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경기 용인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3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8분경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대 도로에서 차량 7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또 차량에 탑…
- 4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경기 용인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3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8분경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대 도로에서 차량 7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또 차량에 탑…

여자프로농구 2위 청주 KB스타즈가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선두 싸움에 불을 지폈다.KB는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신한은행에 76-66으로 이겼다.4연승을 달린 KB는 13승7패를 기록, 선두 부천 하나은행(14승5패…

프로농구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LG는 31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에 76-65로 이겼다.이로써 25승11패가 된 LG는 공동 2위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23승13패)을 2게임…

31일 오후 1시 38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 42번 국도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 12톤 화물차 등이 얽힌 7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또 40대 여성과 30대 여성, 70대 남성 등 …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이들이 생활용품점 다이소 매장에 진열된 물품으로 ‘YOON AGAIN’(윤 어게인) 문구를 만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스레드에는 ’다이소 다녀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다이소에서 개당 500원에 판매하는 알파벳 풍…

프로야구 SSG 랜더스 주전 포수로 성장한 조형우가 억대 연봉을 받는다.SSG는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조형우는 지난해 4000만 원에서 무려 212.5% 인상된 1억2500만 원에 서명했다.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는 동시에 …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대기업 총수도 반한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화려한 바비큐 쇼가 펼쳐진다.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3회에서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다이닝이 공개된…

교육부가 추진하는 초중고교별 맞춤형 ‘선거 교육’ 실시에 대해 여야가 31일 입씨름을 벌였다. 야당은 “자칫 교실이 정치판으로 변질될 가능성은 심히 우려스럽다”고 했고, 여당은 “정치 선동으로 몰아붙이는 인식 자체가 문제”라고 쏘아붙였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

울산해양경찰서는 31일 오전 08시56분께 부산 기장군 이동항 내 바다에 차량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해경은 인양된 차량 내부와 주변 CCTV, 목격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이상 유출된 정황이 발견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 시민 개인정보 관리 이 정도인가”라고 비판하고 나섰다.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31일 논평을 통해 “대표적인 공공서비스에서 발생한 이번 사안은 서울시의 …

인천 강화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인천시와 인근 자치단체들이 구제역 차단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이다. 인천시와 인근 경기 김포시는 방역 대응 단계를 ‘관심’에서 ‘심각’으로 격상했다.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높였다. 31일 인천시 등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민중기 특검을 특검으로 수사해야 한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과잉금지 원칙 적용의 이중잣대, 양평군 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수사 등 불법·불공정한 수사행태에 대한 특검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

빌 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가 혼외 관계를 통해 성병에 걸린 뒤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는 이메일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이날 엡스타인과 정재계 주요 인사의 유착…

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일본식 씨름 스모(相撲)의 오랜 전통을 지켜 모래판에 오르지 않겠다고 했다.31일 요미우리,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후쿠오카 유세 현장에서 스모 모래판을 금녀 구역으로 해온 것과 관련해 “일본의 전통은 신중히 보호돼야…

공무원의 형으로부터 사기 피해를 봤다며 군청을 찾아가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61)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7…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법원의 수색 영장 없이도 이민자를 체포하고 주거지에 진입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하는 내부 지침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내부 메모를 검토한 결과, 현장에서 서류 미비 이민자로 의심되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임기가 끝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 뒤 30일(현지 시간) 국제 금값과 은값이 급락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금 가격은 전장 대비 9.5% 급락한 온스당 488…
![“씹자마자 알겠다, 통다리구나”…댓글로 본 ‘침착맨 버거’ [요즘소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30/133239959.3.jpg)
롯데리아가 침착맨과 협업해 출시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가 누리꾼 반응과 함께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출시 2주 만에 100만 개가 판매되며 경험 소비·팬슈머 전략의 사례로 주목된다.

방송인 박나래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 2명이 여전히 박나래의 회사에 사내이사로 등재된 것으로 알려졌다.31일 스타뉴스는 전 매니저 A 씨, B 씨가 현재 박나래의 소속사인 앤파크의 법인 등기상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다고 했다.이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9월 앤파크 사내이사로 …

31일 낮 12시 2분께 경기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0대 남성 주민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나머지 주민 6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인 낮 12시 5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