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휴지통]화성男 금성女, 책 사는 이유도 달라

동아일보 입력 2013-08-23 03:00수정 2013-08-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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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철에 책을 산 사람들 중 여성은 주로 아이를 위한 책을, 남성은 자신을 위한 책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마켓 11번가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도서 11번가’의 7, 8월 중 매출을 분석해 22일 이렇게 밝혔다.

11번가에 따르면 이 기간에 여성은 어린이, 유아 관련 서적을, 남성은 외국어, 비즈니스 등 자기계발 서적을 주로 샀다.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산 책은 ‘뽀로로 에듀 사운드북’ ‘아이의 자기조절력’ 등이었고 남성은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해커스 토익’ 등을 많이 샀다.

권기범 기자 ka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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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남성#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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