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옥씨, 與서울시장후보 출마 포기

입력 1998-05-01 21:00수정 2009-09-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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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한광옥(韓光玉)부총재는 1일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철회하겠다고 선언했다.

한부총재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단합하고 안팎으로 도전받고 있는 ‘국민의 정부’의 국정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통령의 뜻에 따르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회의에서 영입한 고건(高建)전국무총리는 4일 입당,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할 예정이다.

〈양기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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