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손상된 각막, 사랑니 줄기세포로 치료 길 열려

      손상된 각막, 사랑니 줄기세포로 치료 길 열려

      눈의 검은 동자를 덮고 있는 투명한 막인 각막은 빛을 눈 안으로 받아들여 사물을 볼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각막에 회복 불가능한 손상이 생기면 현재 가능한 치료법은 타인으로부터 각막을 이식 받는 방법뿐이었다. 파티마 사이드피카드 미국 피츠버그대 의과대 박사팀은 사랑니 …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동성애자 사회자 팬티바람 깜짝 등장…

      동성애자 사회자 팬티바람 깜짝 등장…

      “남들과 다르고, 이상하다 해도 그대로 있어요. 그리고 당신이 이런 무대에 오를 차례가 됐을 때, 다른 사람에게 같은 메시지를 전달해 주세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박수를 받은 수상소감은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의 각본을 쓴 영국 출신 작가 그레이엄 무어의 소감이었…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작품-감독-각본-촬영상… 버드맨 날았다

      작품-감독-각본-촬영상… 버드맨 날았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1965년)에서 마리아(줄리 앤드루스)는 일곱 남매를 두루두루 잘 돌본다. 올해의 오스카는 개봉 50주년을 맞은 마리아를 닮고 싶었던 걸까. 한국 연말 TV 대상에서 영감을 얻은 것처럼 골고루 상을 뿌려댔다. 23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싫증나면 버리는 장난감 아닙니다

      싫증나면 버리는 장난감 아닙니다

      찰나였다. 지난해 2월 칠흑같이 어두운 밤을 뚫고 경기 포천의 한 도로에 헤드라이트 불빛이 번쩍였다. 둔탁한 마찰음이 울려 퍼졌다. 함께 도로를 건너려던 친구는 이내 숨졌다. 살아야 했다. 도로를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뒷다리 감각이 없었다. 애꿎은 앞다리만 허공을 휘저었다. …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김도훈 감독“무리 지어 호랑이 잡는 ‘늑대 축구’로”

      김도훈 감독“무리 지어 호랑이 잡는 ‘늑대 축구’로”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만큼 감독으로서 첫 도전이 의미 있는 것이 아닐까.” 프로축구 인천은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12개 팀 중 10위에 머물렀다. 재정적으로 힘든 시민 구단이어서 선수 보강이 쉽지 않았다.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김봉길 감독(4…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꽃망울 터뜨린 매화… 설레니까 청춘이다

      꽃망울 터뜨린 매화… 설레니까 청춘이다

      23일 부산 남구 동명대 캠퍼스에 봄을 재촉하는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자 교정을 지나는 학생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어오르고 있다. 부산=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오른손 류현진’이 야신을 만나면…

      ‘오른손 류현진’이 야신을 만나면…

      한화가 2006년 류현진(28·LA 다저스)을 잡은 건 ‘천운(天運)’이었다. 1차 지명권을 갖고 있던 SK와 2차 드래프트 1순위였던 롯데가 각각 이재원과 나승현을 지명하는 바람에 한화는 왼손 투수 류현진을 선택할 수 있었다. 한화 유니폼을 입고 98승을 거둔 류현진은 2573만 달…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신발 팔던 무명, 무관을 벗다

      신발 팔던 무명, 무관을 벗다

      생활비도 부족해 몇 번이나 골프를 포기할 뻔했다. 2006년 미국 백화점인 노드스트롬에서는 점원으로 구두를 팔았다. 한때는 통장 잔액이 200달러도 안 돼 캐디에게 줄 돈도 없었다. 대회 중에 일자리를 찾기 위해 인터넷 구직 사이트를 뒤진 적도 있었다. 궁핍한 생활 속에서도 골프를 향…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연말정산 추가세액 3∼5월 나눠 낸다

