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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2026시즌 등록 선수 621명…10구단 체제 두 번째 많아

    프로야구, 2026시즌 등록 선수 621명…10구단 체제 두 번째 많아

    2026시즌 KBO리그에서 등록된 선수는 10개 구단 체제 후 두 번째로 많은 621명으로 집계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번 시즌 10개 구단이 지난해 597명보다 24명 늘어난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했다”고 10일 밝혔다.10개 구단 체제가 된 2015년의 628명에 이어…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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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포수 김형준, ‘손가락 부상’ 최재훈 대신해 2026 WBC 출전

    NC 포수 김형준, ‘손가락 부상’ 최재훈 대신해 2026 WBC 출전

    김형준(27·NC 다이노스)이 손가락을 다친 야구대표팀 포수 최재훈의 대체 선수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0일 “부상으로 2026 WBC 출전이 어려워진 최재훈을 대신해 김형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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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

    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

    만 36세의 나이로 최고 권위의 ‘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처음 출전하는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 중인 박동원은 10일 LG 구단을 통해 “국가대표는 영광스러운 자리”라며 “야구…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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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대표팀, 쉽지 않은 2028 LA 올림픽 예선…프리미어12 사활

    야구대표팀, 쉽지 않은 2028 LA 올림픽 예선…프리미어12 사활

    총 6개 팀이 메달 경쟁을 펼치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야구의 본선 진출 방식이 확정됐다.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10일(한국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승인을 받은 2028 LA 올림픽 야구와 소프트볼 본선 진출 방식을 발표했다.LA 올림픽 야구에는 개최국…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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