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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친’ 김민재-황인범, UCL서 맞대결…프로 무대 첫 격돌

    ‘절친’ 김민재-황인범, UCL서 맞대결…프로 무대 첫 격돌

    한국 축구를 이끄는 1996년생 동갑내기 절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프로 무대 진출 이후 첫 맞대결을 펼친다. 학창 시절 이후 처음으로 펼쳐지는 김민재와 황인범의 격돌 무대는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다.바이에른 뮌…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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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가드-세징야-완델손… K리그 주름잡는 역대 최다 ‘외인 캡틴’

    린가드-세징야-완델손… K리그 주름잡는 역대 최다 ‘외인 캡틴’

    “주장 완장을 찬다는 건 특별한 일이다. 팀의 리더가 돼 즐겁다.”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FC서울의 외국인 선수 린가드(33)는 지난해 6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기성용(36) 대신 임시 주장을 맡은 뒤 이렇게 말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서울에 입단한 그는 이름값만 놓고 …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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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 외국인 주장 전성시대…린가드 완델손 세징야 ‘완장’

    K리그 외국인 주장 전성시대…린가드 완델손 세징야 ‘완장’

    “주장 완장을 찬다는 건 특별한 일이다. 팀의 리더가 돼 즐겁다.”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FC서울의 린가드(33)는 작년 6월 부상을 당한 기성용(36) 대신 임시 주장을 맡은 뒤 이렇게 말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서울에 입단한 그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으로 이름값만 놓고 …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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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15일 개막’…보다 빨리 문 여는 K리그, 선수도 구단도 더 바쁜 겨울

    ‘2월 15일 개막’…보다 빨리 문 여는 K리그, 선수도 구단도 더 바쁜 겨울

    올해 프로축구 K리그는 2월 15일 문을 연다. 3월 1일 개막했던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약 2주 빠르다. K리그 선수와 구단들은 일반적으로도 이 시기에 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데, 올해 유독 더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2025 K리그는 2월 15일 오후 1시 열리는 포항 스틸러스…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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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첼시에 패배…강등 위기 계속

    ‘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첼시에 패배…강등 위기 계속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결장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첼시 원정에서도 고개를 숙였다.울버햄튼은 2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이날 패배로 …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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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평 세례 손흥민·데뷔 미정 양민혁…토트넘 감독은 경질 위기

    혹평 세례 손흥민·데뷔 미정 양민혁…토트넘 감독은 경질 위기

    한국 축구 ‘캡틴’ 손흥민(33)과 ‘미래’ 양민혁(19)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추락하고 있다.토트넘은 최근 EPL 3연패를 당했다.지난 19일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치러진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버턴에…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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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틴’ 손흥민 부진속 토트넘 ‘리그 3연패’

    ‘캡틴’ 손흥민 부진속 토트넘 ‘리그 3연패’

    “껍데기만 남은 것 같다.”영국 일간 ‘익스프레스’의 혹평처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년 차 손흥민(33·토트넘)이 힘겨운 새해를 보내고 있다. 토트넘도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신세가 됐다.토트넘은 20일 끝난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에버턴에 2-…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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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협회 임시 대의원총회 개최…“공정한 회장 선거 촉구”

    축구협회 임시 대의원총회 개최…“공정한 회장 선거 촉구”

    대한축구협회 대의원들이 임시 총회를 개최하고 공정한 신임 회장 선거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축구협회 대의원들은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5년 제1차 임시 총회를 열었다.이날 임시 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34명(시도협회장 17명, K리그1 대표이사 12명, 전국연맹의 장…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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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선·허정무 “축구협회 공정위, 정몽규 회장 징계하라”

    신문선·허정무 “축구협회 공정위, 정몽규 회장 징계하라”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신문선 명지대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와 허정무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정몽규 현 축구협회장의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냈다.신문선 후보는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축구협회 공정위원회 원장은 …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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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의 토트넘, EPL 3연패 수렁… 에버턴에 2-3 패배

    손흥민의 토트넘, EPL 3연패 수렁… 에버턴에 2-3 패배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소속팀 토트넘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토트넘은 EPL 3연패에 빠졌다.토트넘은 20일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끝난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에버턴에 2-3으로 졌다. 이로써 3연패를 당한…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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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침묵’ 토트넘, 에버턴에 2-3 패배…맨시티는 6-0 대승

