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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피부과 전문의가 평소 환자들에게 절대 피하라고 경고해온 음식들을 대거 섭취하며 그 영향을 실험한 결과, 단 일주일 만에 피부 노화 지표가 뚜렷하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피친남이승주’에는 ‘피부과 의사가 일부러 7일간 피부 망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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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출근길 강추위가 예보되는 등 북극 한파가 몰아치면서 저체온증과 같은 한랭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졌다. 취약계층인 고령층과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에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온다. 북서쪽에 확장한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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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자율주행 AI5칩 설계 완료”… 삼성 파운드리 ‘청신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율주행 시스템용 AI5 칩의 설계가 완료됐으며, 차세대 버전인 AI6의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테슬라와 반도체 공급 계약을 맺은 삼성전자에도 파운드리(반도체 주문생산)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머스크는 17일(현지…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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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스로픽, 250억 달러 투자금 유치 나선다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를 개발한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250억 달러(약 36조8000억 원)의 투자금 유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앤스로픽이 실리콘밸리 최고 벤처 투자사 세쿼이아 캐피털의 투자 합류 등…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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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해운업계, ‘초고속 해상 위성통신’ 속속 도입

      국내 해운업계, ‘초고속 해상 위성통신’ 속속 도입

      ‘바다 한가운데 영화 1편 2분 만에 다운로드.’국내 해운업계가 초고속 해상 위성통신 서비스를 잇달아 도입하며 ‘바다 위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다 위 데이터 고속도로를 뚫어 선박 고장, 기상 악화 등 위험 상황에서 육상과 즉각 소통하며 안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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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기부, ‘AI 에이전트 개발’ 지원 대상 10개팀 선정

      정부가 과학기술 연구에서 인공지능(AI)을 ‘연구동료’로 활용하기 위한 개발 지원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26 인공지능(AI) 연구동료 경진대회’의 ‘트랙2’ 사전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AI 에이전트 개발 지원을 받을 10개 팀을 선정했다. 19일 과기정통부…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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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PMHC 간 K바이오… 삼바 “신약 강화” 셀트리온 “비만치료제 도전”

      JPMHC 간 K바이오… 삼바 “신약 강화” 셀트리온 “비만치료제 도전”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 500여 곳이 참여한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콘퍼런스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5일(현지 시간) 막을 내렸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의 시가총액만 약 10조 달러(약 1경4700억 원)에 달하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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