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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佛 130년 우정, 문화교류로 더 깊어진다

      130년간의 우정의 끈이 문화 교류로 더 단단하게 묶인다.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한 지 130주년(6월 4일)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는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의 ‘한국 내 프랑스의 해’ 행사가 23일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는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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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票퓰리즘’ 공약 쏟아내는데… 재원 따져볼 검증시스템은 구멍

      여야 ‘票퓰리즘’ 공약 쏟아내는데… 재원 따져볼 검증시스템은 구멍

      여야가 4·13총선을 앞두고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 공약을 쏟아내며 표심을 유혹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공약 검증 시스템이 없어 가뜩이나 어려운 나라살림에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 국회 등 어디에서도 공약을 이행하는 데 예산이 얼마나 필요하고 국민들이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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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례대표 공천도 막판까지 계파 싸움… 여야의 ‘非禮대표’

      비례대표 공천도 막판까지 계파 싸움… 여야의 ‘非禮대표’

      4·13총선 후보 등록(24, 25일) 하루 전인 23일에도 여야 비례대표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상징적 인물’ 외에 당선 안정권에 자기 사람을 꽂기 위한 각 계파의 행태는 여야를 가리지 않았다. 당내 권력자들의 ‘전유물’로 전락한 비례대표 나눠 먹기가 이번 총선 공천…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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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고미석]돌아온 이발소

      [횡설수설/고미석]돌아온 이발소

      ‘청와대 3인방’ 중 핵심인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이 쓰는 방은 박근혜 대통령의 집무실과 붙어 있다. 과거 남성 대통령들의 이발실로 쓰였던 공간을 개조한 것이다. 남성 대통령들은 바로 옆에 있는 이발실에서 머리를 다듬으며 휴식을 취하곤 했다. 말 그대로 권력과 ‘지근(至近)거리’에 자리…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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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교체율 37.6%’ 새누리 가장 높지만…

      ‘현역 의원 교체율 33.3%.’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이 23일 마무리한 4·13총선 공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여야 3당 소속 의원 288명 가운데 96명이 당내 공천에서 탈락했다. 현역 교체율은 새누리당이 가장 높았다. 새누리당은 전체 의원 157명(탈당 이전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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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심상정-정진후 지역구에 후보공천

      더불어민주당이 ‘야권 연대’를 위해 비워 두었던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와 정진후 원내대표 지역구인 경기 고양갑과 안양 동안을에 23일 후보를 공천했다. 더민주당 김성수 대변인은 “경기 고양갑에 박준 지역위원장이, 안양 동안을에 이정국 지역위원장이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정의당…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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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문명의 프리킥]“문재인이 더민주 개혁의 걸림돌”

      [허문명의 프리킥]“문재인이 더민주 개혁의 걸림돌”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셀프 공천’으로 떠들썩했던 21일 오전 6시 김 대표에게 “왜 2번이냐” 문자를 보냈다. 3시간 뒤 전화가 왔다. “번호가 중요한 게 아니다. 지금 이 사람들이 기득권을 지키려고 나를 꺾으려 한다. 정 이렇게 나오면 난 떠난다.” 그냥 해보는…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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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인 최측근 “黨주류, 수술 아닌 화장 원해… 신뢰 이미 깨져”

      김종인 최측근 “黨주류, 수술 아닌 화장 원해… 신뢰 이미 깨져”

      “여전히 오월동주(吳越同舟)다. 겉으로나마 유지하던 신뢰는 국민 눈에 보기에도 이미 깨졌다.” 2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김종인 대표가 당 잔류를 선언한 직후 그의 최측근인 주진형 당 정책공약단 부단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한화투자증권 사장을 지낸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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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한구 “劉, 이제는 당에 애착없다는 증거”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탈당 및 무소속 출마로 인해 대구 동을은 이재만 후보의 단수추천이 확실시됐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23일 밤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후보의 단수추천 여부에 대해 “아무래도 혼자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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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을 공천효력 정지… 주호영 신청 수용