    ‘손흥민 침묵’ 토트넘, 에버턴에 2-3 패배…맨시티는 6-0 대승

    ‘주장’ 손흥민(33)이 침묵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리그 6경기 무승 부진에 빠졌다.토트넘은 19일(현지 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리그 3연패 늪…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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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 이강인 패스로 동점골… 랑스에 2-1 역전승

    PSG, 이강인 패스로 동점골… 랑스에 2-1 역전승

    이강인(24)이 ‘가짜 9번’으로 선발 출전해 공격을 이끈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리그1 개막 18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PSG는 19일 랑스와의 2024∼2025시즌 리그1 방문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미드필더 이강인은 이날 최전방 중앙 공격수 자리에 배치됐다…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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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가드·세징야·완델손…K리그 ‘외국인 캡틴’ 전성시대

    린가드·세징야·완델손…K리그 ‘외국인 캡틴’ 전성시대

    2025시즌 개막을 약 한 달여 앞둔 가운데 프로축구 K리그1에 외국인 ‘캡틴’이 늘고 있다.가장 먼저 포항 스틸러스가 지난 14일 브라질 출신의 완델손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지난 시즌 51년 구단 역사상 처음 외국인으로 주장 완장을 찼던 완델손은 2024시즌 코리아컵(전 FA컵) …

    •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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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1 데뷔’ 승격팀 FC안양, 주장으로 이창용 선임

    ‘K리그1 데뷔’ 승격팀 FC안양, 주장으로 이창용 선임

    K리그1(1부리그)에서 첫 시즌을 보내는 ‘승격팀’ FC안양이 주장으로 수비수 이창용(35)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이창용은 K리그 통산 26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으로, 2022년 안양에 합류해 이듬해 여름부터 주장을 맡아왔다. 지난해에도 주장으로 팀의 중심적 역할을 하며 안양이 …

    •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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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노버 이현주, 결승골에 시즌 1호 도움…팀은 2위 도약

    하노버 이현주, 결승골에 시즌 1호 도움…팀은 2위 도약

    독일 프로축구 2. 분데스리가(2부 리그) 하노버 96의 이현주(22)가 시즌 1호 도움으로 팀의 승격 경쟁에 크게 기여했다.하노버는 18일(한국 시간)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얀스타디옴 레겐스부르크에서 열린 얀 레겐스부르크와의 2024~2025시즌 2. 분데스리가 18라운드에서 1-0으…

    •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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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시즌 첫 골 넣었던 에버턴 상대로 2경기 연속골 사냥

    손흥민, 시즌 첫 골 넣었던 에버턴 상대로 2경기 연속골 사냥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올 시즌 첫 골이자 멀티 득점을 넣었던 에버턴을 상대로 2경기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토트넘은 19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과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

    •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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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런던 라이벌’ 골망 흔들었지만… 웃지 못한 손흥민

    ‘북런던 라이벌’ 골망 흔들었지만… 웃지 못한 손흥민

    손흥민(33·토트넘)이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로 올해 첫 골을 터뜨렸다. 7일 토트넘 구단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한 이후에 나온 첫 득점이다.손흥민은 16일 영국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의 방문경기에서 전반 2…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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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멸치”…이동국 아들 대박이, 몸 만든다 “미래 국가대표”

    “우리 멸치”…이동국 아들 대박이, 몸 만든다 “미래 국가대표”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이시안(10)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멸치 몸을 좀 만들어 볼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시안 군은 몸을 만들기 위해 헬스장에서 다양한 근력 운동을 했다. 팬들은 “시안이 화이…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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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런던더비 선제골에도 씁쓸한 손흥민 “너무 소극적이었다”

    북런던더비 선제골에도 씁쓸한 손흥민 “너무 소극적이었다”

    북런던더비 선제골에도 역전패로 웃지 못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소극적인 대처가 패인이 됐다고 밝혔다.손흥민은 1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21라운드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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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이강인·김민재·황희찬, ‘2024년 AFC 올해의 팀’ 포함

    손흥민·이강인·김민재·황희찬, ‘2024년 AFC 올해의 팀’ 포함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울버햄튼)이 지난해 아시아를 대표한 선수로 지목됐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지난 15일(한국 시간) 202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팀을 발표했다.한국은 2024년 AFC 올해…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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