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7살 소년, 900m 수직 절벽 올라…‘역대 최연소’ 기록
미국 콜로라도주 출신의 일곱 살 소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암벽 ‘엘 캐피탄(El Capitan)’ 등정에 성공하며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25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주인공은 조인 데인저 에버모어(Joey Danger Evermore·7). 그는 미…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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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주 출신의 일곱 살 소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암벽 ‘엘 캐피탄(El Capitan)’ 등정에 성공하며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25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주인공은 조인 데인저 에버모어(Joey Danger Evermore·7). 그는 미…

중국의 한 유튜버 일당이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시각장애인 여성의 가짜 교통사고 영상을 제작했다가 공안에 붙잡혔다.25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공안은 수익을 창출할 목적으로 교통사고 영상을 조작한 혐의로 류 씨(26)와 지앙 씨(24)를 구…

러시아 공수부대원 출신의 루스탐 나비에프가 두 다리 없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는 데 성공했다. 의족조차 착용하지 않은 채 오직 두 팔과 상체 근력만으로 해발 8848m 정상을 오른 사례는 처음으로 알려졌다.22일 인도 매체 News18에 따르면 나비에프는 지난 20일 오전 …

25일 일본 도쿄 긴자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한 남성이 최루액으로 추정되는 스프레이를 뿌려 20여 명이 다쳤다고 일본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수사 당국은 스프레이를 뿌린 남성을 쫓고 있다.일본 민영방송 TBS 등에 따르면 25일 낮 12시경 도쿄 긴자의 쇼핑몰인 긴자6 1층에서 한 남…

350개 이상의 세계 기록을 보유한 남성이 ‘1분 동안 가장 많은 이쑤시개 부러뜨리기’ 도전에 나서 총 84개의 이쑤시개를 부러뜨렸다고 미국 매체가 보도했다. 현재 기네스 공식 기록은 2020년 세워진 58개로, 남성의 기록은 기네스 기록보다 26개 더 많다. 기네스 세계기록 측은 남…

다음 달 기업공개(IPO)에 나서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20일(현지 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나스닥 상장을 위한 투자설명서를 제출했다. 스페이스X는 IPO로 최대 800억 달러(약 120조 원)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이 정도 자금이 모이면 세계 주식시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이자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의 연인인 바네사 트럼프가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로사섬에서 1만 에이커를 태운 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다. 바위에 돛단배가 충돌해 고립됐던 67세 선원이 그을린 땅에 'SOS'를 새겨 극적 구조된 직후 화재가 확산됐으며, 13000년 전 인류 유적지가 위협받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닮은 물소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의 한 농장에 머무는 몸무게 약 700㎏ 물소 한 마리를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모이고 있다. 이 물소가 트럼…

"대학 졸업 축하하려다…" 미국의 한 24세 청년이 친구들과 떠난 졸업 여행지에서 18m 절벽 다이빙을 시도한 후 끝내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인공지능(AI)이 글로벌 증시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큰손’들이 주요 빅테크를 중심으로 엇갈린 베팅에 나섰다. 17일(현지 시간) 버크셔해서웨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 보고서에 따르면 버크셔해서웨이는 1분기(1~3월) 구글 모회사 알파벳 비중을 포트폴…

지난 2010년 60세의 나이로 쌍둥이 딸을 출산해 중국 최고령 산모로 큰 화제를 모았던 셩 하이린(76) 씨의 근황과 지난 15년간의 삶이 세계적인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스위스에서 약 2000년 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로마 시대 빵이 발견됐다.지난 17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스위스 아르가우(Aargau) 주 당국은 최근 “빈디슈(Windisch) 지역 발굴 현장에서 탄화된 로마 시대 빵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르가우 주는 “로마…

필리핀 살바도르 베네딕토의 한 리조트 변기에서 4피트 크기의 치명적인 독사 킹코브라가 출몰했다. 투숙객들이 발견해 화를 면했으며, 당국은 불법 사육 탈출 및 폭염으로 인한 피신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이다.

이란 국영방송 산하 채널에서 잇따라 총기를 든 앵커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BBC가 보도했다.18일 BBC에 따르면 이란 국영방송 채널 오포그는 근래 앵커인 호세인 호세이니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장교에게 칼라시니코프(AK) 소총 사용법을 배우는 장면을 송출했다. 호세이니는…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4일 앞으로 다가오자 외신들도 이번 사태를 주목하고 있다. 외신들은 삼성전자의 파업이 단지 회사의 손해를 넘어 한국의 수출 경제 악화와 세계 인공지능(AI) 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전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AI가 만든 로봇이 사람의 개입 없이 연속 작업을 벌인 지 80시간이 넘었다. 피규어AI는 로봇의 작업 모습을 엑스(X, 옛 트위터)와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하고 있다. 17일 피규어AI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1대가 쉬지 않고 소형 …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12세 소년이 라이터로 장난을 치다 아버지의 사무실을 태우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오사카 메트로가 도입한 중국제 EV 버스 190대가 브레이크 결함 및 부품 파손으로 전량 폐기된다. 구매 대금 75억 엔 중 40억 엔이 세금으로 투입됐으나 판매사 파산으로 환불은 불투명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업체 선정 경위와 경영진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멕시코의 서커스 공연가 다이애나 엘리자베스 바트레스 에르모시요가 머리카락으로 가장 무거운 무게를 들어 올린 여성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7일(현지시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다이애나는 지난 2월 멕시코 라파스 극장에서 75.35kg을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다. 이는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