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웃픈’ 유치원 풍경…코로나 이후 개학하니 반에 달랑 ‘한 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뚫고 개학한 중국 상하이 한 유치원의 개원 첫날 반에 덩그러니 홀로 등원한 아이의 ‘웃픈’ 광경이 화제다. 2일 중국 봉황망에 올라온 한 영상에는 코로나19를 뚫고 이날 개원한 상하이의 한 유치원의 넓은 교실에 한 아이가 덩그러니 앉아있다. …
-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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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뚫고 개학한 중국 상하이 한 유치원의 개원 첫날 반에 덩그러니 홀로 등원한 아이의 ‘웃픈’ 광경이 화제다. 2일 중국 봉황망에 올라온 한 영상에는 코로나19를 뚫고 이날 개원한 상하이의 한 유치원의 넓은 교실에 한 아이가 덩그러니 앉아있다. …

미국 조지아주의 한 여성이 남동생을 옆자리에 태우고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공중에서 거북이 한 마리가 날아와 앞유리창을 깨고 박히는 사건이 일어났다. 지역 WSAV-TV 와의 인터뷰에서 레이토냐 라크는 최근 동생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마치 벽돌같은 물체가 먼 앞에서 차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실직한 아버지를 태우고 무려 1200km를 자전거로 이동해 귀향한 인도 10대 소녀가 큰 감동을 주고 있다. 23일 미국 ABC뉴스 등에 따르면 수도 뉴델리에서 아버지와 살던 조티 쿠마리 양(15)은 이달 10∼16일 7일간 자전거를 타고…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 안에 머물러 있던 아이들이 우연히 할머니의 10만 유로(약 1억3500만원)가 넘는 금괴를 찾아냈다. 프랑스 BFM TV는 2명의 아이들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 조치로 집 안에 격리돼 있는 동안 몇 십년 동안 묵혀 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베를린 폭격에서도 살아남은 악어 ‘새턴’(Saturn)이 러시아 모스크바의 동물원에서 84세로 숨졌다. 이 악어는 한때 아돌프 히틀러 전 독일 총통의 애완동물로 알려졌다. 모스크바 동물원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새턴을 씻기는 짤막한 영상과 함께 “어제…

골프광으로 알려진 잉글랜드 축구스타 웨인 루니(35·더비카운티)가 자신의 대저택에 골프장을 만든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현지시간) “루니가 자신의 저택에 골프장을 만든다”고 보도했다. 루니의 저택 부지는 약 48만5600㎡로 평수로는 14만6900평에 달한다. 이미 대저택 안…

싱가포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외출 제한령이 내려진 가운데 싱가포르 사법부가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Zoom)’을 통해 마약사범에게 사형을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원격 공판으로 사형이 선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
![[영상]中쿵푸고수, 격투팬에 30초 만에 3번 다운→기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5/21/101159421.2.jpg)
중국의 전통무술 대가로 알려졌던 한 남성이 아마추어 격투기 애호가와의 대결에서 대결에서 30초 만에 3차례나 KO 당해 웃음거리로 전락했다. 21일 글로벌타임스, 에포크타임스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국에서 ‘쿵푸 마스터’로 불리는 마바오궈(馬保國·68)가 아마추어 격투…

미녀 테니스 스타 유지니 부샤드(26·캐나다)와의 데이트가 경매에서 1억원에 낙찰됐다. 부샤드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데이트 경매 결과를 공개했다. 부샤드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부샤드의 사인이 담긴 라켓과 운동화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이번…

작은 체구에 활발한 성격으로 인기가 많은 애완견종인 프렌치불독이 주인을 공격해 숨지게하는 사건이 미국에서 일어났다. 시카고트리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잉글사이드에 사는 리사 우르소(52)씨가 지난 9일 자신의 집 테라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여성은 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폐쇄 조치로 수입을 잃은 남편을 따라 가족들과 함께 걸어서 고향으로 돌아가던 인도 여성이 거리에서 딸을 분만했지만 아무 치료도 받지 못한 채 다시 160㎞를 더 걸어야만 했다고 미 CNN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원…

미국 서부 유타주의 5세 소년 애드리안 자마리파가 고가 스포츠카 람보르기니를 사겠다며 부모 차를 몰고 캘리포니아 주로 향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유타 고속도로 순찰대는 5일 트위터에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를 발견하고 응급 상황이 생긴 줄 알고 세웠더니 5세 …

기행으로 유명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득남한 자신의 아들에게 ‘X Æ A-12 머스크’라는 기계 번호같은 이름을 붙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USA투데이 등 미 외신들에 따르면 머스크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부인 그라임스와의 사이에 첫아들을…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그룹의 유력 후계자로 촉망받던 톈마오의 최고경영자(CEO) 장판(35)이 장다이와의 불륜 스캔들로 결국 중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그룹측은 그룹과 관련된 부정부패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27일 각종 중국매체들은 알리바바그룹이 이날 오후 장판…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이들에게 고대 관모를 모방한 1m 크기 모자를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 28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항저우의 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1m 가량의 긴 날개가 달린 수제…

대중들의 귀감이 되진 못할망정 손가락질을 받는 것까진 피해야하는데 한심하다 소리를 듣는 유명인들이 적잖다. 축구를 사랑하는 수많은 이들의 선망의 대상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선수들 중에도 꼭 말썽을 피우는 이들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를 방지하…

캐나다의 한 여성이 가슴에 총알을 맞고도 실리콘 보형물 덕에 목숨을 건진 사연이 눈길을 끈다. 21일 미국 CNN은 지난 주 SAGE 의학저널에 실린 30세 여성의 총상 사례를 소개했다. 이 사건은 2018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해여성은 흉부에 총을 맞은 채 제발…

아스팔트 도로 한복판에 사자들이 일렬로 누워 있다. 길가에 난 그림자는 최고의 피서지다. 괴롭히는 ‘인간들’이 나타나지 않은 지 오래라 행복하다. 사자들은 그래서 코로나19가 나쁘지만은 않다. 16일(현지시간) BBC방송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야생공원인 크루거국립공원에서 벌어지고…

무관중 경기로 정규시즌을 개막하는 대만프로야구리그(CPBL)가 로봇 마네킹 응원단이라는 색다른 아이디어를 내놨다. 미국 CBS 스포츠와 대만 언론의 8일 보도에 따르면 라쿠텐 몽키스 구단은 11일 타오위안 구장에서 열리는 중신 브라더스와의 개막전에 ‘마네킹 응원단’을 배치한다. 신…

‘반(反)중국’ 정서를 유도하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가 온라인상에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중국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트위터에선 ‘나는 중국인이 아니다’(I‘m not Chinese)라는 문구가 프린트된 티셔츠 사진이 공유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