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과기부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배재대는 정보보안학과 재학생 12명으로 구성된 동아리 ‘S.C.P’가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KUCIS)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전국 대학(원) 정보보호 동아리를 선정해 연구 활동비(70만 원), 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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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는 정보보안학과 재학생 12명으로 구성된 동아리 ‘S.C.P’가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KUCIS)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전국 대학(원) 정보보호 동아리를 선정해 연구 활동비(70만 원), 교육 등…

‘내륙 관광 1번지’로 불리는 충북 단양의 새로운 관광 명물이 될 ‘시루섬 생태 탐방교’(가칭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16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10일 단양군에 따르면 시루섬 생태 탐방교와 연계된 탐방센터 및 진입 데크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이용 편의 제공과 시설 운영 준비…
산림청 산하 산림과학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47개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의 자율성·효율성, 혁신 노력, 주요 사업 성과 등을 심사했다. 산림과학원은 전체 47개 기관 중 3위를 차…

서울 동대문구에 사는 김정수 씨(42)는 최근에 만든 마이너스통장에서 1000만 원을 증권사 계좌로 보낸 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샀다. 회사 동기 20여 명이 있는 온라인 대화방에서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 김 씨는 “재테크를 안 하고 있으니 …

전북도가 유소년 스포츠 인재를 육성하고, 종목별 특화 훈련시설을 확대하는 등 ‘스포츠 특화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전북도는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 구축을 통해 전북을 국내 대표 스포츠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한 스…

10일 오전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열린 제22회 대구시장배 전국 철인 3종 경기대회에 수영 종목 참가자들이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100여 명이 수영과 자전거, 달리기 종목을 차례로 소화했다.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범행 이틀 전 다른 여성을 스토킹하다 경찰에 신고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그가 스토킹 신고 전부터 차에 흉기를 가지고 다녔다고 보고 당초 다른 여성을 노렸다가 신고 이후 표적을 바꿨는지 등을 수사 중이다. 10일 광주 광산경찰…
디지털 신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온 스마트인재개발원이 ‘취업사관학교’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지난해 운영한 ‘언어지능 기반 분석 서비스 모델 개발자 과정’ 1회차 수료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해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과정…

어려운 형편 속에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남편에게 먹일 단팥빵을 훔친 80대 여성이 경찰의 도움으로 복지 지원을 받게 됐다. 10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오후 2시경 고양시 덕양구의 한 무인 빵 가게에서 한 할머니가 단팥빵 5개를 계산하지 않고 들고 나갔다는 신고가 접…

술에 약물을 타 남편을 살해하려 한 40대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20대 여성 관장이 경찰에 구속됐다. 경찰은 이들이 ‘모텔 약물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이 범행에 썼던 것과 동일한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보고 모방 범죄 여부와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기 부…

경찰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 정보 유포와 선거 폭력 등 선거 사범 대응 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기로 했다. 1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개시일인 14일부터 선거사범 대응 체계를 현행 2단계에서 최고 수준인 3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

전북 군산시는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국가 유산을 알릴 ‘어린이 국가 유산해설사’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 국가 유산해설사는 군산 국가 유산 야행의 대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어린이가 지역의 소중한 국가 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이를 또래 친구와 관광…

현재 고2 학생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 이른바 ‘SKY 대학’(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입시 판도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수시 모집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 기준 없이 선발하는 비중이 58%로 대폭 늘어나고, 정시 모집에서도 62%를 내신, 출결 등 학교생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나눔과 연대’를 실천했던 시민정신이 지역 곳곳에서 되살아나고 있다. 광주시는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와 함께 ‘2026 오월광주 나눔세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1980년…

한국 가요와 음식 등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해외 학교가 최근 4년 새 54% 늘었다. 이들 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 학생도 23만 명을 넘어섰다. 10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어반을 …

경북도가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국제행사와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잇달아 연결하며 ‘포스트 APEC’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APEC이 남긴 세계적 주목도와 인프라를 관광·숙박·마이스(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 산업으로 연결해…

최근 10년 사이 폭음하는 남성은 줄어든 반면에 여성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40대 남성은 10명 중 6명 이상이 매달 한 차례 이상 폭음을 이어가며 성별과 연령을 통틀어 ‘최고의 술고래’로 꼽혔다. 질병관리청은 10일 이런 내용이 담긴 ‘최근 10년간 음주자의 월간 폭음 …

9일 경남 밀양시 영남루 일원에서 열린 경남 유일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밀양 출신인 사명대사의 호국 서사를 실경 멀티미디어 공연으로 풀어낸 ‘밀양강 오딧세이’가 열리고 있다. ‘아리랑, 시대를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10일까지 열린 축제에서는 대형 …

10일 전남 담양군 죽녹원을 찾은 관광객이 초록빛으로 우거진 대나무 숲길을 걷고 있다. 죽녹원은 담양을 대표하는 전통 대나무 정원으로 신록이 짙어지는 계절을 맞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취업난으로 대학가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려는 동아리가 늘어나면서 엄격한 내부 규율을 둘러싼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한 대학생이 같은 동아리 학생을 공동 감금 및 공동 공갈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10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