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몸으로 옥상타고 창문넘어…여성 고시원 침입한 20대 남성 검거
한밤중 알몸으로 여성 전용 고시원에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9시 50분경 서대문구 신촌 부근의 여성 전용 고시원에 알몸으로 침입한 20대 남성 A 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알몸 상태로 옆 건물 옥상에서 …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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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알몸으로 여성 전용 고시원에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9시 50분경 서대문구 신촌 부근의 여성 전용 고시원에 알몸으로 침입한 20대 남성 A 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알몸 상태로 옆 건물 옥상에서 …

신당역 살인사건의 피의자 전주환을 포함한 서울교통공사 직원 7명이 범죄 혐의로 직위가 해제된 뒤에도 공사 내부망에 접속할 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직위해제 된 공사…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27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A씨가 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한 정황을…

공군 복무 중 경계 근무를 서다 초소에 누워 취침한 20대 남성이 전역 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부장판사 정철민)은 최근 군형법상 초령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23)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충북 소…

간호사들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법 즉각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간호협회(간호협회)는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앞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1137개 단체 범국민운동본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간호협회는 “대선과 총선에서 이미 간호법 제정을 찬성했다”며 “…

프로포폴(향정신성의약품)을 불법으로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 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채희인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2500만원 추징을 명했다. 채 판사…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녀의 위장전입 논란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며 사과했다. 조 후보자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질의응답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 후보자는 “위장전입 의혹과 세대 분리의 경우 …

정부가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에게 국정농단의 핵심 증거이자 JTBC가 검찰에 제출했던 태블릿PC를 돌려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만사23단독 조해근 부장판사는 27일 최씨가 정부를 상대로 낸 유체동산인도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최씨가 태블릿PC 개통…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이 법무부 장관과 검사의 권한을 침해했다는 헌법재판의 공개변론에 앞서 국회 측이 법무부 장관 등은 청구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국회 측 대리인 장주영 변호사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검찰 사무를 관장…

개업한 지 한 달 된 포차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값을 지불하지 않고 나가는 이른바 ‘먹튀’ 사건이 발생해 누리꾼들의 분개 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 26일 ‘한 달 된 포차 먹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광주광역시 용봉동에서 한 달 전 포차를 개업한 A 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시기에 문을 닫았던 음식점과 숙박업소들이 다시 영업을 재개하고 있다.고용노동부는 2020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3만5000여 곳을 조사한 결과 휴업 상태인 사업체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취임 후 연일 유관기관 방문 중인 이원석 검찰총장이 금융·증권 범죄 대응 협력을 위해 금융당국을 방문한다. 일선 청 중에서는 처음으로 서울남부지검을 찾아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의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고(故) 김홍영 검사를 추모도 할 예정이다. 27일 대검에 따르면 이 총…

#. 62세 주부 A씨는 딸을 사칭한 사기범으로부터 ‘엄마 나 휴대폰이 파손돼서 급하게 휴대전화 보험금 신청해야 해. 엄마 명의로 대신 진행하게 도와줘’라는 메신저톡을 받았다. 이에 속은 피해자 A씨는는 사기범으로부터 받은 메신저톡의 악성링크를 클릭해 원격조종 앱이 휴대폰에 설치됐다.…

한밤중 알몸으로 여성 전용 고시원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9시50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에 위치한 한 여성 고시원에 침입한 혐의를…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박탈) 법안의 위헌성을 따지는 헌법재판소 공개변론 출석에 앞서 “(국회의) 잘못된 입법 절차로 국민을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검찰본질의 기능을 훼손했다”고 밝혔다.한 장관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청사 앞에서 “검수완박 입법은 …


대전 유성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지하 1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눈을 감은 희생자 7명의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유족들과의 간담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희생자 7명에 대한 부검 실…

여성 직원에게 밥을 짓게 하고 화장실 수건 빨래를 시킨 전북 남원의 새마을금고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 ‘직장 내 괴롭힘’, ‘성차별’ 등이 사실로 확인됐다. 27일 고용부에 따르면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은 동남원새마을금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벌인 결과 다수의 노동관계법…

수련회를 못 간다는 이유로 광주의 한 중학생이 교실에서 친구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다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학교에서 식칼을 들고 난동을 피운 혐의(특수협박)로 중학교 3학년생 A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군은 이날 오전 8시 15분경 광주 서구 한 중…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화재사고 현장 감식단이 화재 원인을 밝히는데 난항을 겪고 있다.현장 감식단은 오후 1시 최초 발화 원인을 찾기 위한 2차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7일 대전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한 현장 감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