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전국노래자랑’서 컴백… 트로트가수로 변신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4:07수정 2015-01-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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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지. 동아닷컴DB
‘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애프터스쿨 리지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솔로 데뷔를 예고해 온 리지가 오는 17일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아이돌 솔로 최초로 컴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 ‘나처럼해봐요’ 등 연이은 히트로 바쁜 한해를 보냈던 리지는 아이돌 사상 최초로 ‘전국노래자랑’으로 솔로 컴백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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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는 것은 크레용팝 이후 두 번째다.

한편 리지는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앨범 ‘쉬운여자 아니에요’를 발표, 솔로 가수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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