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노건평, 국가상대 1억 손배소 “성완종 사면 검찰 수사결과 사실과 달라…너무 억울해 소송제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20:43
2015년 7월 7일 20시 43분
입력
2015-07-07 20:42
2015년 7월 7일 2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노건평, 국가상대 1억 손배소 “성완종 사면 검찰 수사결과 사실과 달라…너무 억울해 소송제기”
노건평 국가상대 1억 손배소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특별사면을 대가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으나 공소시효 만료로 ‘공소권없음’ 처분을 받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 씨(73)가 7일 국가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노건평 씨는 이날 오후 조카사위인 정재성 변호사가 있는 법무법인 ‘부산’을 통해 전자소송으로 창원지법에 국가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노건평 씨는 소장에서 “최근 검찰 경남기업 관련 의혹 특별수사팀의 수사결과 발표가 사실과 달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 성완종 씨의 1차 사면과 관련해 청탁을 받거나 대가로 3000만원을 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공소시효가 지나서 기소할 수 없다고 발표한 검찰 수사결과는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노건평 씨는 “성완종씨의 2차 사면에 대해서 노씨와는 전혀 무관한데도 청탁을 받고 측근이 운영하는 기업을 통해 5억원을 수령한 것처럼 발표하면서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했다”며 “검찰의 불법을 밝히기 위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라는 방법을 택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노건평 씨는 “(나는)혐의가 없는데 마치 검찰이 혐의가 있는 것처럼 발표한 것이 너무 억울해서 소송을 제기했다”고 국가상대 1억 손배소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성완종 리스트’ 사건을 수사한 검찰 특별수사팀은 지난 2일 성 전 회장의 특별사면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노건평 씨에게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공소권없음’ 처분했다.
노건평 국가상대 1억 손배소.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미인대회 도중 치아 보철물 ‘툭’…오히려 박수받은 이유
5
돌 위에 차체만 덩그러니…BMW 바퀴 통째로 도난
6
안철수 “한화솔루션 아니라 한화트러블…주주가 물주냐”
7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8
부활절 앞두고 킷캣 초콜릿 41만개 트럭째 사라졌다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1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2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미인대회 도중 치아 보철물 ‘툭’…오히려 박수받은 이유
5
돌 위에 차체만 덩그러니…BMW 바퀴 통째로 도난
6
안철수 “한화솔루션 아니라 한화트러블…주주가 물주냐”
7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8
부활절 앞두고 킷캣 초콜릿 41만개 트럭째 사라졌다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1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2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코파이 재판’ 논란후… 생계형 경미범죄, 즉결심판-훈방 늘어
경복궁서 새벽 원인불명 화재, 자선당 문 일부 훼손
한강유람선 강바닥 걸려 멈춰… 승객 359명 전원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