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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러범 딸이라 입국 거부?…한국 영화제 참석 막힌 日여성

    테러범 딸이라 입국 거부?…한국 영화제 참석 막힌 日여성

    도쿄 지하철 사린 가스 테러의 주범 옴진리교 교주의 딸, 마츠모토 레이카가 또다시 한국 입국을 거부당했다.28일 레이카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에서 입국 거부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해자 가족의 삶을 재조명한 EBS 다큐멘터리 내가 그의 딸이다에 출연해 한국 영…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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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미국인 등 외국인 4명 사망…푸껫 해양 사고 비상

    러시아·미국인 등 외국인 4명 사망…푸껫 해양 사고 비상

    태국 푸껫 해변에서 일주일 새 외국인 4명이 잇따라 사망했다. 몬순 우기 거센 파도와 이안류가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구명요원 부재 등 안전 관리 미흡도 드러났다. 태국 당국은 “허용 구역에서만 수영하라”고 경고했다.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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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 비자로 대만 입국한 일본 여성 3명, 성매매 혐의로 적발

    관광 비자로 대만 입국한 일본 여성 3명, 성매매 혐의로 적발

    대만에서 관광 비자로 입국해 성매매한 혐의로 일본인 여성 3명이 적발됐다.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대만 중부의 타이중 경찰국 제6분국은 27일 관광 목적으로 입국해 성매매한 혐의로 일본인 여성 3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들 중에는 자신이 현역 성인용 비디오(AV) 배우라고 주…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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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찔한 다리 건너기

    아찔한 다리 건너기

    26일 인도 북부 히마찰프라데시주 쿨루에서 최근 폭우로 범람한 강 위에 위태롭게 놓인 다리를 주민들이 건너고 있다.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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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러 제재’ 거부한 인도, 50% 관세폭탄 맞았다

    트럼프 ‘러 제재’ 거부한 인도, 50% 관세폭탄 맞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각료 회의에서 “유가가 배럴당 60달러 아래로 내려갈 것”이라고 언급하자 국제 유가가 약 2.4% 하락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주요 교역국인 인도에 50% ‘폭탄 관세’를 부과하고, 부동산 불법 대출 의혹에 휩싸인 리사…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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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최고부호 아들 운영 동물원, 밀수-학대 ‘소굴’이었나

    亞최고부호 아들 운영 동물원, 밀수-학대 ‘소굴’이었나

    인도 대법원이 아시아 최고 부호 아들이 설립한 동물보호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지시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해당 시설은 야생동물 구조를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그동안 불법 야생동물 밀수와 동물 학대 등 의혹이 제기돼 왔다. 또 부를 과시하기 위한 …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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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호 태풍 ‘가지키’ 곧 베트남 상륙…32만명 대피 ‘초긴장’

    13호 태풍 ‘가지키’ 곧 베트남 상륙…32만명 대피 ‘초긴장’

    베트남 당국이 제13호 태풍 ‘가지키’가 접근하면서 주민 32만명의 대피를 준비하는 등 긴장하고 있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최고 풍속 166㎞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태풍 가지키가 이날 오후 중부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올해 베트남에 영향을 미친 다섯번째…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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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결혼식서 춤추던 여성, 돌연사…“무대 위 마지막 90초”

    인도 결혼식서 춤추던 여성, 돌연사…“무대 위 마지막 90초”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한 결혼식에서 춤을 추던 여성이 무대 위에서 쓰러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20일(현지시각)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칸치푸람 출신의 지바(Jeeva·45)는 남편과 함께 참석한 결혼식의 피로연 순서에서 가수 벨무루간의 라이브 공연 무대에 올라 춤을 추기 시작한 지…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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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신 전 泰총리, 왕실모독 혐의 무죄 선고돼…최대 15년 징역형 모면

    탁신 전 泰총리, 왕실모독 혐의 무죄 선고돼…최대 15년 징역형 모면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22일 왕실 모독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유죄 판결을 받았다면 탁신 전 총리는 최대 15년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었다.76살의 탁신 전 총리는 웃는 얼굴로 법정을 나서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기각”이라는 한마디로 가장 먼저 판결 내용을 밝혔다. 그…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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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서 日관광객 2명 ‘청부살인’…계약금 단 24만 원

    필리핀서 日관광객 2명 ‘청부살인’…계약금 단 24만 원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일본인 관광객 2명이 현지인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0일(현지시각) 일본 매체 NHK,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5일 밤 10시 40분께 마닐라 번화가 말라테구의 길거리에서 발생했다. 당시 거리 CCTV에는 일본인 관광객 두 남성…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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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밤하늘에 ‘번쩍’, 불덩이 덮쳤다…현실판 ‘너의 이름은’ (영상)

    日 밤하늘에 ‘번쩍’, 불덩이 덮쳤다…현실판 ‘너의 이름은’ (영상)

    서일본 상공에서 강력한 섬광과 함께 화구(불덩이)로 추정되는 물체가 대기권을 가르며 떨어졌다. 순식간에 도심이 대낮처럼 밝아지는 장면이 곳곳에서 포착됐다.20일 TBS·TV미야자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일본 서일본 여러 지역에서 정체불명의 강한 빛이 관측됐다. 전문가들은 …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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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드론 5만 대 도입…“소모품·탄약처럼 운용” 방침

    대만, 드론 5만 대 도입…“소모품·탄약처럼 운용” 방침

    대만이 미국과 마찬가지로 드론을 총알과 같은 소모품으로 분류하고, 앞으로 2년 내 드론 5만 대를 도입키로 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 전했다. 대만 정부의 조달 입찰 공고에 따르면 국방부는 내년에 1만1270대, 2027년에 3만7480대의 드론을 구매할 예…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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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스 호스텔서 준 공짜술에…서양인 관광객 6명 목숨 잃어

    라오스 호스텔서 준 공짜술에…서양인 관광객 6명 목숨 잃어

    라오스 여행 중 무료로 제공된 술을 마신 영국인 청년이 시력을 잃을 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눈 앞이 번쩍”…시력 잃을 뻔한 순간18일(현지시간) BBC는 지난해 11월 라오스 방비엥에서 무료 술을 마신 뒤 관광객 6명이 숨진 사건을 다시 보도하며, 당시 살아남은 20대 영국…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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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숙’ 중국-인도 손잡나…‘美 패권주의’에 공동대응 모색

    ‘앙숙’ 중국-인도 손잡나…‘美 패권주의’에 공동대응 모색

    5년 전 국경 분쟁으로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중국과 인도가 적극적인 관계 회복에 나서고 있다. 특히 관세를 앞세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압박이 두 나라를 앙숙에서 협력 관계로 변모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18일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인도 뉴…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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