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프로필/김세옥 경찰대학장]
업데이트
2009-09-27 09:56
2009년 9월 27일 09시 56분
입력
1996-12-21 19:51
1996년 12월 21일 19시 5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비 작전분야의 전문가로 신중하고 과묵해 자신의 생각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성실하다. 주관이 뚜렷하고 업무처리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들어왔다. △40년 전남 장흥생 △조선대 법대졸 △67년 간부후보생 16기로 경위임관 △치안본부 작전과장 경비부장 △서울경찰청 경비 형사부장 △경찰청 경비 보안국장 △전북,전남경찰청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2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3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6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7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8
차선 변경 척척-제동도 즉각… 판 커진 K-자율주행
9
물로 씻어 먹어도…잔류 농약 많은 12가지 농산물은?
10
美 지상전도 준비… 해병·공수부대 8000명 ‘하르그섬 점령’ 검토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4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5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6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2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3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6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7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8
차선 변경 척척-제동도 즉각… 판 커진 K-자율주행
9
물로 씻어 먹어도…잔류 농약 많은 12가지 농산물은?
10
美 지상전도 준비… 해병·공수부대 8000명 ‘하르그섬 점령’ 검토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4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5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6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동영상 생성 AI ‘소라’ 접는다…상장 앞두고 사업 전략 ‘급선회’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공연’, 전 세계 1840만 명 시청
[오늘과 내일/윤완준]‘뉴 이재명’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