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판교 포미닛 공연 중 참사...사고 직전 환풍구 덮개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21:43
2014년 10월 17일 21시 43분
입력
2014-10-17 21:38
2014년 10월 17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판교 포미닛 공연 중 참사...사고 직전 환풍구 덮개 보니
포미닛 등 인기 가수들 공연이 진행중이던 경기도 성남 판교의 한 야외공연장에서 환풍구가 붕괴되면서 공연 관람객 27여 명이 추락했다.
경기 소방 본부는 17일 오후 5시 20분 께,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 유스페이스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1회 '판교 테크노밸리축' 축하공연 도중 환풍구 위에서 공연을 관람하던 관람객 20여 명이 10m 아래 지하로 추락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는 약 1000여명의 관객들이 포미닛 공연을 관람 중이었으며 이가운데 20여 명이 공연을 좀더 가까이 보기 위해 환풍구에 올라갔다가 무게를 이기지 못한 덮개가 붕괴되면서 참변을 당했다.
사고 직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현장 사진을 보면 수십명의 관람객이 올라가있는 환풍구 덮개가 움푹 꺼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고로 총 27명이 추락했고 이가운데 16명이 사망, 9명이 부상, 2명은 자력으로 현장을 탈출한 것으로 경기소방서측은 파악하고 있다. 사망자들 상당수는 떨어지면서 폐와 복부에 손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판교 포미닛 공연중 환풍구 붕괴 사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5
화재 현장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8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9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0
[사설]‘다중채무 늪’ 자영업자… 대출 전용 막고 유망사업자 지원을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5
화재 현장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8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9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0
[사설]‘다중채무 늪’ 자영업자… 대출 전용 막고 유망사업자 지원을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립공장 또 사고… 이번엔 근로자 2명 손가락 잘려
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60대…잡고보니 지명수배자
‘왕의 병’ 통풍의 역습…2030 청년층 치맥·배달 식습관에 발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