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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렴으로 입원 중 교황…“농담 주고받을 정도 상태 호전”

    폐렴으로 입원 중 교황…“농담 주고받을 정도 상태 호전”

    폐렴으로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이날 성명에서 “교황이 병원에서 6일을 보낸 이후 침대에서 식사를 하는 등 병세가 호전됐다”고 밝혔다. 마테오 브루니 바티칸 대변인은 “교황의 상태가 안정적이며 혈액 …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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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러와 협상에 우크라 뺀것처럼…北과 대화때 ‘한국패싱’ 우려”

    “美, 러와 협상에 우크라 뺀것처럼…北과 대화때 ‘한국패싱’ 우려”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국 미국 대사가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가 북한과의 직접 대화를 시도하면 한국에서도 우크라이나처럼 ‘한국 패싱’ 우려가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스티븐스 전 대사는 19일(현…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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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상무장관 “트럼프 목표는 국세청 폐지”… 6000명 해고 착수

    美상무장관 “트럼프 목표는 국세청 폐지”… 6000명 해고 착수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는 국세청(IRS)을 폐지하고 외부인들이 세금을 내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관세를 이용해야 한다.”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무역·산업 정책을 총괄하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19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수입청(ERS…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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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인 여성 예수’에 브로드웨이 시끌…머스크 “다른 종교에 이런짓 했다면”

    ‘흑인 여성 예수’에 브로드웨이 시끌…머스크 “다른 종교에 이런짓 했다면”

    최근 영화 ‘위키드’에서 주인공 초록 마녀 ‘엘파바’를 연기한 영국의 흑인 여성 배우 신시아 에리보가 8월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를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주인공 예수 역할을 맡았다고 영국 데일리텔레그래프 등이 19일 전했다. ‘흑인 여성 예수’를 둘러싼 논란이 커…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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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서 103년만에 파라오 무덤 발견…투트모세 2세 왕릉으로 확인

    이집트서 103년만에 파라오 무덤 발견…투트모세 2세 왕릉으로 확인

    이집트에서 1922년 투탕카멘의 무덤 발굴 이후 103년 만에 파라오의 무덤이 새로 발견됐다.19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집트 관광유물부는 2022년 룩소르 인근에서 발견된 고대 무덤이 약 3500년 전 살았던 18왕조 4대 파라오 투트모세 2세의 왕릉으로 확인했다고…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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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가사 덜 참여하면 출산율 낮아…韓 대표적”

    “남성, 가사 덜 참여하면 출산율 낮아…韓 대표적”

    2023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클라우디아 골딘 하버드대 경제학과 종신교수(79·사진)가 남성이 집안일에 덜 참여하는 나라의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한국이 대표적 국가라고 지적했다.워싱턴포스트(WP)는 18일(현지 시간) 칼럼에서 골딘 교수가 지난해 발표한 ‘아기와 거시 경제’라…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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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교육부, 中 선전부 산하 대학 교류금지·학력 불인정

    대만 교육부, 中 선전부 산하 대학 교류금지·학력 불인정

    대만 교육부는 중국 통일전선공작부 직속기관인 중국 화교대학, 광저우 지난대학, 베이징국제중국어학교와 대만 대학과의 교류와 협력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자유시보 등 보도에 따르면 정잉야오(鄭英耀) 교육부장은 20일 제114회 전국대학총장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들 학교는 특별한 정치적…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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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만 대 1’ 경쟁 뚫은 미모의 경호원…中서 화제된 여성 정체는?

    ‘100만 대 1’ 경쟁 뚫은 미모의 경호원…中서 화제된 여성 정체는?

    최근 중국을 방문한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가 자신을 수행한 여성 경호원을 공개적으로 칭찬하며 화제를 모았다. 1986년생으로 태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인 그가 또래 여성 경호원을 직접 언급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19일 중국 현지 매체들과 웨이보 등 소셜미디어(SNS)에서는 패통탄 총리…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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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정부, 동지국에 무인기 공여 적극 확대…中산 대체 선택지로 판로 개척

    日정부, 동지국에 무인기 공여 적극 확대…中산 대체 선택지로 판로 개척

    일본 정부는 올해 4월부터 인도·태평양 지역 동지국을 대상으로 자국산 무인기(드론) 공여를 확대한다고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중국 견제 의도가 깔려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동지국에 방위 장비품 등을 무상 제공하는 ‘정부안전보장능력강화지원(OSA)’ 틀을 …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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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국세청 수습 직원 7000명 해고 계획…트럼프 연방정부 축소 일환

