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1월 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8/133114360.1.jpg)
[오늘의 운세/1월 8일]
● 쥐48년 수입과 지출이 원활히 이루어질 듯. 60년 고민이 있어도 과음은 절대 금물! 72년 이동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 84년 마음에 들면 과감하게 시도할 것. 96년 그간의 노력이 빛을 보기 시작한다. 08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출 것. ● 소37년 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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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48년 수입과 지출이 원활히 이루어질 듯. 60년 고민이 있어도 과음은 절대 금물! 72년 이동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 84년 마음에 들면 과감하게 시도할 것. 96년 그간의 노력이 빛을 보기 시작한다. 08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출 것. ● 소37년 나 아…

“때로는 시대와 삶을 기록하는 사관(史官)의 눈으로, 때로는 낯선 외계의 느낌으로, 때로는 개인적이고 아이 같은 시선으로, 계속 써 나가겠습니다.” ‘202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한국 신춘문예 가운데 유일하게 101주년을 …

영국 옥스퍼드대가 펴내는 옥스퍼드영어사전(OED)에 한국어 단어가 8개 등재됐다. 한국의 ‘라면(ramyeon)’ ‘해녀(haenyeo)’와 ‘선배(sunbae)’ 등 한국의 현대 문화와 생활 양식을 담은 단어가 대부분이다. 옥스퍼드영어사전의 한국어 컨설턴트인 조지은 옥스퍼드대 아시아…
서울대는 이혜성 한국상담대학원대 명예총장이 국어교육과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지원을 위한 ‘지음(知音) 이혜성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명예총장은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2009년 한국상담대학원대 초대 총장을 거쳐 한국청소년상담원장 등을 지냈다.
![[라운지]경복고 동창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8/133111590.5.jpg)
◇경복고 동창회(회장 김종호 창민우구조컨설턴트 회장)는 2026년 경복 동문대상 수상자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사진)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와 함께 열린다.

이탈리아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가진 천부적인 재능의 비밀을 밝힐 수 있는 실마리가 나왔다. 다빈치의 유전자를 분석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DNA 프로젝트(LDVP)’팀이 최근 다빈치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 일부를 확보했다. 연구팀은 다빈치의 전체 유전자를 확보해 다빈치 유…

헝가리의 거장 영화감독 터르 벨러(벨라 타르·사진)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6일(현지 시간) 유럽영화아카데미(EFA)는 “현대 영화의 언어를 재정의했던 위대한 예술가 터르 벨러가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밝혔다. 1955년 헝가리 남부에서 태어난 고인…
◇강성추 씨 별세·한근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육성팀 프로 장인상=7일 광주 VIP장례타운, 발인 9일 오전 7시 반 062-521-4444 ◇권혁철 씨 별세·이혜자 씨 남편상·한수일 NH아문디자산운용 상무 장인상=7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31-78…

지난해 12월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의 한 미용실. 매장 입구에는 ‘셀프 체크인’을 하는 태블릿이 놓여 있었다. 손님들은 원하는 미용사를 선택해 분리된 공간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대학생 김모 씨(23)는 “일반 미용실보다 쾌적하고, 다른 손님들과 분리된 공간에서 …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아동’이라고 하면 가만히 있지 못하고 교실을 돌아다니거나, 어른 말을 듣지 않는 남자아이 모습을 떠올리기 쉽다. 실제 지난해 20세 미만 남성 ADHD 환자 수는 여성 환자보다 4배 가까이 많았다. 그러나 연령대가 20대 이상으로 올라가면 양상은…
![[만화 그리는 의사들]〈390〉피곤하다고 집에서 수액을 맞을 수 있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8/133111361.4.jpg)

“결식 우려 아동이 지속적으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치는 민관 협력 모델을 고안했습니다.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지원입니다.”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만난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은 “성장기 아동의 결식이…
SK하이닉스는 ‘사람과 기술을 연결해 행복을 만드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을 미래 사회 주체로 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인재 양성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하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12·3 비상계엄에 대해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공식 사과했다. 당 대표로 취임한 지 5개월 만이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발표를 앞두고 국민의힘 내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임 윤리위원장이 어떤 결론을 낼지 예상해 본다.

강원의 겨울을 재미와 추억으로 물들일 축제들이 잇따라 개막한다. 국가대표 겨울축제에서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한 ‘화천 산천어축제’는 10일 개막해 2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20일 선등(仙燈)거리와 세계 최대 실내 얼음조각광장을 개장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
충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한 산림재해대책비로 174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반복 피해지 압축 방제 등 방제 전략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산림청에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올해 본예산 173억7000만 원을 넘어서는 174억6000만…

지난해 충북에서 태어난 영아가 8000명을 넘어서며 전국 최고 출생아 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지난해 주민등록 기준 출생등록 통계에서 충북의 출생아 수는 8336명으로, 전년도의 7639명보다 9.1% 증가했다. 연간 출생아 수가 8000명을 넘어선 것…
O…충북대(총장 고창섭) 장애지원센터는 장애 학생의 이동권 보장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운전면허 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청주운전면허시험장 디딤돌운전면허지원센터와 협업해 운영된다.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운전면허 취득이 어려운 장애학생에게 출장 학…

다리가 열 개인 갑각류 수산물 게는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밥도둑’으로 불린다. 이 때문에 매년 봄가을이면 인천 앞바다에서는 꽃게를 잡으려는 어선들로 붐빈다. 전국 꽃게 생산량의 약 20% 안팎이 인천에서 잡힌다. 인천시립박물관이 오래전부터 한국인들에게 사랑받아 온 게를 생물학…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서해권 중심축 돼야[기고/한광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6/01/07/133114286.1.jpg)
13세기 고려 왕조가 몽골의 침략을 피해 강화로 천도했을 때, 강화는 갑작스레 늘어난 인구를 먹여 살려야 했다. 사람들의 삶을 떠받칠 땅이 필요했고, 그 해답을 바다에서 찾았다. 갯벌에 제방을 쌓아 바다를 메우고 평야를 만들며 비옥한 농지로 개간했다. 조선시대 이후에도 강화의 간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