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차 포함 차량 7대 ‘쾅쾅’…수원 음주운전자 ‘광란의 질주’
이달 28일 오전 1시 10분경 경찰 112 상황실로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사람이 있다”라는 전화가 걸려 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수원시 망포역 사거리에서 과속으로 주행하는 SUV 차 한 대를 발견했다. 경찰이 정차 지시를 내렸지만, 이 차량은 신호를 무시하고 역주행하는 등…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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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8일 오전 1시 10분경 경찰 112 상황실로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사람이 있다”라는 전화가 걸려 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수원시 망포역 사거리에서 과속으로 주행하는 SUV 차 한 대를 발견했다. 경찰이 정차 지시를 내렸지만, 이 차량은 신호를 무시하고 역주행하는 등…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주택 80만 호를 공급하겠다는 대책을 내놨다. 정부의 주택공급 기조와 발맞추면서도, ‘기회타운’ ‘적금주택’ 같은 경기도만의 특화 브랜드로 수도권 주택시장의 안정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김 지사는 30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

인천 송도국제도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앞 교차로 아래 묻힌 상수도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누수가 발생해 경찰이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있다.30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무렵부터 교차로에서 누수가 발생했다.이 누수로 인천타워대로 국제업무지구역 방향 3개 차로와 아…
〈알림〉 인천 □음악회=‘도서관에서 만나는 Fun한 클래식 음악회’ 2월 6일 오후 3∼4시 신트리도서관 봄누리. 〈모집〉 인천 □별자리 교실=초등학교 1학년 이상 ‘별 헤는 금요일 밤’ 참가자 25명. 30일 오후 7∼8시 선학별빛도서관 실외테라스. □그림책 강좌=초등학교 2, 3학…
국내 매출 기준 1000대 기업에 인천 기업 38곳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상공회의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000대 기업에 포함된 인천 기업은 38곳으로 수익성 지표에서 전국 6개 광역시(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

24일 인천 남동구 ‘도림동 빛의 거리’에서 행인들이 산책을 즐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남동구는 약 200m 길이의 이 거리를 지난해 11월 조성했다.
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1조5300억 원 규모의 육성 자금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이 은행에서 빌린 대출금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자 차액 보전 사업에 가장 많은 1조3200억 원을 투입한다. 올해 상반기 중 8000억 원을 우선 지원할 계…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에 재학 중인 오세찬 씨(26)는 졸업을 앞두고 항공 안전 분야로 진로를 고민하던 중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이 신설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오 씨는 모집 공고를 보면서 평소 관심이 있던 ‘항공안전학’ 전공을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다. 그는…

29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아트센터에서 백남준 서거 20주기를 기념하는 추모 공연이 열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1965년 미국 뉴욕에서 선보인 백남준의 ‘로봇오페라’에 등장했던 ‘로봇 K-456’을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해 극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경기도는 국내 반도체 산업 부가가치의 84.7%, 매출의 76%를 차지하는 핵심 거점이다. 경기도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남∼수원∼화성∼용인∼안성∼평택∼이천을 잇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구상의 중심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