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4년만에 또 ‘꽈당’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메달 실패

    4년만에 또 ‘꽈당’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메달 실패

    스스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4년 전 악몽이 반복됐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6위에 그쳤다. 한국은 준결선에서 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한 뒤 5∼8위 결…

    • 2026-02-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컬링 부부 “우린 24시간 작전회의”… 밀고, 쓸고 호흡 척척

    컬링 부부 “우린 24시간 작전회의”… 밀고, 쓸고 호흡 척척

    ‘부부끼리는 사업을 시작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냉정한 계산과 무거운 책임이 뒤따르는 일을 함께 하다 보면 관계가 흔들리고 일마저 그르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그런데 빙판 위에서 누구보다 ‘예민한 동업’을 이어 가는 이들이 있다. AP통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

    • 2026-02-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모굴스키 정대윤 “배고프다… 메달 두개, 목에 걸 것”

    모굴스키 정대윤 “배고프다… 메달 두개, 목에 걸 것”

    모굴스키 정대윤(21)에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은 종합 국제대회 데뷔전이다. 지난해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실력은 충분했지만 중국이 모굴스키를 개최 종목에서 제외하면서 기회를 놓쳤다. 정대윤은 10일 리비뇨 에어리얼·모굴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모굴 예선 …

    • 2026-02-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땅에 떨어지면 두 동강 나는 ‘불량 메달’

    땅에 떨어지면 두 동강 나는 ‘불량 메달’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1위를 차지한 브리지 존슨(미국)은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은 어디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시상식을 마치고 온 금메달리스트의 목에 메달이 걸려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자 존슨은 주머니에서 금메달과 리본을 차례…

    • 2026-02-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스위스 목수’ 폰 알멘 첫 2관왕

    ‘스위스 목수’ 폰 알멘 첫 2관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제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었던 ‘스위스 목수’ 프라뇨 폰 알멘(25·사진)이 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 폰 알멘은 10일 알파인스키 남자 복합에 탕기 네프(30)와 함께 출전해 합계 2분44초0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7일 열린 활강에서 금메달을…

    • 2026-02-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3차 주행 합계 최종 24위

    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3차 주행 합계 최종 24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 출전한 정혜선(30·강원도청)이 최종 24위에 올랐다.정혜선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루지 여자 1인승 3차 시기까지 합계 2분43초781의 기록으로 25명의 출전 …

    • 2026-02-11
    • 좋아요
    • 코멘트
  •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이재명 대통령 축전 전달 받아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이재명 대통령 축전 전달 받아

    한국 설상 여성 선수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받았다.10일(현지시간)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유승은은 이날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이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받았다.유승은은 전날 열린 2026 …

    • 2026-02-11
    • 좋아요
    • 코멘트
  • ‘올림픽 첫 출전’ 최두진, 바이애슬론 20㎞ 85위

    ‘올림픽 첫 출전’ 최두진, 바이애슬론 20㎞ 85위

    한국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최두진(31·포천시청)이 자신의 첫 올림픽에서 85위를 기록했다.최두진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실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에서 1시간5분7초6을 기록, 89명 중 85위로 레…

    • 2026-02-11
    • 좋아요
    • 코멘트
  • 미국에 걸려 ‘꽈당’…韓쇼트트랙 혼성계주 결승행 좌절 ‘6위’

    미국에 걸려 ‘꽈당’…韓쇼트트랙 혼성계주 결승행 좌절 ‘6위’

    스스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4년 전 악몽이 반복됐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6위에 그쳤다. 한국은 준결선에서 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한 뒤 5~8위 결정…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밀라노서 종합대회 데뷔하는 모굴 스키 정대윤 “내가 제일 배고파”

    밀라노서 종합대회 데뷔하는 모굴 스키 정대윤 “내가 제일 배고파”

    모굴스키 정대윤(21)에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은 종합 국제대회 데뷔전이다. 지난해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실력은 충분했지만 중국이 모굴스키를 개최 종목에서 제외하면서 기회를 놓쳤다.정대윤은 10일 리비뇨 에어리얼·모굴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모굴 예선 1차…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선수촌 식당을 공개했다. 일부 선수는 선수촌 메뉴에 대해 “매일 똑같은 음식이 나오니까 많이 물린다”고 솔직한 평을 남겼다.곽윤기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평창올림픽 선수촌 음식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라는 …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실수한 권예 위로해준 임해나…“올림픽서 연기한 것만으로도 벅차”

    실수한 권예 위로해준 임해나…“올림픽서 연기한 것만으로도 벅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리듬댄스가 열린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한국 유일의 아이스댄스 팀 임해나(22)-권예(25) 조는 자신들의 프로그램 곡인 ‘맨 인 블랙’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임해나-권…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평창때 만든 인프라, 밀라노 ‘설상 멀티메달’로 돌아왔다

    평창때 만든 인프라, 밀라노 ‘설상 멀티메달’로 돌아왔다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이 평행대회전 은메달로 포효한 데 이어 ‘샛별’ 유승은(18)도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로 날아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의 1, 2호 메달은 모두 스노보드에서 나왔다. 한국이 올림픽 단일 대회에서 설상 종목(바…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스치면 부러지는 ‘불량 메달’?…조직위 “내구성 문제 조사”

    스치면 부러지는 ‘불량 메달’?…조직위 “내구성 문제 조사”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1위를 차지한 브리지 존슨(미국)은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은 어디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시상식을 마치고 온 금메달리스트의 목에 메달이 걸려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자 존슨은 주머니에서 금메달과 리본을 차례…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김재열 IOC 집행위원 “韓스포츠 위상 높아져…후배들 성장 돕겠다”

    김재열 IOC 집행위원 “韓스포츠 위상 높아져…후배들 성장 돕겠다”

    “저도 선배들 덕분에 이 자리에 왔다. 앞으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 싶다.”한국 유일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자 최근 IOC 집행위원으로 뽑힌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58)은 9일 이탈리나 밀라노에 마련된 ISU 홍보관 ‘홈 오브 스케이팅’에서 국…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美올림픽 선수, 현지 데이트 공개모집에 ‘DM 600여개’ 받았다

    美올림픽 선수, 현지 데이트 공개모집에 ‘DM 600여개’ 받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중에는 현지에서의 연애 사업에도 열심인 이가 있다. 미국 여자 루지 선수 소피아 커크비(24)다.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밸런타인데이(2월 14일) 데이트 상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3일간 인스…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철심 박고도 등교한 독종”…조용한 인내로 만든 유승은의 ‘기적’

    “철심 박고도 등교한 독종”…조용한 인내로 만든 유승은의 ‘기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유승은(18·경기 용인성복고). 올림픽 시상대 위에서 태극기를 들었던 그는, 학교에서는 늘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키던 학생이었다.전 세계가 유승은의 비행에 환호할 때, 교정에서 누구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그…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 첫 메달’ 김상겸 금의환향 “나이는 중요치 않아…다음엔 금메달”

    ‘한국 첫 메달’ 김상겸 금의환향 “나이는 중요치 않아…다음엔 금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37·하이원)가 “나이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더 큰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말했다.김 선수는 10일 오전 프랑크푸르트발 여객…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
  • 3전4기 끝에 포디움…스노보드 김상겸 “다음 목표는 금메달”

    3전4기 끝에 포디움…스노보드 김상겸 “다음 목표는 금메달”

    3전 4기 끝에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등극한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금메달까지 도전하겠다고 각오했다.김상겸을 비롯한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지난 8일 …

    • 2026-02-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