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9일 희소 질환인 당원병 환아들과 쿠키를 만들면서 이들을 격려했다.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아 당원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에 함께 참여했다고 전했…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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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9일 희소 질환인 당원병 환아들과 쿠키를 만들면서 이들을 격려했다.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아 당원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에 함께 참여했다고 전했…

이규연 대통령홍보소통수석비서관이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손질을 예고한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와 관련해 “장특공제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은 고가 1주택자”라며 “이제 그런 문제점을 시정해야겠다”고 했다. 장특공제 폐지 문제가 6·3 지방선거의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고가 주택에 …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다른 나라도 국내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달라 다투더라도 외교·안보 분야에 대해서는 자해적 행위를 하는 경우는 찾기 쉽지 않은데, 우리 안에 그런 요소들이 남아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최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방미 행보에 대해 우회적으로 유감을 표명한 것…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다른 나라 사례들을 봐도 국내 문제에 대해선 의견이 달라 다투더라도 외교·안보 등 대외 문제에 대해선 자해적 행위를 하는 경우는 찾기가 쉽지 않다”며 “아쉽게도 우리 안에는 그런 요소들이 조금은 남아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정동영 통일부 장관 문제 등…

청와대가 29일 공직 역량 강화를 위해 5급 승진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전문 공무원들은 순환보직 없이 7년 이상 장기 재직하도록 해 실력을 쌓게 하고, 연봉 상한을 없애는 등 문턱을 낮춰 민간 우수 인재를 공직으로 더 많이 유입시킨다는 계획이다.강…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6/133749025.1.jpg)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29일 북한에 대해 “불신을 키우는 언어가 아닌 긴장을 낮추는 신뢰의 언어가 필요하다”며 “상대의 실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언어와 제도가 뒷받침될 때 대결의 악순환을 끊어내고 평화적 공존의 공간을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차관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국회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의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회동을 한다.이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원내대표 및 의원들과 오찬을 가진다. 김종민·최혁진 무소속 의원도 초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훈식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하정우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임명 10개월 만에 사직서를 제출한 데 대해 “어려운 결정을 존중한다”며 흔쾌히 수락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하 전 수석은 이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대해 “국민과 국익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했다”며 …

정부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의 쿠팡 관련 압박과 관련해 “주한 미국대사관을 찾아가 상세하게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이지 않았다는 부분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미국 측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입장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28일 국회 과학…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국가란 국가 스스로 지켜야지 왜 의존하느냐”며 “당연히,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구성 우라늄 핵시설’ 발언 이후 미국의 정보 공유 제한 등으로 한미 불협화음이 불거진 가운데 ‘자주 국방’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한…

통일부가 28일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국호로 호명하는 문제에 대해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조선’ 국호에 대한 여론 추이를 살펴본 뒤 공식 사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취지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조선’ 국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