    美 국세청 수습 직원 7000명 해고 계획…트럼프 연방정부 축소 일환

    미국 국세청(IRS)이 워싱턴DC를 포함해 미국 전역의 직원 7000여 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번 절차는 20일 시작되며 민원 부서 근무자를 포함해 1년 이하의 근속 기간을 가진 수습 직원들이 주요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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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배역에 흑인 여성…브로드웨이 파격 캐스팅 논란

    예수 배역에 흑인 여성…브로드웨이 파격 캐스팅 논란

    영화 ‘위키드’에서 초록 마녀 ‘엘파바’를 연기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흑인 여성 배우 신시아 에리보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예수’ 역에 낙점되자 논란이 일었다.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에리보가 작곡자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 작사가 팀…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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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을수록 고통”…호주 해변 떠밀려온 돌고래 90마리 안락사

    “살아있을수록 고통”…호주 해변 떠밀려온 돌고래 90마리 안락사

    호주 해변에 좌초된 돌고래 떼 150여 마리를 구조하려던 공무원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호주 당국은 살아있는 90여 마리의 돌고래를 모두 안락사시키기로 했다.19일(현지시간) AFP,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호주 남동쪽 태즈메이니아섬 서북쪽 외딴 해변에서 돌고래의 일…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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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시진핑 방미 기대…새 무역협정 가능”

    트럼프 “시진핑 방미 기대…새 무역협정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정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이 같이 말하면서 “미·중이 새로운 무역 협정을 맺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외신들이 보도…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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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스스로 “왕이여 영원하라”…자치행정까지 무소불위 개입

    트럼프 스스로 “왕이여 영원하라”…자치행정까지 무소불위 개입

    취임 이후 국내외적으로 막강한 대통령 권한을 행사하며 ‘권위주의 정부’ 논란을 낳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州) 차원의 정책에 개입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교통장관을 통해 뉴욕시 맨해튼의 ‘혼잡 통행료’를 폐지시키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날 뉴욕의 혼…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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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원색 비난’에 들끓는 우크라… “푸틴과 다름없어”

    트럼프 ‘원색 비난’에 들끓는 우크라… “푸틴과 다름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독재자” “그저 그런 성공을 거둔 코미디언”으로 부른 것을 두고 우크라이나에서는 충격과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은 전했다. 전날 미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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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우장인줄…인도 길거리서 소뿔에 받혀 ‘붕’(영상)

    투우장인줄…인도 길거리서 소뿔에 받혀 ‘붕’(영상)

    인도에서 한 남성이 떠돌이 소에게 들이받혀 공중에 내던져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18일(현지시각) ‘docnhanh’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 구자라트 주 카흐흐 지역의 마다파르 마을에서 한 남성이 커다란 소에게 공격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커다란 떠돌이 소와 마주친 남성은 처음…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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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이번엔 경비행기 충돌 2명 사망…한달새 5건 항공사고

    美 이번엔 경비행기 충돌 2명 사망…한달새 5건 항공사고

    최근 항공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미국에서 이번엔 경비행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9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마라나타운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경 마라나 지역 공항에서 경비행기 2대가 충돌했다. 사고가 난 경비행기들 중 1대에 타고 있던 2명이 현…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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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상 경제학자 “여성 가사노동 부담 크면 저출산…韓이 대표적”

    노벨상 경제학자 “여성 가사노동 부담 크면 저출산…韓이 대표적”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클라우디아 골딘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도에 따라 출산율이 달라지며, 여성이 더 많은 부담을 지고 있는 한국의 저출산 상황이 대표적인 예시”라고 주장했다.워싱턴포스트(WP) 칼럼니스트 헤더 롱은 18일(현지시간) 칼럼에서 골딘 교수의 ‘아기와…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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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한 가운데가 뻥’ 영국 런던서 ‘싱크홀’… 30가구 주민 대피

    ‘도로 한 가운데가 뻥’ 영국 런던서 ‘싱크홀’… 30가구 주민 대피

    영국 런던의 한 마을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약 30가구의 주민들이 대피했다.19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 서리주 고드스톤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도로 아래에 위치한 수도관이 터지면서 싱크홀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한 주민은 “…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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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기 잡아 오면 포상금” 필리핀 뎅기열 급증에 특단 조치

    “모기 잡아 오면 포상금” 필리핀 뎅기열 급증에 특단 조치

    필리핀 마닐라에서 뎅기열 확산을 막기 위해 모기를 잡으면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19일(현지시각) BBC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필리핀 마닐라 인근 마을에서 모기 5마리 당 1페소(약 24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뎅기열 발병이 급증하자 지자체에서 내린 조치다. 마을 대표는 …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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