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체 컴백’ 블랙핑크 ‘뛰어’, 美 레코드산업협회 골드 인증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 신보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근래곡인 ‘뛰어(JUMP)’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을 획했다.RIAA는 15일(현지시간) 블랙핑크의 ‘뛰어’가 지난 2025년 12월11일 자로 누적 50만 유닛 이상을 기록하며 골드 인증을 획득…
- 5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 신보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근래곡인 ‘뛰어(JUMP)’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을 획했다.RIAA는 15일(현지시간) 블랙핑크의 ‘뛰어’가 지난 2025년 12월11일 자로 누적 50만 유닛 이상을 기록하며 골드 인증을 획득…

"6년치 월급 다 내놔라!" BBC는 이란 보안군이 시위대 희생자 유족에게 시신 반환 대가로 10억 토만(약 1,030만 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화 14만 원을 버는 노동자에게 월급 73배의 거액을 내걸고 '시신 장사'를 벌이는 이란 당국의 반인륜적 실태…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비해 뇌가 거의 1년 더 젊어 보이는 상태를 보였다.미국의 비영리 의료 네트워크 어드밴트헬스(AdventHealth) 산…

과거 ‘실내 흡연, 간접 흡연’ 등으로 논란이 됐던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자신의 만 30세 생일 영상에서 흡연 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16일 생일을 맞은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자축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제니는 지인들로부터 생일 초…

충남 태안에서 해루질 중 실종된 50대 남성이 3시간여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지만 결국 숨졌다.16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7분께 태안 고남면 장곡리 운여해변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안개 때문에 방향을 잃었다”고 신고를 해왔다.A 씨는 이후 연락이 두절됐으며…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6/133171321.1.jpg)

자신과 같은 유전병을 앓을 것이라 비관해 9세 친아들을 살해한 친모가 1심에서 징역 17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동식)는 16일 오전 살인 혐의로 기소된 우 모 씨에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또 아동관련기관 10년간 취업제한도 함께 명했다. 앞서 검찰…

GS건설은 경남 창원 성산구 중앙동 99-4·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 ‘창원자이 더 스카이’를 오는 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

국민의힘 측 지도부가 불참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지도부의 오찬 회동이 진행됐다. 16일 오후 12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이 대통령과 여야지도부 오찬 회동은 여야 지도부가 먼저 자리한 가운데 이 대통령이 회동장소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회동에는 이 대통령과…

올해 10월부터 담배의 유해성분 정보가 공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지난해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라 담배 유해성분의 관리와 정보 공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초로 시행되는 담배 유해성 관리제도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담배의 위해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기…

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음원으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크러쉬와 지코의 듀엣곡 ‘인 앤 양’(Yin and Yang)은 16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두 아티스트가 정식 음원으로 함께한 것은 오랜만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협업은 현재 방송 중인…

항공기 결항이나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출국이 취소된 경우에도 면세품 구매는 인정된다. 즉, 면세품을 외국으로 반출하지 못하더라도 회수하지 않고 그대로 인정한다.또한 놀이방 등 보육시설 운영업과 숙식제공 하숙업 등 기타 숙박업도 반드시 현금영수증을 발급하도록 의무발급 대상 업종을…

16일 서울 강남구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가 신고 접수 6시간 34분 만에 초진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잔불을 끄면서 인명피해 등을 확인 중이다. 화재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정광훈 강남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16일 구룡마을 화재 현장 브리핑에서 이날…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16일 원·달러 환율 상승세와 관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를 향해 “서학개미 등 남 탓을 그만하고 대책을 내놔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이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으로 환율이 안정됐다가 어제 한은에서 …

바둑 신민준 9단이 통산 2번째 LG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신민준은 16일 서울 중구의 조선일보 정동별관 1층 조이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와 상금 3억원을 수상했다.전날 신민준은 이치리키 료 9단(일본)과의 대회 결승 3번…

시민단체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동작구의회 공천과 관련한 금품수수 의혹으로 추가 고발했다.시민단체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김 의원에 대한 뇌물수수,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제출했다.사세행은 최근 전 동작구의원…

글로벌 제약사 대규모 기술이전을 해온 국내 바이오기업 알테오젠이 또 한번의 ‘빅딜’을 예고했다. 15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HMHC)’의 아시아태평양(APEC) 트랙 발표를 맡은 전태연 알테오젠 신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5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하면서 추후 1개 정예팀을 추가 선정하는 ‘패자 부활전’을 마련하기로 했지만, 주요 기업들은 응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1차 평가에서 탈락한 NC AI는 16일 재도전하지 않겠다는…

SK렌터카가 2024-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성과와 중장기 전략이 담겨 있다. 지속가능성 보고서 국제지침(GRI),…

서울대를 졸업한 부부와 자녀가 부모를 기리며 10억 원을 기부했다. 학교 측은 이들의 부모 이름을 딴 기금을 운영할 예정이다.16일 학교에 따르면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지난 14일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최성복(불어불문학 졸)·김윤수(정치학 졸) 부부에게 기부 감사패를 전달했다.부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