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백신위 “AZ 백신, 65세 미만에만 접종해야”
독일 백신위원회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65세 미만에게만 투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노년층에게 사용을 권장할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이유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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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백신위원회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65세 미만에게만 투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노년층에게 사용을 권장할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이유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

서아프리카 말리에서 프랑스군이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을 테러범으로 착각해 민간인 19명을 사살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 보도했다. 사건은 3일 오후 3시경 말리 중부 몹티의 바운티 마을에서 발생했다. 프랑스군은 드론을 통해 남성들이 회동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프랑스군은…

정부가 오는 28일까지 예정된 영국발 직항 항공편 운항 중단조치를 2월 11일까지 2주간 추가 연장한다. 27일 주 영국 대사관에 따르면 우리나라 정부는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확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로 들어오는 영국발 직항 항공편 운항을 2주간 추가로 중단하기 했다. 이에 따…
아이슬란드 정부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에게 이른바 ‘백신 여권’으로 불리는 접종 증명서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26일(현지 시간) 아이슬란드 보건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2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1, 2차 접종을 마친 국민 4800여 …

다음 달 국내에 들어올 예정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해 유럽에서는 젊은층에게만 접종을 허가할 수도 있다는 유럽연합(EU) 보건 당국자의 발언이 나왔다. 고령자 접종의 효능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에머 쿡 유럽의약품청(EMA) 청장은 26일(현지 시간) 유럽의회 보건위원회…

26일 프랑스 파리의 거리에서 의료진과 교사,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 지원 및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파리=AP 뉴시스
영국 웨일스 소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 공장에 27일(현지시간) 수상한 소포가 배달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해당 공장을 운영하는 영국 제약사 웍하트 측은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이 공장에 수상한 소포가 배달됐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