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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기시다, 김정은 지진 위문 전보에 “의도 분석…적확한 대응 필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낸 노토반도 지진 위문 전보의 의도를 분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중의원(하원) 예산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 메세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적확한 대응이 요구된다”고 말…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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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시다 “북일 정상회담 통해 납북 피해자 귀국 실현하겠다”

      기시다 “북일 정상회담 통해 납북 피해자 귀국 실현하겠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납북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의 정상회담을 조속히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5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김 총비서의 노토반도 지진 위문 전문과 관련한 대응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기시다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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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월 “금리 인하 서둘지 않겠다”… 올해 3차례 인하 전망 고수 시사[연준 돋보기]

      파월 “금리 인하 서둘지 않겠다”… 올해 3차례 인하 전망 고수 시사[연준 돋보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 ‘추적 60분’에 출연해 연준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란 메시지를 재차 강조했다. 지난달 31일 금리를 동결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3월 금리 인하는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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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설리번 “요르단 추가 보복 있을 것”…이란 내부 공습 가능성

      =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요르단에서 3명의 미군이 친(親)이란 민병대 공격으로 숨진 것과 관련해 미국의 추가 조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설리번 보좌관은 CNN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명령을 내릴 때,…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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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부통령 후보로 ‘흑인’ 팀 스콧·‘여성’ 크리스티 놈 거론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로 뛰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자신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자)로 ‘흑인 남성’인 팀 스콧 사우스캐롤라이나주(州) 상원의원과 ‘여성 정치인’인 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를 거론했다. 미(美) 정치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트럼…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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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니 국방부, KF-21 내부자료 유출 관련 “韓과 협력 지속 의지”

      인니 국방부, KF-21 내부자료 유출 관련 “韓과 협력 지속 의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근무하던 인도네시아 기술자들이 KF-21 등 내부자료를 유출하려다 적발된 사건에 대해 인도네시아 국방부는 한국과 협력을 계속할 입장을 밝혔다. 현지 일간 콤파스, CNN인도네시아 등에 따르면 데디 락스모노 국방부 기술국장은 지난 3일 이번 사건과 관련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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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법원, ‘간첩 혐의’ 중국계 호주 작가에 사형 집행유예 선고

      중국 법원이 간첩 혐의로 구금된 중국계 호주 작가 양헝쥔에게 5년 만에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5일 로이터통신과 BBC에 따르면 호주 당국은 이날 중국 베이징 소재 법원이 간첩 혐의로 기소된 양헝쥔에게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사형 집행유예는 형 집행을 2년간 유…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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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캘리포니아에 폭우·허리케인급 강풍…90만가구 정전

      美캘리포니아에 폭우·허리케인급 강풍…90만가구 정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극심한 폭우가 내리고 허리케인급 강풍이 불어닥치면서 4일(현지시간) 90만 가구가 정전을 겪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 국립기상청(NWS) 예보관들은 폭우를 동반한 이른바 ‘파인애플 익스프레스’가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도시를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면…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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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1주기… 지속 관심 촉구

      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1주기… 지속 관심 촉구

      국제구호 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5일 시리아 북부와 튀르키예 동남부 대지진 1주기를 맞아 지난 1년간 진행한 구호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월드비전은 지난해 2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직후 재난 선포 회의를 열고, 월드비전 시리아 대…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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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지난해 ‘서비스 무역 규모’ 사상 최대치 기록

      中, 지난해 ‘서비스 무역 규모’ 사상 최대치 기록

      중국 상무부가 지난해 중국 서비스 무역 수출입 총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통계를 내놨다. 전년 대비 10% 증가한 6조 5754억 3000만 위안(약 1216조 4545억 원)이다.관광 서비스가 가장 빠른 증가율을 보였다. 전년 동기 대비 73.6% 증가한 1조 4856억 200…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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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사이버 공격으로 日외교전문 시스템  뚫려…美경고로 대책 강화”

      “中사이버 공격으로 日외교전문 시스템 뚫려…美경고로 대책 강화”

      외교상 기밀정보를 주고 받는 일본 외무성의 전문 시스템이 중국 사이버 공격으로 대규모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고 5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미국의 경고에 따라 대책을 강화했다. 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보 관계자를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구체적으로 미국 정부가 2020년…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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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일리, 1월 선거자금 220억 원 모금…“트럼프 위협이 불 부어”

