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수사·기소 분리 흔들린 적 없다”…유시민 ‘李 필패론’ 우회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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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최영중 청주시의원(35)의 성매매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 압수물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청주청원경찰서는 전날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최 시의원의 개인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경찰은 최 시의원의 휴대전화에 여중생과의…

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22일 개최하기로 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순연하기로 했다.문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6일 “가급적 여야가 함께하는 청문회를 위해 7월 국회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며 “국민의힘이 (상임위원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했다.16일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권 의원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중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뒤 이른바 ‘손 털기’ 동작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과 유튜브 채널 22곳을 고발한다고 16일 밝혔다. 김 여사에 대한 허위·조작 정보를 유포했다는 취지다. 이날 민주당 국민소통위원…

국민의힘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여권 주도로 통과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집단 헌법소송 절차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민 입틀막법에 대한 헌법소원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청구한다”며 헌법소송 위임장을 작성할 수 있는 링크를 공개했다. 주 의원은 “(개정 정보통…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6일 “반도체 산업이 호황이라고 해서 사회 전체가 호황인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반도체 호황이 끝난 이후를 대비해 기업의 이익을 미래 투자에 써야 한다는 주장이다.김 장관은 이날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9회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우리 경제의 3…

‘아들 특혜 채용’ 의혹으로 기소된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김 전 사무총장이 아들 때문에 “고위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망각했다”고 질타했다.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신상렬)는 16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

청와대
청와대는 15일 “청와대와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핵심 가치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정부 필패론’에 대한 입장을 묻자 “특정인 발언은 별도 입장이나 대응을 가지고 …
![[속보]‘아들 특혜 채용’ 김세환 전 선관위 사무총장 징역 2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16/134312049.1.jpg)

내란 특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수첩에 적힌 주요 인사 체포 계획 의혹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소환했으나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2차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16일 김 전 국방부 장관이 오는 19일 예정된 내란목적살인 예비·음모 혐의 피의자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