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금융위 ‘코리아 핀테크 위크’ DDP서 개최
금융위원회는 5월 23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들과 국내외 금융 당국, 국제기구 등이 참여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취·창업 상담도 진행된다.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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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5월 23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들과 국내외 금융 당국, 국제기구 등이 참여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취·창업 상담도 진행된다.

주요 기업들의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막을 올린 가운데, 1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채용설명회에서 학생들이 채용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수원=뉴스1
주요 대기업 10곳 중 4곳 이상이 아직 올해 상반기(1∼6월)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세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채용 규모를 줄이거나 신규 채용 계획이 아예 없는 기업도 19.9%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종업원 수 300인 이상,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을 대…

지난달 일자리 사업의 수혜를 입은 60대와 함께 20대 청년 취업자 수가 늘었다. 반면에 20대에서 아무런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막연히 쉰 사람의 수가 통계 작성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취업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이유로 청년 고용 상황이 개선된다고 보고 …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폭이 1년여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회복했다. 반면 실업자 수는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취업자 수는 2634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26만3000명 증가했다. 증가 폭은 지난해 1월(33만…

올해 2월 전문대 정보기술(IT) 학과를 졸업한 김모 씨(23)는 디자인으로 진로를 바꾸기 위해 지난해 12월 경기 남양주고용센터를 찾아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했다. 내일배움카드란 정부가 직업훈련을 받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교 또는 대학의 졸업예정자나 취업준비생이 이 카드를…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가 11일 상반기(1∼6월) 대졸 신입사원 공채 서류 접수를 시작했다. 삼성카드와 삼성증권, 삼성화재, 삼성생명, 삼성자산운용 등 금융 계열사는 12일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제일기획, 에스원 등 …

삼성그룹의 2019 상반기 3급 대졸 신입사원 공채의 서류접수가 시작됐다.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S·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 등 전자계열사는 11일부터, 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화재·삼성생명·삼성자산운용 등 금융계열사는 12일,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엔지니어링·삼성…

삼성부터 LG, SK, KT, CJ, 롯데까지 10대 그룹에서 신입사원 모집일정을 확정 지으면서 본격적인 공채시즌이 돌아왔다. 취업난 속에서 취직 성공의 기쁨을 누리는 구직자들도 있겠지만,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는 이들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호주 워킹홀리데이까지 다녀온 김중연(가명·29)씨는 ‘내가 무엇을 해야 제대로 취업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4차 산업 로봇이 막 뜨고 있었지만 혼자만의 힘이 아닌 기술교육을 받고 취업문을 열어야겠다고 생각한 김씨는 비 오는 새벽 첫 고속버스를 타고 인천인력개발원에 면접을 봤…
KT가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4차산업아카데미’ 무료 강좌를 개설한다. 6월 말부터 10주간 경기 성남시 분당구 KT 본사에서 열 예정이다. 모집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개발 △5세대(5G) 인프라기술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컨설팅 등 4개 분야다. 선발 대상자는 4년…
앞으로 개인이 취업 또는 승진에 성공하거나 소득이 오른 경우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은행은 10영업일 이내에 금리 인하 요구 수용 여부를 통보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은행법 시행령과 은행업 감독규정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시환)는 퇴직공직자에 대한 2월 취업심사 결과 17건의 취업심사 요청에 대해 ‘취업불허’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공직자윤리위는 지난 22일 진행한 취업심사 요청 101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이날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재산등록의무자로 퇴직한 공무원…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채용 규모를 전년보다 28% 확대해 총 776명을 뽑는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비행기 A321-네오(NEO), A350 등을 도입해 안전 운항 관련 직종 수요가 늘었다는 게 아시아나 측의 설명이다. 특히 올해에는 캐빈승무원과 정비직 채용 증가가 눈에 띈다. 캐…

“정기 공채가 줄고 수시 채용이 많아지면 취업 준비생 입장에서는 신경써야할 게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할지 정보가 부족해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취업준비생 이종욱 씨·23) 현대·기아동차가 상·하반기로 나눠 시행하던 대졸 신입사원 정기 공개채용(공채)을 없…
KT가 300명 규모의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직무 관련 전문성과 경험을 5분 동안 자유롭게 표현하는 오디션을 통과한 지원자에게 서류전형을 면제해주는 ‘스타 오디션’은 21일부터, 정기공채는 다음 달 4일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
문재인 정부 첫해인 2017년 공공 부문의 일자리가 4만6000개 늘어 전체 일자리에서 공공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9일 내놓은 ‘공공 부문 일자리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중앙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합한 일자리는 241…
지난해 줄어든 일자리 4개 중 1개는 최저임금의 가파른 상승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정부가 강조하는 질 좋은 일자리인 상용직도 임금 인상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의 소득을 높여 내수를 키우겠다는 정부 취지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이다. 김대일, 이정민 서울대 경제…

2030 알바생 5명 중 3명은 일년에 절반 이상 아르바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알바몬(대표 윤병준)에 따르면 최근 2030 아르바이트생 1426명을 대상으로 ‘알태기(아르바이트권태기)’에 대한 설문조사 한 결과, 20~30대 알바생의 약 60% 이상이…

실직자들이 14일 고용센터를 방문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정부의 고용 지원 정책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센터에서 4명의 실직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정부의 구직활동 지원이 좀 더 세심해야 져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