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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리그 2호골’ PSG, 마르세유에 5-0 대승

    ‘이강인 리그 2호골’ PSG, 마르세유에 5-0 대승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의 리그 2호골에 힘입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승을 거뒀다.PSG는 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2026시즌 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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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영하 10도 ‘강추위’…낮엔 ‘2~10도’ 영상권 회복

    출근길 영하 10도 ‘강추위’…낮엔 ‘2~10도’ 영상권 회복

    월요일인 9일 아침엔 전국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매우 춥겠다. 다만 낮부터는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추위가 풀릴 전망이다.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과 호수 등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은 이날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최저 -10…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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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압승하며 단독으로 개헌 발의가 가능한 310석(전체 465석 중 3분의 2)을 넘는 316석을 차지했다.9일 NHK방송 등에 따르면 개표 결과 자민당은 과반(233석)을 훌쩍 넘은 316석을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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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의 날씨]이번 주 평년 기온 되찾아…미세먼지 기승 ‘주의’

    [이주의 날씨]이번 주 평년 기온 되찾아…미세먼지 기승 ‘주의’

    이번 주에는 평년 기온을 되찾겠다.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다 낮에는 기온이 올라 영상권을 유지하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화요일(10일)은 전국 대체로 흐리겠다. 오전부터는 인…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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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 원했던 이현이, 포기 이유…‘S전자 부장’ 남편 반대 때문

    셋째 원했던 이현이, 포기 이유…‘S전자 부장’ 남편 반대 때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셋째로 딸을 원한다면서도 낳지 못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이현이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업로드된 ‘아빠들은 정말 이런가요? 알베르토·해리포터의 현실 육아썰 대방출’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두 아들만 둔 이현이는 이날 게스트로 나온 …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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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링 김선영-정영석, 5연패 뒤 3연승에도 4강 진출 실패

    컬링 김선영-정영석, 5연패 뒤 3연승에도 4강 진출 실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 로빈에서 5연패 뒤 3연승을 질주했지만,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김선영-정영석은 9일(한국 시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 로빈 8차전…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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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175개 보유한 빗썸, 유령코인 62만개 뿌려… ‘장부상 거래’ 구조 탓

    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비트코인 자체 보유량(175개)의 3500배가 넘는 ‘유령 코인’을 고객들에게 뿌릴 수 있었던 이유는 장부에서 거래가 되는 ‘중앙화 거래소(CEX)’의 특성 때문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이런 장부상 거래를 다층적으로 검증하는 내부 통제 장치가 미비했던 것…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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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 ‘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 ‘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단독 과반(총 465석 중 233석)을 훌쩍 뛰어넘는 압승을 이끌어 냈다. 70% 내외의 높은 내각 지지율에 자신감을 얻고 선택한 그의 조기 총선 승부수가 적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NHK…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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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더하기 1도 안돼” 野 참패… 172석→37∼91석

    “1 더하기 1조차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실패한 것이다.”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중도개혁연합 공동대표는 1일 도쿄 유세에서 이렇게 말했다. 제1야당 입헌민주당과 제3야당 공명당이 중도세력 결집을 외치며 신당 중도개혁연합을 만들었지만 기존의 양당이 합한 의석보다 줄어든다면 명백한 실…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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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2480㎞ ‘붕대 투혼’… 아이돌급 인기 다카이치, 선거 동영상 1억 조회수

    “자민당이 크게 이길 것이라는 보도들이 나오면서 저는 울고 싶어졌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선거 전날인 7일 도쿄의 마지막 유세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방심해서 투표장에 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사람들이 나온다면 (여당이) 과반수를 밑돌 수도 있다”며 “선거 당…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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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했던 2차 종합특검 후보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형사 사건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전력을 두고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면서 ‘정청래 지도부’에 대한 누적된 불만이 표면화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재명 정부 8개월 만에 당청 관계의 이상 기류가 커지는…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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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명 “李에 대한 배신… 지도부 제정신인가”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은 2차 종합특검 후보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변호한 전준철 변호사를 추천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판했다. 또 전 변호사를 추천한 친청(친정청래)계 이성윤 최고위원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 최고위원은 8일 소셜네트…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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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만에 푼다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만에 푼다

    당·정·청이 8일 대형마트에 새벽배송을 허용하기로 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금지가 해제되는 것은 14년 만이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직후 브리핑을 열고 “당정은 온라인 비중 확대 등 유통 환경 급변에 따라 현행 오프…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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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간 말미 준 조국… 정청래, 내일 ‘합당 의총’ 뒤 입장 정하기로

    6일간 말미 준 조국… 정청래, 내일 ‘합당 의총’ 뒤 입장 정하기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가 분수령을 맞고 있다. 8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민주당을 향해 “13일까지 합당 관련 공식 입장을 반드시 결정해 달라”고 최후통첩을 보낸 가운데,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어 10일 열릴 의원총회에서 합당 추진과 철회 의견을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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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우릴 짓밟아” vs 강득구 “좌표 찍기”… 합당 불발 땐 지방선거 연대도 난항 가능성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둘러싸고 민주당 내에서 갈등이 격화되면서 양당 간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합당 관련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13일까지 달라고 요구한 가운데,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에서 합당이 불발될 경우 두 당의 지방선거 연대도 난항을 겪을 수 있…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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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오 “출마”… 與 서울시장 후보 6인 대결

    정원오 “출마”… 與 서울시장 후보 6인 대결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서영교(이상 4선), 박주민 전현희(이상 3선), 김영배(재선) 의원 등 현역 의원 5명이 출마 선언을 하는 등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냈다. 정 구청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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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이 국민의힘 당권파와 반(反)당권파 간 대결 구도의 최전선이 되고 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이후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등이 본격화한 가운데, 당 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이자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의 징계 절차에 착수하…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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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1명이 수백채 매입” 임대사업자制 손질 시사

    李 “1명이 수백채 매입” 임대사업자制 손질 시사

    이재명 대통령은 8일 “건설임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임대용 주택을 건축했다면 몰라도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 모을 수 있다는 것도…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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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 이후 10일 만인 8일 첫 공개 행보로 토크콘서트를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머릿속을 지배한 극단 유튜버들이 지금 국민의힘 지도부를 지배하고 있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이날 한 전 대표는 “제풀에 꺾여 그만둘…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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