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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파워기업]야생초 이용 항노화 건강식품 생산… 2020년 ‘20억 매출’ 도전

      [영남 파워기업]야생초 이용 항노화 건강식품 생산… 2020년 ‘20억 매출’ 도전

      참 멀었다. 내비게이션의 도움을 받아도 찾기 힘들 정도로 외딴곳이었다. 도농(都農) 상생 특허기업인 ㈜산엔들(대표 박덕선)은 경남 산청군 차황면 신차로 2000번길 89(상중리)의 시골마을 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었다. 해발 430m. 동쪽으로 황매산이 버티고 선 가운데 남서쪽으로는 멀…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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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뷰]음성인식 ‘누구’ 돌풍… 5G로 한발 더 가까워진 플랫폼 시대

      [프리미엄뷰]음성인식 ‘누구’ 돌풍… 5G로 한발 더 가까워진 플랫폼 시대

      NUGU 출시-스마트홈 서비스 본격화 생활 밀착형 플랫폼 사업 강화 SK텔레콤의 인공지능 플랫폼 서비스 ‘누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친구, 연인, 가족, 비서 등 고객이 원하는 누구라도 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 SK텔레콤의 ‘누구’는 고객이 전용 기기에 마치 대화하듯 말하…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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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지역 우수 농식품 판매

      경북지역 우수 농식품 판매

      경북도는 경북지역의 우수 농식품을 판매하는 ‘내고향 일품방’을 대구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열었다. 22개 농식품 가공업체가 173개 품목을 판매한다. 경북도 제공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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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밸리에 ‘디지털 헬스케어 시험평가센터’ 건립

      의료기기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건강관리) 시험평가센터가 대구에 들어선다. 대구시는 18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 개발 기반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기기의 소프트웨어를 검증하는 센터…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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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융합형 인재 양성의 모범 보이겠다”

      “융합형 인재 양성의 모범 보이겠다”

      “국립 공과대학으로서 융합형 인재 양성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57·사진)은 18일 “기업연계연구개발(R&BD)을 기반으로 대학 경쟁력과 함께 구미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도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2013년 5월 취임 후 기업연계연구개발…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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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산학협력 기술이전’ 활발하다

      금오공대 ‘산학협력 기술이전’ 활발하다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은 최근 C(Creative) 아이디어 엑스포를 개최했다. 학생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했다. 공학교육혁신센터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대경권기업성장지원센터가 참여한다. 학생들은…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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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천 머드광장’ 스케이트장으로 변신

      ‘대천 머드광장’ 스케이트장으로 변신

      ‘여름에는 머드, 겨울에는 스케이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이 최근 스케이트장으로 조성돼 개방됐다. 3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스케이트 대여료 2시간 2000원.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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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추린 뉴스]호반건설, 육군 3군단에 후원금 1억 外

      ■ 호반건설, 육군 3군단에 후원금 1억 호반건설은 최근 육군 3군단에 장병의 사기 진작과 부대 발전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3군단 사령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과 김병주 3군단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육군 3군단…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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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 총장 선거 ‘靑 문고리 3인방’ 개입 논란

      올 초 치러진 충남대 총장 선거가 청와대 ‘문고리 3인방’ 개입 논란에 휩싸였다. 대학 측에서는 무관함을 주장하지만 교내외 일부에서는 의혹의 시선을 갖고 있다. 발단은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범계 의원(대…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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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안보 온천 관광’ 옛 명성 되찾는다

      ‘수안보 온천 관광’ 옛 명성 되찾는다

      ‘왕(王)의 온천’으로 불리는 충북 수안보 온천관광특구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화손해보험㈜ 연수원이 건립되고, 기존 수안보한화리조트도 대대적으로 시설을 확충하는 계획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18일 충주시에 따르면 한화호텔&리조트는 2017년까지 수안보한화리조트 내 3만63…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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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 “미래시장 선점 위해 과감히 투자” 새해 비전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 “미래시장 선점 위해 과감히 투자” 새해 비전

      “일류로 도약하기 위해 낭비 요소는 철저히 줄이고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투자는 과감하게 하겠다.”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사진)은 16일 경기 용인시 한화생명 연수원에서 열린 ‘2017년 경영전략회의’에서 “보험 환경이 구조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화생명은 …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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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처 못찾는 목돈… 요구불예금 200조 넘어

      입출금이 자유로운 요구불예금이 20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와 기업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단기로 돈을 굴리며 관망하고 있다는 뜻이다. 17일 한국은행의 통화량 통계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상호금융권 등 예금 취급 기관의 요구불예금 잔액은 10월 말 현재 …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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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과장광고 온라인 어학원 10곳 제재

      수강료 할인율을 과장하고 수강신청 취소 기간을 줄여 환불을 방해한 온라인 외국어 강의 사이트 사업자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거짓·과장광고를 일삼고 소비자에게 불편을 끼친 10개 온라인 어학원에 시정 및 공표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3050만 원을 부과했다고 18…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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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금융권 대출 잔액 사상 첫 700조 돌파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대출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700조 원을 넘어섰다.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 말 비은행 금융기관의 여신 잔액이 712조9461억 원으로 9월 말보다 14조9021억 원(2.1%) 늘었다. 비은행 금융기관 여신이 700조 원을 넘은 것은 한은이 통계를 …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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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부터 저축銀 주택대출도 14일內 철회 가능

      앞으로 저축은행이나 보험사 등 제2금융권과 대부업체에서 받은 신용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도 14일 안에 계약을 무를 수 있게 된다. 4000만 원 이하 신용대출이나 2억 원 이하 담보대출이 대상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9일부터 보험사와 여신금융회사, 상호금융권, 대부업체를 이…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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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대출 최저금리 3%대 진입

      주택대출 최저금리 3%대 진입

      미국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최저 금리가 3%대에 진입했다. 미국이 내년 세 차례 금리를 추가 인상하면 올 하반기(7∼12월) 2%대로 내렸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대까지 올라 가계 부담이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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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재건축도 급매물 홍수… 부동산 시장 ‘지갑’ 닫혔다

      강남 재건축도 급매물 홍수… 부동산 시장 ‘지갑’ 닫혔다

      “매물이 이렇게 많이 쌓인 건 2008년 금융위기 직후 이후 처음입니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의 B공인중개사무소 대표 A 씨는 최근 주변 아파트 시장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기점으로 매매 거래가 늘어나는 게 이곳 시장의 일반적인 모습이었지만 올해는 실수…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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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톡톡 경제]신년계획 올 스톱… 또 멈춘 ‘삼성 시계’

      [톡톡 경제]신년계획 올 스톱… 또 멈춘 ‘삼성 시계’

      최근 ‘최순실 게이트’를 파헤칠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출국금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삼성그룹의 시계는 또 한 번 멈췄습니다. 이 부회장의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 출석 일정이 끝나고 분위기가 전환되기만을 기다려왔던 계열사들은 다시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이미 절…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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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車, 獨 품질조사서 각각 1-4위

      현대·기아자동차가 독일 품질조사에서 각각 1, 4위에 오르며 해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18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지가 발표한 ‘2016년 품질조사’에 따르면 평가 대상 20개 브랜드 중 현대자동차는 일본의 마쓰다와 공동 1위, 기아자동차는 일본 도요타와 공동 4위를 차지했…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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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올해 장사 반도체가 살렸다

      삼성전자 올해 장사 반도체가 살렸다

      ‘갤럭시노트7’ 단종으로 영업상 큰 타격을 입은 삼성전자의 구원투수는 반도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싶다. 18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부문은 4분기(10∼12월)에 4조 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달까지 3조8000억∼3조9000억 원을…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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