      헤일리, 1월 선거자금 220억 원 모금…“트럼프 위협이 불 부어”

      미국 공화당 경선을 뛰고 있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1월 한 달 동안 무려 220억 원이 넘는 선거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언론 액시오스는 4일(현지시간) 자체 취재 결과를 토대로 헤일리 전 대사가 지난달 1650만 달러(약 220억 원)의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보도…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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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캘리포니아에 ‘역대급’ 폭풍우…85만가구 정전 피해

      美캘리포니아에 ‘역대급’ 폭풍우…85만가구 정전 피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역대급 폭풍우가 강타하면서 85만 가구가 정전되고 항공편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국립기상청은 이날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와 산타바버라 사이 해안선 약 160㎞ 구간 지역에서 24시간 동안 20㎝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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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비행사, 우주 체류 세계 기록 경신…‘878일 12시간’

      러 비행사, 우주 체류 세계 기록 경신…‘878일 12시간’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올렉 코노넨코(59)가 우주에서 가장 오래 머문 사람이 됐다. AP통신은 지난 4일(현지시간) 러시아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소속 우주비행사 올렉 코노넨코가 누적 우주 체류시간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그는 우주에서 878일 12시간 넘게 체류하고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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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긴 고추 풍덩 ‘매운 라테’ 하루에 300잔 대박…무슨 맛이길래?

      튀긴 고추 풍덩 ‘매운 라테’ 하루에 300잔 대박…무슨 맛이길래?

      중국의 한 커피숍이 라테에 튀긴 고추와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만든 ‘고추 커피’를 출시해 화제다. 4일(현지 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한 커피숍 매장에서 ‘스파이시 라테’를 출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화제의 고추 커피는 동부 장시성 간저우(Ganzh…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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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페이크로 만들어진 상사에 속아…340억원 보낸 홍콩 금융사 직원

      딥페이크로 만들어진 상사에 속아…340억원 보낸 홍콩 금융사 직원

      홍콩의 한 금융사 직원이 딥페이크(생성형 AI를 활용한 가짜 이미지나 영상)로 만들어진 가짜 상사와의 영상통화에 속아 2억 홍콩달러(약 342억 원)를 송금하는 사기를 당했다. 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미국 CNN에 따르면 홍콩 경찰 당국은 지난 2일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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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켓값 84만원 내놔”…메시 경기 결장에 분노한 홍콩 축구팬들

      “티켓값 84만원 내놔”…메시 경기 결장에 분노한 홍콩 축구팬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홍콩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 이름만 올려둔 채 모습을 보이지 않아 팬들의 분노가 일었다. 지난 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메시의 소속팀인 인턴 마이애미는 홍콩리그 올스타팀을 상대로 4대 1 승리를 거뒀다. 최…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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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목소리 상사인 줄”…홍콩서 딥페이크 340억 사기

      “얼굴·목소리 상사인 줄”…홍콩서 딥페이크 340억 사기

      홍콩에 있는 한 다국적기업의 재무담당자가 인공지능(AI) 딥페이크에 속아 약 342억원을 사기당했다. 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 재무담당자는 영국 본사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가장한 이와 여러 번 화상 회의를 진행한 후 2억홍콩달러(약 342억원)를 사기꾼에게 송금했다…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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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토지진 피해 입은 日의료기관, ‘컨테이너 진료’로 지탱

      노토지진 피해 입은 日의료기관, ‘컨테이너 진료’로 지탱

      노토반도 지진으로 의료기관도 피해를 입은 가운데 현지에서 컨테이너형 의료구호소의 진찰이 이뤄지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난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 감염증 환자를 격리할 공간이 적어 사생활을 고려한 대응도 어려웠으나,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바이…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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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인민은행, 예고대로 지준율 인하…1조위안 유동성 공급

      중국 인민은행이 은행의 지급준비율 50bp(1bp=0.01%p) 인하 조치를 시행해 1조위안(약185조4000억원)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판궁성 인민은행 총재가 지난달 24일 발표한 지준율 인하 조치를 이행한 것이다. 인민은행은 새해 들어 첫 지준율 인하를 통해 …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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