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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수상 맥도날드 매장’ 34년 떠 있다 침몰

    캐나다 ‘수상 맥도날드 매장’ 34년 떠 있다 침몰

    한때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맥도날드로 꼽혔던 캐나다 ‘맥바지(McBarge)’가 34년간 방치된 끝에 결국 침몰했다.맥바지는 1986년 캐나다 밴쿠버 엑스포 때 만든 부유식 패스트푸드점이다.2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프레이저 강에 떠다니던 맥바지가…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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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측근들에 머스크 곧 공직 떠난다고 밝혀”

    “트럼프, 측근들에 머스크 곧 공직 떠난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트 최고경영자(CEO)가 조만간 행정부 업무에서 물러날 것이라 측근들에게 밝혔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매체는 익명을 요구한 측근 3명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가 최근 머스…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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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항상 피곤한 5가지 이유 …“수면부족 문제 아냐”

    당신이 항상 피곤한 5가지 이유 …“수면부족 문제 아냐”

    당신이 7~8시간을 자도 여전히 피곤하다면 수면 시간을 늘리려 하겠지만, 그것만으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수 있다.일반적으로 수면 부족은 피곤함의 주요 원인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편으로 수면 부족은 피곤함의 유일한 원인이 아니라고 CNBC가 1일 조명했다.행동 수면의학 전문 임상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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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호주 정치인, 나이 속이고 13살 소년 성폭행…혐의 부인

    30대 호주 정치인, 나이 속이고 13살 소년 성폭행…혐의 부인

    13세 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호주 정치인이 자신의 나이를 10살이나 속였던 것으로 밝혀졌다.지난달 2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나이를 속이고 13세 소년을 만나 성폭행한 전직 뉴사우스웨일스(NSW) 자유당 하원의원 로더릭 로리 아몬(35)이 혐의에 대해 무죄를…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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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 탄 전기휠체어 뜯자…20억원어치 코카인 ‘와르르’

    환자 탄 전기휠체어 뜯자…20억원어치 코카인 ‘와르르’

    영국 맨체스터 공항에서 50대 포르투칼 남성이 전기 휠체어에 20억원 어치의 코카인을 전기 휠체어로 숨겨 반입하려다 적발됐다. 1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바베이도스 출발 항공편을 이용한 승객이 맨체스터 공항에서 전동 휠체어에 숨겨져 있던 100만 파운드(약 19억원) 상당의 코카인…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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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vs 전세계’… 美, 관세전쟁 확전 버튼 눌렀다

    ‘트럼프 vs 전세계’… 美, 관세전쟁 확전 버튼 눌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오후 4시(미 동부 시간 기준·한국 시간 3일 오전 5시) 사실상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관세 조치를 발표하며 ‘글로벌 관세 폭격’에 나선다. 1월 재집권 뒤 중국 캐나다 멕시코 등 특정 국가,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등 일부 품목에만 관세를 부…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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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 2잔 놓고 ‘25시간 5분’ 트럼프 비판한 美의원

    물 2잔 놓고 ‘25시간 5분’ 트럼프 비판한 美의원

    “미국이 진심으로 위기에 처했다고 믿기 때문에 일어섰다.” 지난달 31일 오후 7시부터 1일 오후 8시 5분(현지 시간)까지 미 워싱턴 의회에서 연설하며 25시간 5분이라는 ‘역대 최장 상원 연설’ 기록을 세운 코리 부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56·뉴저지)은 연설을 시작하며 이같이 말…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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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돈 줄게” 현역 군인 포섭, 한미훈련 정보 수집한 중국인 체포

    [단독]“돈 줄게” 현역 군인 포섭, 한미훈련 정보 수집한 중국인 체포

    현역 군인을 포섭해 군사기밀과 비공개 자료를 수집해 온 중국인 일당 중 행동책이 지난달 말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현역 장병들이 참여한 오픈채팅방에 잠입해 현금 등 대가를 제시하며 군사기밀과 비공개 자료를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에게 포섭돼 군 인트라넷에서 한미 연합연습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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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中 왕이 만나 “5월 전승절 행사 때 시진핑 초청”

    푸틴, 中 왕이 만나 “5월 전승절 행사 때 시진핑 초청”

    1일(현지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을 방문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오른쪽)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이날 푸틴 대통령은 다음 달 9일로 예정된 전승절 80주년 행사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초청했다며 “우리의 주요 내빈이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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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합참 후보자 “북핵, 즉각적인 도전”… 주한미군 감축에 신중한 인식 내비쳐

    美합참 후보자 “북핵, 즉각적인 도전”… 주한미군 감축에 신중한 인식 내비쳐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 후보자(사진)가 1일(현지 시간) 미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북한의 핵 능력과 사이버 공격 능력이 주목할 만한 진전을 이뤄 “미국 본토와 동맹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주한미군 감축에는 부정적인 인식을 비쳤고, 한미일 3국 안보 협력은 지지한다고 했다.케인…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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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널 게이트’ 왈츠, 구글 메일로 업무 처리… 보안의식 또 논란