      지난해 연말정산 결과 더 내야 하는 세금이 10만 원을 초과할 경우 3개월간 나눠서 낼 수 있게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이 다음 달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3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다음 달 급여일부터 5월 급여일까지 세금을 분납할 수 있다…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의 경기/2월24일]축구 外

      ▽축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전북-가시와(19시·전주월드컵경기장·MBC스포츠플러스) ▽프로농구 △전자랜드-SK(19시·인천삼산체) ▽프로배구 △인삼공사-GS칼텍스(17시) △삼성화재-우리카드(19시·대전 충무체·이상 SBS스포츠) ▽수영 김천 전국대회(…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배구 대한항공 5연패 탈출

      대한항공이 5연패에서 탈출했다. 대한항공은 23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4∼2015 NH농협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LIG손해보험에 3-1(25-16, 25-16, 22-25, 25-23) 승리를 거뒀다. 대한항공에서는 외국인 선수 산체스가 30점을 올렸고…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병사들이 생활관 규칙 자체 제정… 육군 ‘자율 내무반’ 모든 부대 확대

      육군이 병사 간 서열문화를 없애는 차원에서 모든 계급의 병사가 자율적으로 규칙을 만드는 ‘병영생활관 자치 규율’ 제도를 모든 생활관으로 확대했다. 23일 육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중대장급 지휘관의 지도 아래 육군의 모든 생활관에서 모든 병사가 대화와 토의를 거쳐 자체적인 …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여고생 오설리번 LPGA 2부투어 최연소 챔피언

      여고생 아마추어 골퍼 해나 오설리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서 최연소 챔피언이 됐다. 오설리번은 23일 미국 애리조나 주 메사의 롱보GC(파72)에서 열린 게이트웨이 클래식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했다. 오설리번은 16세 9개월 11일의 나이로 트로피를…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소치 쇼트트랙 2관왕 박승희 61회 체육대상

      소치 쇼트트랙 2관왕 박승희 61회 체육대상

      지난해 소치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및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박승희(화성시청·사진)가 23일 열린 제61회 대한체육회 시상식에서 체육대상을 받았다. 인천 아시아경기 리듬체조 금메달리스트 손연재(연세대)와 볼링 금메달리스트 박종우(광양시청)가 경기부문 최우수상을 …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2022 카타르 월드컵 사상 첫 겨울 개최할듯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최초로 겨울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AP통신은 “24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실무회의에서 겨울 개최에 따른 문제점을 검토하고 해결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유럽프로축구리그협회는 리그 중단 등의 이유로 겨울 개최를 반대하지만 …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이사온 일가족에 묻지마 칼부림

      피해망상증에 시달려온 30대 남성이 자신의 가족과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 23일 오전 7시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W아파트 8층에서 박모 씨(57) 일가족 3명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겼으나 박 씨는 …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2015년 시즌도… ‘우리’ 세상

      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우리은행은 23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벌어진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고전 끝에 74-71로 이겼다. 26승 5패를 거둔 우리은행은 남은 4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리은행이 전패를 하고 2위 신한은행이 남은 5…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아나운서 비하’ 모욕죄 피한 강용석, 변협 징계는 못피해

      ‘아나운서 비하’ 모욕죄 피한 강용석, 변협 징계는 못피해

      정치인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강용석 변호사(46·사진)가 국회의원 시절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에 대한 모욕죄 처벌은 피했지만 ‘변호사 품위 손상’에 따른 책임은 면치 못하게 됐다. 당시 기사를 쓴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던 게 화근이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23일 “강 변호…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
    • 위기의 모비스, 동부산성 넘다

      “올해는 정규 시즌 4, 5위만 해도 만족하려고 했는데 계속 선두에 있다 보니 욕심이 났다. (당장 눈앞의) 정규 우승만 생각하다 보니 선수들 체력이 바닥났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여기까지 왔으니까 (우승까지) 가는 거다.”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23일 동부와의 울산 안방 경기 …

      • 2015-02-2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