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니’ 못 잊는 토트넘, 손흥민 떠나도 7번은 비워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팀을 떠나는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주인 없이 비워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트’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뒤 그 자리에 어울리는 ‘확실한 대체자’를 찾을 때까지 7번을 배정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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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팀을 떠나는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주인 없이 비워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트’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뒤 그 자리에 어울리는 ‘확실한 대체자’를 찾을 때까지 7번을 배정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팀을 떠나겠다고 밝힌 주장 손흥민(33)의 등번호 7번을 한시적으로 비워둘 전망이다.3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손흥민을 대체할 적절한 선수를 찾을 때까지 2025-2026 시즌 동안 7번을 공석으…

10년간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누빈 손흥민(33)이 떠난 날 ‘포스트 손흥민’ 시대를 이끌 박승수(18·뉴캐슬)와 양민혁(19·토트넘)이 희망을 쐈다.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손흥민의 고별전으로 치러진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과 …

더이상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뛰는 손흥민(33)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이와 동시에 손흥민이 토트넘의 레전드인가 아닌가에 대한 해묵은 논쟁도 마침내 결론에 도달하는 모양새다.손흥민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2경기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10년 한솥밥을 먹은 벤 데이비스가 고별전을 마치고 눈시울을 붉혔다.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손흥민과 함께 측면 수비수로 선발로 출전한 데이비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개막전에 선발로 출전한 양현준이 시즌 첫 승리를 도왔다.셀틱은 4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세인트미렌에 1-0 승리했다.양현준은 이날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결별한 손흥민(33)이 국내에 남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이적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언론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4일(한국 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손흥민…

손흥민(33)이 결국 토트넘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 아쉬움이야 있겠으나 이미 많은 것을 다 이룬 손흥민이다. 토트넘에서의 지난 10년 발자취를 돌아보면 ‘레전드’라는 호칭이 당연해 보인다.손흥민은 지난 2일 여의도 TWO IFC 더 포럼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팀을 떠나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손흥민(33)이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사실상 고별전에서 6만여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인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1-1…

“토트넘 유니폼 입은 손흥민 보러 왔어요.”토트넘과 작별을 앞둔 손흥민(33)의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수많은 손흥민과 토트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 시작 약 4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과 202…

토트넘과 결별을 선언한 손흥민(33)이 차기 행선지로 꼽히는 LA FC로부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 고액 연봉자 ‘톱3’에 해당하는 조건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과 LA FC가 손흥민 이적에 대한 막바지 조율을 하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맹공을 퍼부었지만 끝내 비겼다.이랜드는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승점 1을 나눠 가진 이랜드(승점 34·34득점)는 5위가 됐고, 1위 인천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의 작별을 발표한 손흥민과 관련된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일(한국 시간) “토트넘 팬들은 주장 손흥민이 올여름 팀을 떠난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며 “손흥민의 이적은 한 시대의 종말을 의미한다. 그는 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와의 이별을 알린 손흥민(33)이 마지막 오픈 트레이닝에서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호흡했다.토트넘은 2일 오후 6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손흥민의 ‘마지막’ 토…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23)이 오스트리아의 아우스트리아 빈 입단을 확정했다.아우스트리아 빈은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태석 영입 소식을 전했다. 등번호는 17번이며, 계약기간은 2029년 6월까지다.이로써 이태석은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커리어 첫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던지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에디 하우 감독이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고 밝힌 손흥민을 ‘전설’이라고 치켜세웠다.하우 감독은 2일 서울 영등포구 TWO IFC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당연히 EPL ‘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2007년생 유망주 박승수가 ‘고별전’을 앞둔 ‘한국 축구 대선배’ 손흥민(토트넘)과 유니폼을 바꾸고 싶다고 밝혔다.박승수는 2일 여의도 TWO IFC 더 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토트넘-뉴캐슬 2경기 프리매치 공식 기자…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했을 때 가장 기뻤다. 트로피가 무겁더라”고 회상한 뒤 “이제 다음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라고 밝혔다.이강인은 2일 용산 현대아이파크몰 실내풋살장…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의 이별을 예고한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는 어디일까. 손흥민은 “월드컵에 쏟아부을 수 있는 곳”이라는 힌트를 줬다.손흥민은 2일 여의도 TWO IFC 더 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토트넘-뉴캐슬 2경기 프리매치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이적을 하게 됐…

손흥민 선수의 2일 토트넘 결별 선언을 해외서도 긴급히 전했다.손흥민이 주장으로 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는 홈페이지에 올린 공식 입장에서 “우리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소니는 2015년 8월 팀에 합류했다”며 “5월에 UEFA 유로파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클럽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