    ‘시그널 게이트’ 왈츠, 구글 메일로 업무 처리… 보안의식 또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외교안보 분야 핵심 인사들이 기밀 군사작전을 논의하는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 실수로 언론인을 초대해 이른바 ‘시그널 게이트’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사진)이 또 한번 소홀한 보안의식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왈츠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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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군부 “지진 사망자 3000명 넘어설 듯”

    미얀마 군부 “지진 사망자 3000명 넘어설 듯”

    1일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난달 28일 규모 7.7의 강진으로 무너진 고층빌딩 잔해에서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다. 미얀마 군부는 지진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2886명이며 3000명을 넘길 가능성이 크다고 2일 밝혔다. 지진 발생 후 72시간 이내를 뜻하는 ‘구조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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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中과 분쟁 필리핀에 “F-16 판매”… 대만 포위훈련 ‘맞불’

    美, 中과 분쟁 필리핀에 “F-16 판매”… 대만 포위훈련 ‘맞불’

    중국이 1일에 이어 2일에도 ‘대만 포위’ 훈련을 벌였다. 항공모함 전단과 신형 초음속 대함 탄도미사일 등 첨단 무기를 대거 동원해 대만을 향한 고강도 압박을 이어갔다. 미국은 중국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힘이나 강압에 의해 현상을 변경하려는 어떤 일방적 시도에도 반대한다”고 맞섰…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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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바 “구두쇠 소리 신경 쓰여 상품권 돌려”

    이시바 “구두쇠 소리 신경 쓰여 상품권 돌려”

    일본 집권 자민당의 초선 의원 15명에게 10만 엔 상당(약 100만 원)의 상품권을 돌려 궁지에 몰렸던 이시바 시게루(石破茂·사진) 총리가 1일 사과했다. 그는 “줄곧 구두쇠라는 소리를 듣다 보니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몸을 낮췄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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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비판했다고, 美비자 취소된 노벨상 수상자[지금, 이 사람]

    트럼프 비판했다고, 美비자 취소된 노벨상 수상자[지금, 이 사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 정책을 공개 비판한 오스카르 아리아스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85·사진)이 자신의 미국 입국 비자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리아스 전 대통령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정부로부터 제 비자가 정지됐다는 이메일을 받았다”며 “(메일…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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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관세 폭풍’ 피난처 찾아 글로벌 자금 ‘골드러시’

    ‘美관세 폭풍’ 피난처 찾아 글로벌 자금 ‘골드러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으로 미국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자금이 ‘더 안전’하고, ‘덜 오른’ 자산을 찾아 대이동에 나섰다. 최고의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이 올해 들어서만 19% 넘게 올랐고, 미국 투자자들이 유럽 증시 상장지수펀드(ETF)에만 10…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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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턱에 난 ‘구멍’서 고름 줄줄…원인은 오래 방치한 ‘이것’

    턱에 난 ‘구멍’서 고름 줄줄…원인은 오래 방치한 ‘이것’

    턱에 고름이 차오르고 구멍이 생기는 증상을 겪던 여성이 반년간 병원을 전전한 끝에 원인을 밝혀냈다. 다름 아닌 오래된 충치 때문이다.2일(현지시각) 중국 지무뉴스 등에 따르면, 장씨(56)는 또래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를 유지해 왔지만 반년 전부터 왼쪽 턱이 붉게 부어오르고 통증이 나타…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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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 나자 물고기들도 일사불란…바닥에 ‘착’ 붙어 생존 시도

    지진 나자 물고기들도 일사불란…바닥에 ‘착’ 붙어 생존 시도

    미얀마에서 강진이 발생했을 당시 바닷속 물고기 떼가 바닥에 누워 생존을 시도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일(현지 시각) 대만 미러미디어에 따르면 태국의 톤 탐롱나와사왓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밀란 해양국립공원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관찰한 물고기의 피난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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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미야자키 남쪽 앞바다서 규모 6 지진…지진해일 우려 없어

    일본 미야자키 남쪽 앞바다서 규모 6 지진…지진해일 우려 없어

    일본 미야자키(宮崎)현 남쪽 앞바다에서 3일 오후 11시 4분께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공영 NHK,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오스미(大隅)반도 동쪽 앞바다를 진원지로 하는 규모 6 지진이 오후 11시 4분께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는 40㎞였다. 지…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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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놓고 오토바이 탄 한국인 2명…베트남 경찰 조사 받아

    손 놓고 오토바이 탄 한국인 2명…베트남 경찰 조사 받아

    베트남 다낭 인근 광남성 도로에서 손을 놓고 오토바이를 탄 한국인 2명이 현지 경찰에 적발됐다. 2일 베트남 매체 docnhanh 등은 광남성 교통경찰국이 해안 도로에서 양손을 벌리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한국인 남성 A씨와 B씨를 불러 심문했다고 밝혔다. 영상을 보면, 대형 배기량…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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