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대통령,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명함 팠다
대통령실이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청한 윤석열 대통령의 명함을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했다.1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카드뉴스 형식으로 만들어진 윤 대통령 명함이 홈페이지에 게시됐다.해당 명함은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와 스위스 순방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2023-02-1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대통령실이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청한 윤석열 대통령의 명함을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했다.1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카드뉴스 형식으로 만들어진 윤 대통령 명함이 홈페이지에 게시됐다.해당 명함은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와 스위스 순방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대통령실은 13일 국민의힘 3·8전당대회 후보인 김기현 의원의 ‘탄핵’ 발언과 관련해 “국정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대통령을 전당대회에 끌어들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김 후보의 탄핵 발언 관련해서 대통령실의 입…

대통령실과 정부가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 대지진 참사에 대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어 범정부적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12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는 대통령실 참모들과 주요 부처 차관들이 참석해 튀르키예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대책 회의가 열렸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비서관이 주재한 회…

경찰이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에게 ‘역술인 천공이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과 국방부 내 육군 서울사무소를 방문했다’고 보고한 남영신 전 육군참모총장을 불러 조사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남 전 총장 등 (당시) 육군총장 공관에 있었다는 사람들을 포함, …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대통령실이 거리두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당무 개입 논란에 휘말리는 것을 피하는 대신 윤석열 대통령이 강조해온 노동개혁 띄우기에 나선 것이다. 지난 10일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한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주말 동안 김기현 후보의 ‘탄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