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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헌금운동 제안 문선명총재, 21일 귀국
업데이트
2009-09-25 23:23
2009년 9월 25일 23시 23분
입력
1998-01-21 20:15
1998년 1월 21일 2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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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위기와 관련, 달러헌금운동을 제창한 문선명(文鮮明)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21일 귀국했다. 문총재는 이달초 우루과이에서 열린 가정연합 1백85개국 세계지도자회의에서 신앙의 조국인 한국을 위해 달러헌금운동을 벌일 것을 제안했다. 그는 23일부터 2월18일까지 전국 17개 도시를 돌며 ‘구국과 민족축복을 위한 전국 훈독대회’를 집전한다. 〈김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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