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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이구상 별세·문진 부친상·안인구 장인상 外

      ◇이구상 전 칠성산업 대표 별세·문진 KR모터스 차장 부친상·안인구 수산아이앤티 본부장 장인상=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37 ◇이대진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별세=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01 …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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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지는 녹조 불안감… “수돗물 괜찮나요?”

      번지는 녹조 불안감… “수돗물 괜찮나요?”

      “이러다가 수돗물까지 ‘녹차라떼’ 되는 거 아닌가요?” “간 질환을 일으키는 독이 있다는데… 수돗물 마셔도 되나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주 보이는 시민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다. 폭염으로 국내 강과 호수에 ‘녹조(綠潮)’가 확산되면서 먹는 물 안전에 대한 걱정이 커…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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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더 열받게 하는 기상청

      주말부터 무더위가 한풀 꺾인다던 기상청 예보가 또 슬그머니 바뀌었다. 장마예보를 번번이 틀리면서 불신을 샀던 기상청이 이번엔 폭염 종료 시점을 다음 주 중반 이후로 미루면서 눈총을 받고 있다. 당초 기상청은 연일 기록적으로 이어지는 8월 폭염이 일요일인 21일부터 누그러지면서 전국…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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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판 커버스토리]유연근무제 가로막는 제1의 벽은?

      유연근무가 정착되려면 세계 최고 수준인 근로시간부터 줄여야 한다. 절대적인 근로시간이 줄지 않으면 유연근무제가 정착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동개혁 입법이 표류하면서 근로시간 단축 역시 난항을 겪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16 고용동향’에 따르…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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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판 커버스토리]“신청 눈치보여” “사내정치 소홀해져”… 정착까지 먼 길

      [토요판 커버스토리]“신청 눈치보여” “사내정치 소홀해져”… 정착까지 먼 길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의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서울시가 201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설치한 스마트워크센터가 있는 곳이다. 스마트워크센터는 직원들이 굳이 청사로 출근하지 않고도 일을 할 수 있게 만든 사무공간. 하지만 이날 출입문은 굳게 잠겨 있었다. 문 옆에는 ‘스마트…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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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회생한 美… 날벼락 맞은 中

      미국 여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재경기를 통해 결선에 진출한 것을 두고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스포츠 강국’ 미국에 특혜를 줬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리우 올림픽 육상 여자 400m 계주 예선에서 미국 대표팀 2번 주자 앨리슨 펠릭스는 3번 주자에게 바통을 넘…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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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간 15시간씩 ‘선수촌 유세’… 발로 뛰며 따낸 ‘IOC 금메달’

      25일간 15시간씩 ‘선수촌 유세’… 발로 뛰며 따낸 ‘IOC 금메달’

      “100명이 지나간다고 하면 절반은 인사도 안 받아요. 50명 중 45명은 그냥 ‘Hi(안녕)’ 하고 지나가죠. 나머지 5명만 ‘내가 왜 널 찍어야 하느냐’ 하고 관심을 보여요. 그럼 그 5명에게 진심을 담아 저를 소개하는 거죠.”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은 올림픽…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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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노사정위원장 자리 두달 넘게 공석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3개 부처 장관을 교체했지만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의 위원장(장관급)은 두 달 넘게 공석으로 남겨둬 논란이 일고 있다. 현 정부 핵심 정책인 노동개혁을 추진하려면 위원장 인선을 서둘러 대화 채널을 복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대환 위원장이 6월 7일 퇴…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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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P “안철수, DJ처럼 국민 설득해야”

      JP “안철수, DJ처럼 국민 설득해야”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9일 김종필(JP) 전 국무총리를 예방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전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즈음해 이뤄졌다. DJP(김대중-김종필)연합으로 첫 정권교체를 이룬 김대중 정부에서 김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 박 위원장은 대통령공보수석비…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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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경기/8월21일]프로야구 外

      ▽프로야구 △수원: 한화-kt(SPOTV) △광주: LG-KIA(MBC스포츠플러스) △잠실: NC-두산(SKY스포츠) △사직: SK-롯데(KBSN스포츠) △고척: 삼성-넥센(SBS스포츠·이상 18시) ▽프로축구 클래식 △인천-제주(18시·인천) △광주-수원FC(19시·광주) …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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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영호, 한국대사관 진입 사실무근”

      고위 외교관인 태영호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제3국을 거치지 않고 감시를 따돌리며 한국으로 향한 ‘탈북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 당국자는 19일 “공산국가인 북한은 대사관에도 노동당 조직인 당조(黨組)를 만드는데 태 공사는 현학봉 주영 대사보다 당조 서열이 높았을 것”이라고 말했…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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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8월20일]프로야구 外

      ▽프로야구 △수원: 한화 송은범-kt 밴와트(SPOTV) △광주: LG 류제국-KIA 양현종(MBC스포츠플러스) △잠실: NC 스튜어트-두산 니퍼트(SKY스포츠) △사직: SK 박종훈-롯데 박세웅(KBSN스포츠) △고척: 삼성 윤성환-넥센 신재영(SBS스포츠·이상 18시) ▽프로…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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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트 “나도 이젠 늙었다”

      볼트 “나도 이젠 늙었다”

      결승선을 1위로 통과했지만 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사진)의 얼굴에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전력질주를 하지 않았던 전날과 같은 기록이었기 때문이다. 19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78로 우승한 볼트는 “코너에서 나왔을 때 다리가 ‘더 빨리 못 달려’…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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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駐우즈베크대사관 폐쇄

      중앙아시아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의 북한대사관이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소식통은 19일 “주우즈베키스탄 북한대사관이 이달 초 폐쇄됐고 공관원도 지난달 모두 철수한 것으로 안다. 이번 조치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제3국 간에 벌어진 일을 언…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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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민 특파원 현장르포]태영호 떠난 런던의 北대사관

      [동정민 특파원 현장르포]태영호 떠난 런던의 北대사관

      19일 오전(현지 시간) 영국 수도 런던 북쪽 변두리인 일링 지역 주택가. 태영호 공사가 망명하기 전 일하고 거주했던 북한대사관의 대문은 단단히 잠긴 채였다.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 답이 없었고 1, 2층 창문도 블라인드로 모두 가려져 외부의 시선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었다. 대문 …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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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자의 품격’ 보여준 이대훈

      ‘패자의 품격’ 보여준 이대훈

      ‘지는 법도 아는 남자’ 이대훈(24·한국가스공사)이 한국 남자 태권도 선수로는 처음으로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세계 랭킹 2위 이대훈은 19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랭킹 1위 자우아드 아찹(24·벨기에)을 11-7로 꺾고…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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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적한 유럽총국장, 공관 운영자금 총괄… 北외교관들 패닉

      북한 노동당 39호실 대성지도국 유럽지국 총국장 김명철(현지 사용 이름)이 올 6월 서방의 한 국가에서 잠적하면서 유럽 내 북한 공관들이 패닉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소식통은 19일 “김 총국장이 갖고 잠적한 4000억 원가량 가운데 유럽 내 북한 공관 운영비와 외교관…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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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민턴 첫 金 따낸 日“박주봉 감독 덕택”

      “한국 배드민턴은 ‘일본과 박주봉에게 배워야 한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다.”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52)은 19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일본에 사상 첫 배드민턴 금메달을 안겼다. 리우 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일본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내자 일본 산케이신문은 “일본 대…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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