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역력 높이는 유산균… 장내 환경에 맞춰 섭취하세요
최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장(腸)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내 환경은 지문과 홍채처럼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긴장하면 화장실을 자주 가는 반면, 어떤 사람은 오히려 화장실을 못 가게 되는 것도 이…
- 2022-09-0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최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장(腸)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내 환경은 지문과 홍채처럼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긴장하면 화장실을 자주 가는 반면, 어떤 사람은 오히려 화장실을 못 가게 되는 것도 이…

장(腸) 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유산균’ 섭취를 통해 장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보장균 수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CFU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더불어 사람마다 각기 다른 장 건강 유형에 …
◇아주대학교의료원 ▷의과대학장 이기명 ▷간호대학장 현명선(연임) ▷병원장 한상욱(연임) ▷기획조정실장 임상현 ▷정보혁신실장 정재연(연임)
![[헬스캡슐]바른생각, 전문의와 함께 성교육 서적 출간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9/06/115310949.5.jpg)
■ 바른생각, 전문의와 함께 성교육 서적 출간 아이 성교육으로 고민하는 양육자를 위해 ‘바른생각’과 전문가가 뭉쳤다. 전 세대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온 기업 바른생각이 성교육 전문가 자주스쿨 대표 김민영, 산부인과 전문의 정선화, 비뇨기과 전문의…
![[명의가 추천한 명의]“난소암은 초기 증상 없어 발견 늦어… 적극적인 치료가 생존율 높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9/06/115335992.1.jpg)
《동아일보가 창간 102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 건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건강 플랫폼 ‘헬스동아’가 동아닷컴(www.donga.com)에 문을 연 데 맞춰 ‘명의가 추천한 명의, 여성 암’ 기획을 준비했다. 여성암 마지막 회는 난소암이다.》 명의들은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추석에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려는 이들이 많다. 노년층은 성장기 어린이만큼이나 영양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고른 영양 섭취가 되지 않으면 몸의 대사 기능이 저하되고 면역체계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곡류 위주의 …

관절 건강기능식품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로 대중에게 입지를 다진 ㈜동진제약에서 당뇨병 건강기능식품 ‘호당원 프리미엄 골드’가 출시됐다. 호당원 프리미엄 골드는 주원료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바나바 잎 추출물’을 사용했다. 또한 꼼꼼하게 엄선된 부원료…

매일헬스뉴트리션의 4세대 단백질 ‘셀렉스 코어프로틴 락토프리’는 지방과 유당을 제거한 순도 높은 분리유청단백질(WPI)로 누구나 속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매일유업은 중장년층의 근육 성장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효과적이지만 동물성 단백질의 주 원료인 우유, 산양유, …
![[다함께 실버케어]뇌졸중 주범 고혈압-고지혈증…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예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9/06/115089096.10.jpg)
신체 기능이 점차 떨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지속적으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화에 따른 신체 기능의 감소는 단지 노화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라기보다 신체의 활동을 줄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신체 활동의 감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주 위험 인자다. 육체적으로 비활동적인 사람은 활동적인…

2019년 첫 감염자가 보고된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전 세계적으로 약 6억 명의 감염자와 668만 명의 사망자를 냈다. 우리나라는 약 2230만 명 발생에 2만710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현재도 하루 15만 명의 감염자와 50명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

최근 척추질환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척추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약 890만 명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인구 5명 중 1명꼴로 척추질환을 경험한 셈이다.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요통과 다리 저림이다. …
![모니터가 더 익숙한 아이들 “학교가는 게 무서워요” [홍은심 기자의 긴가민가 질환시그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9/07/115345787.1.jpg)
오미크론보다 전파력이 강한 BA5(오미크론 하위변이)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새 학기가 시작됐다. 비대면 생활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새 학기 적응은 결코 쉽지 않다. 지난 몇 년간 지속된 등교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화 제한, 그룹 활동 제한, 수업과 식사 시간에 거리 두기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최근 비만 환자들이 늘고 있다. 대한비만학회가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국민 체중관리 현황 및 비만 인식조사’에 따르면 국민 절반에 가까운 46.0%가 코로나19 확산 이전과 비교할 때 체중이 증가했다. 그런데 비만 환자 가운데 체질량…

푸른친구들의 ‘아마쿠라 초유’는 물 한 방울 타지 않고 100% 초유만 담았다. 초유에는 항바이러스·항균성 물질인 락토페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락토페린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아준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발표되기도 했다. 초유에 풍부하게 함유된 면역글로…

《# 여느 중년처럼 늘어가는 군살이 고민인 차모 부장(56)이 2주 전부터 달리기를 시작했다. 최근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건강관리 겸 다이어트를 위해 내린 결심이다. 매일 1시간가량 한바탕 동네를 돌고 나면 기진맥진하면서도 날로 건강해지는 느낌에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

국내 난청 환자 수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2011년 33만5000명에서 지난해 54만2000명으로 연평균 5.6% 증가했다. 다행히 난청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9일 귀의 날을 맞이해 구자원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를 만나…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주최하고 라이나전성기재단(라이나생명 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가족간병 돌봄정책 심포지엄’이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2026년 전체 인구의 20%가 노인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예정이다. 20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거리 두기 없는 첫 명절이 될 이번 추석. 추석 명절은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아뵙고 조금이나마 가까이서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부모님이 통증을 호소하는 곳이 있다면 지나치지 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 질환을 키우지 않…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영국 차기 총리에 리즈 트러스 외무 장관을 임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사직서를 제출하고자 발모랄성에서 여름 정양 중인 엘라자베스 2세 여왕을 찾았다. 새 총리 임명 및 내각 구성 요청은 그간 영국 국왕의…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영국 신임 총리로 리즈 트러스 외교장관이 선출되자 트위터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트러스 장관이 영국 새 총리로 선출된 것을 축하한다”며 “한영 양국 간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적었다. 트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