      대구 수성을 공천효력 정지… 주호영 신청 수용

      새누리당의 공천 내홍이 법정 문제로까지 비화됐다. 공천에서 배제된 주호영 의원(3선·대구 수성을·사진)이 법원에 낸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이다. 서울남부지법은 공천 등록을 하루 앞둔 23일 대구 수성을을 여성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하고 이인선 전 경북 경제부지사를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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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력이 나를 버렸다”며 또 박근혜 대통령 겨냥한 유승민

      “권력이 나를 버렸다”며 또 박근혜 대통령 겨냥한 유승민

      막다른 길에 내몰린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23일 결국 탈당의 길을 택했다. 이날 무소속 출마 등록(24, 25일)을 위한 시한인 밤 12시를 1시간여 앞두고 내린 선택이었다. 탈당계는 대리인을 통해 제출했다. 유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10시 46분에 시작한 탈당 기자…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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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봉균 “진박-비박 아닌 ‘진국’ 돼야”

      강봉균 “진박-비박 아닌 ‘진국’ 돼야”

      새누리당이 23일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사진)을 4·13총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강 전 장관은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하고 공식 입당했다. 강 전 장관은 이날 “이제부터 진박(진짜 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의 경계를 과감히 무너뜨리…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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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이봉원, 요식업에 도전장?

      벌이는 사업마다 실패했던 개그맨 이봉원. 그는 중화요리로 연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김학래, 퓨전음식점을 운영하는 이경애 등 동료들을 만나 요식업 컨설팅을 받는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은 친구들을 초대해 남편과 가마솥 요리를 만든다.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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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여야 공천 성적표 보니…

      ‘유승민으로 시작해 유승민으로 끝난’ 새누리당의 ‘공천 성적표’와 친박 핵심 윤상현 의원의 무소속 출마에 따른 표심의 흐름을 분석해 본다. ‘비례대표만 5번’이란 진기록을 수립하게 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에 대해서도 진단한다.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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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날 ‘옥새 보이콧’ 카드 꺼낸 김무성

      마지막날 ‘옥새 보이콧’ 카드 꺼낸 김무성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3일 ‘옥새 보이콧’ 전략으로 공천관리위원회에 맞섰다. 그는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대구 동을과 최고위에서 논의가 보류된 지역 4곳(서울 은평을, 서울 송파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 최고위가 재의를 요구한 1곳(경기 화성병)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구…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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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공천 여부는 통치권 문제”… 靑 눈치만 본 공관위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4·13총선 후보자 등록을 하루 앞둔 23일까지도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공천 문제를 놓고 김무성 대표와 ‘무한 핑퐁 게임’만 벌였다. 한 공관위원은 “유승민 공천(배제)은 결국 통치권의 문제라 어쩔 수 없었다”는 뜻을 주변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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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2개 부대 시리아 내전 참전”

      북한 지상군 2개 부대가 시리아 내전에 참전해 정부군 편에서 미국 등 국제연합군의 지원을 받고 있는 반군과 맞서 싸우고 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11년 4월 시리아에서 내전이 시작된 이래 북한이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를 돕고 있다는 주장이 여러 차례 나왔지만 지…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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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거액 투입한 ‘스마트 검역’ 시스템 지카 감염자 초진때 작동 안했다

      [단독]거액 투입한 ‘스마트 검역’ 시스템 지카 감염자 초진때 작동 안했다

      정부가 지카 바이러스의 핵심 대응책으로 내세운 ‘스마트 검역’ 시스템이 첫 한국인 환자 A 씨(43)의 초진 당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지난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이후 거액을 들여 구축한 시스템이 일선 병원 현장까지 제대로 연계되지 않고 있다는 지…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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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노 벽 못넘고 ‘비례 2번’ 챙긴 김종인

      사퇴 가능성이 제기됐던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김종인 대표가 23일 당 잔류를 선언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당 대표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가 20여 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나름대로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고민 끝에 이 당에 남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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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그가 떠밀려 나갔다

      결국, 그가 떠밀려 나갔다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대구 동을)가 23일 4·13총선 후보 등록(24, 25일)을 하루 앞두고 결국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무소속 출마를 위한 탈당 데드라인인 이날 밤 12시까지 새누리당은 공천 여부를 확정하지 않으면서 유 전 원내대표를 압박했다. 그는 이날…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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