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배용준-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포자, 현장 스태프? 박진영 SNS글에 “동의없이 촬영을…” 사과글
동아닷컴
입력
2015-07-31 20:41
2015년 7월 31일 2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진영 SNS
배용준-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포자, 현장 스태프? 박진영 SNS글에 “동의없이 촬영을…” 사과글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 유출과 관련해 축가를 부른 가수 박진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불쾌감을 토로한 가운데, 당일 현장 스태프로 문제의 영상을 촬영해 유포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 댓글로 사과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제 친구 (배)용준이와 (박)수진 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돼 희화되고 있다”며 글을 올렸다.
박진영이 언급한 동영상은 28일 배용준-박수진의 결혼식 후 피로연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배용준-박수진이 스킨십을 나누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해 박진영은 “이 일(피로연 영상 유출)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진영은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다”라고 설명하며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돼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것이냐? 정말 화가 난다”고 토로했다.
해당 글이 게재된지 약 6시간 후 이 글에는 “배용준 님 박진영 님 죄송합니다”라고 시작되는 댓글이 달렸다.
배용준과 박수진 결혼식 당일 음료 쪽 담당 스태프였다는 그는 “어떻게 사죄를 해야하나 정말 저도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이곳을 통해 저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 두분의 결혼식은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영화 속 같은 결혼식에 파티가 재미있었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영상 촬영을 동의없이 했었습니다”라며 “영상이 유출되어 두분의 행복한 결혼식 후에 누가 되었고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해당 글 내용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사진=박진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4
김정은 ‘사회주의 승리’ 포기?…北헌법에서 뺐다[주성하의 ‘北토크’]
5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이란 70명 vs 美 300명’ 협상팀 도착…갈리바프 “美와 협상 늘 실패”
8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논란에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9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인당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지급…8월까지 써야
1
李, 이스라엘 향해 “내가 아프면 남도 아파…실망”
2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8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4
김정은 ‘사회주의 승리’ 포기?…北헌법에서 뺐다[주성하의 ‘北토크’]
5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이란 70명 vs 美 300명’ 협상팀 도착…갈리바프 “美와 협상 늘 실패”
8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논란에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9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인당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지급…8월까지 써야
1
李, 이스라엘 향해 “내가 아프면 남도 아파…실망”
2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8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올해 지방 고2, 의대 ‘지역인재전형’ 문 좁아질 듯
金총리 “국민주권정부, 임시정부 숭고한 발자취·건국 정신 계승”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