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쪽잠 자는 북극곰 ‘올해의 야생사진상’
동아일보
입력
2024-02-09 01:40
2024년 2월 9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자연사박물관은 영국 출신 아마추어 사진가인 니마 사리카니가 지난해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에서 촬영한 ‘얼음 침대(Ice Bed)’를 2023년 ‘올해의 야생 사진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리카니는 “수컷 북극곰이 자정 직전 백야의 빛 아래서 작은 빙산을 팔로 긁어내 기댈 곳을 마련한 뒤 잠든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북극곰
#올해의 야생사진상
사진 출처 런던자연사박물관 웹사이트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월 출생아 수 2만3000명, 7년 만에 최대
“일단 입사, 이후 이직”…신입 구직자 ‘마지노선 초봉’ 2년째 하락
벌금 안 내고 버티던 BJ…라이브 방송 간판에 덜미 잡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