 예카테리나,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金 ‘새 역사’ [하얼빈AG]

    ‘귀화’ 예카테리나,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金 ‘새 역사’ [하얼빈AG]

    러시아에서 귀화한 바이애슬론 대표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34)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12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처음으로 따낸 값진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예카테리나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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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차민규, 남자 1000m 은메달…中 닝쭝옌 아시아신기록

    빙속 차민규, 남자 1000m 은메달…中 닝쭝옌 아시아신기록

    한국 빙속 단거리 간판 차민규(동두천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차민규는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09초63을 기록해 전체 23명 중 2위에 올랐다.중국의 …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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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피겨단, 韓취재진에 “비키라우, 선수들 자극 말고”

    北피겨단, 韓취재진에 “비키라우, 선수들 자극 말고”

    2025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선수단 관계자가 한국 취재진에게 날 선 반응을 보여 화제다.북한 선수단은 10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공식 훈련을 소화했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 피겨스케이팅에만 선수 3명을 파견했다. 페어에 한금철-렴대옥 조…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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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男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 “밀라노올림픽 나만 믿고 따라와”

    男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 “밀라노올림픽 나만 믿고 따라와”

    “매 경기 성장하는 걸 느낀다. 올림픽은 아직 1년이 남았기 때문에 그동안 얼마나 더 성장할지 저도 궁금하다.”한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29·사진)의 시선은 이제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다.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4개(금 2, 은메달 2개)를 따낸 박지원은 14일…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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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김준호, 銀1-銅2… 아, 잡힐듯 잡히지 않은 金

    빙속 김준호, 銀1-銅2… 아, 잡힐듯 잡히지 않은 金

    삼세번 도전한 금메달은 끝내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개인전에서 동메달 두 개에 만족해야 했던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준호(30)는 동료들과 함께 나선 팀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따며 처음 출전한 겨울 아시안게임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준호는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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