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골 차 완패한 쿠웨이트 감독 “한국은 세계적인 강팀”
한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예선 최종전에서 완패한 안토니오 피치 쿠웨이트 축구대표팀이 홍명보호를 높이 평가했다.쿠웨이트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최종 10차전 원정 경기에서 0-4로 크게 졌다.이로써 조 최하위인 쿠웨이트…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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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예선 최종전에서 완패한 안토니오 피치 쿠웨이트 축구대표팀이 홍명보호를 높이 평가했다.쿠웨이트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최종 10차전 원정 경기에서 0-4로 크게 졌다.이로써 조 최하위인 쿠웨이트…

‘젊은 피’의 득점력이 폭발한 한국이 안방에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자축하는 골 잔치를 벌였다. 홍명보 감독(56)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최…

북중미행을 확정한 한국 축구가 안방에서 쿠웨이트를 대파하고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자축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최종 10차전 홈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지난 …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일본은 10일 일본 오사카부 스이타시의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마지막 10차전 홈 경기에서 6-0 대승을 기록했다.일…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이적생’ 김성욱의 맹타와 불펜진의 호투를 앞세워 1위 LG 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SSG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6-2로 이겼다.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6위 SSG(33승 2무 29패)는 2…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김혜성의 교체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8-7로 승리한 뒤 스포츠넷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혜성…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타격 슬럼프에 빠져 재정비 시간을 갖는 오지환에게 완전한 회복을 주문했다.LG의 주전 유격수인 오지환은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 경기가 없던 전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오지환은 올 시즌 61경기에 나와 0.218(179타수 39안타) 6홈런 26…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이탈리아 매체 ‘스파치오 나폴리’는 10일 “이강인의 나폴리 이적은 기본 합의에 이르렀다. 마무리를 위해 부족한 건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단독 기사를 보도했…

역대급 신인 풍년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 신인왕 레이스는 ‘중고신인’들이 앞장서는 모양새다. 프로 지명 후 군 복무를 거쳐 그라운드로 돌아온 LG 투수 송승기(23)와 KT 외야수 안현민(22)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9라운드(전체 87순…

김혜성(LA 다저스)이 일본인 좌완 투수 마쓰이 유키를 상대로 동점 적시 2루타를 날렸음에도 왼손 투수 등장에 또 교체됐다. 김혜성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헌액자 후보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프로연맹은 10일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출전, 득점, 클린시트, 시즌 베스트11, 시즌 MVP 수상 등 입후보 기본 조건을 충족한 은퇴 선수 230여 명을 대상으로 논의를 거쳐 선수 …

세계태권도연맹(WT) 2025 샬럿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14일(한국 시간)부터 16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2022년 도입된 그랑프리 챌린지는 이전까지 올림픽 랭킹 하위 선수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졌지만, 올해부터 올림픽 랭킹 주기가 새롭게…

2024년 파리 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박혜정(22)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손잡았다.와우매니지먼트는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 박혜정 선수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며 “훈련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미디어 관리와 후원사 유치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일희(37)가 세계랭킹을 1208계단 끌어올렸다.10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일희는 지난주 1426위에서 218위로 올랐다. 지난해 6월 이후 1000위권 밖을 맴돌던 이일희는 이 대회 준우승으로…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등번호 없던 예비 멤버였던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헹크)가 다가올 2026 북중미월드컵에선 주전 골잡이를 노린다.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홍명보호의 최전방은 아직 확실한 주인이 없다.3년 전 카타르월드컵에서 혜성같이 등장해 번쩍였던 조규…

메이저리그(MLB) 유망주 전체 1위인 외야수 로만 앤서니가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보스턴 레드삭스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를 앞두고 앤서니를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했다. 등번호 48번을 받은 앤…
![[온라인 라운지]V리그 남자부 20년 역사 총정리 ‘V리그 연대기 둘’ 출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0/131775654.1.jpg)
‘프로배구 V리그 역사상 첫 번째 서브를 넣은 선수는 누구일까.’V리그 남자부 20년 역사를 정리한 ‘V리그 연대기 둘’이 세상에 나왔다.‘둘’이 붙은 건 여자부 역사를 담은 ‘V리그 연대기’가 지난해 10월 나왔기 때문이다.V리그 연대기 둘은 △플레이어 △클럽 히스토리 △시즌 스케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이일희의 세계랭킹이 무려 1208계단 껑충 뛰어올랐다.10일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이일희는 지난주 1426위에서 1208계단 상승한 218위가 됐다.이일희는 전날 끝난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사흘 내내 우승 경쟁을 펼친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3)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가 안지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 후임으로 토마스 프랑크 브렌트퍼드 감독을 낙점했다.영국 매체 ‘BBC’는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해고한 이후, 브렌트퍼드와 프랑크 감독에 대…

국내 사망 원인 1위는 암, 2위는 심장 질환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심장 문제로 숨지는 사람이 가장 많다.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걷기다. 돈이 안 들고,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걷기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증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