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학대,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 교육부 장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전자공학부 학부생 8명으로 구성된 ‘햄부기팀’이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지난 12일부터 13일 인턴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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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는 전자공학부 학부생 8명으로 구성된 ‘햄부기팀’이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지난 12일부터 13일 인턴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

22일 일본 대마도 남쪽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도 감지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남쪽 56㎞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지진 발생 위치는 동경 129.30도, 북위 33.70도이며, …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7년간 간호하는 등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온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14일 서울 구로구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사진)가 간과 양쪽 신장을 기증해 3명을 살렸다고…

대전시는 22일 중구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했다.RISE 사업 2년 차에 접어든 시는 위원회를 통해 5대 계획과 12개 단위과제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시는 이날 확정된 2026년 시행계획에 따라 지난해 4…

불길에 갇힌 어린 세 딸을 구하기 위해 아파트 6층 외벽을 탄 40대 어머니의 얼굴은 구조 직후 시커먼 그을음으로 뒤덮여 있었다. 전남 광양 지역사회는 화마를 입은 다섯 모자를 돕기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22일 전남 광양시 등에 따르면 이 어머니는 19일 오후 5시경 네 자…

국내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 박선순 대표이사가 납품 지연에 대해 22일 사과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 회사의 납품 지연 문제를 거론하며 “사기”라고 비판했다.박 대표는 이날 “EMU-150(ITX-마음) 및 도시철도 전동차 납기 지연으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철도 이용객 여러분…

대학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한 김진주 씨(25)는 지난해 하반기 경기 안산시 복지국 아동권리과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했다. 저소득층 자립을 돕는 통장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며 정책 자료 정리부터 홍보 업무까지 실무 전반을 경험했다. 김 씨는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니라 사업 흐름을 직접 이…
서울을 떠나는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서울로 들어오는 청년층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직업을 이유로 혼자 서울로 전입하는 20·30대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서울시는 2001년부터 2024년까지 24년간 서울 인구의 이동 규모와 방향, 전입 사유,…
서울 중구가 낮 시간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올해도 야간 민원 서비스를 이어간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구청 1층 민원실을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22일 중구는 ‘야간 민원 서비스 패키지’를 통해 주 2회 민원실 운영 시간을 2시간 늘린다고 밝혔다. 야간 민원실에서는 …
서울시가 오는 3월부터 주말 아침 도심 도로 일부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차 없는 아침’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해외에서 운영 중인 ‘카프리 모닝(Car-Free Morning)’을 참고해 서울형 도심 운동 프로그램으로 설계했다.시는 3월부터 주말 아침 시간대 도심에서 시민들이 달리…

방송통신위원회가 2024년 당시 이진숙 위원장의 ‘2인 체제’에서 한국방송공사(KBS) 이사 7명을 임명한 것은 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이 22일 나왔다. 법원은 “소수파를 원천 봉쇄해 다수파만으로 실질 처리한 것”이라며 “사실상 다수결의 원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서울행정법원 …

법원이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국토교통부 서기관에 대해 22일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이 사건이 ‘김건희 특검’의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구속 상태인 서기관은 즉시 석방됐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부산에서 헤어진 여자 친구를 흉기로 찌르고 딸과 차량에 감금한 뒤 현금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2심에서도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부산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주호)는 22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에 대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원…

80대 아버지를 간병하다 학대해 숨지게 한 아들이 지인에게 위증하도록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유정훈 판사는 22일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60)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허위 증언을 한 지인 전 모 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의 또 다른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한 녹취가 담긴 PC를 확보했다. 2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전날 서울시의회가 보관하던 김 시의원 관계자의 PC를 임의제출 방식으로 확보했다.이 PC에는 김 시의원의 또 다른 공천 헌금 의…

배달 플랫폼 ‘50만 원 김밥’의 원인이 된 성형외과가 “임직원 관리 부족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서울 강남구의 한 성형외과는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쿠팡이츠 주문 및 환불과 관련해 당사 직원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

22일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지역엔 대설주의보가 유지 중이고, 남부와 추자도를 제외한 도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주요지점 적설량을 보면 오후 2시 기준 사제비 25.8㎝, 삼각봉 18.8…

고용노동부가 올해부터 노동자가 사망하지 않아도 ‘중상해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사업장엔 감독을 통해 법적 책임을 묻는다. 노동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다.작년과 비교했을 때 감독 물량이 대폭 확대된다. 지난해 5만2000개소에서 올해 9만개…

시중에 판매되는 담배의 유해성분 정보가 국가 기관 검증을 거쳐 10월부터 공개된다. 액상형 전자담배도 공개 대상에 새롭게 포함됐다. 정부는 유해성분이 공개되면 흡연자가 건강을 염려해 금연에 나서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국내 담배 규제가 선진국에 비해 미…

장애를 갖고 태어난 생후 일주일 신생아를 살해한 부모를 도운 산부인과 의사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한상원)는 22일 살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의사 A 씨(66)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다수의 지인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