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박윤석의 시간여행]두 노벨 문학상

      [박윤석의 시간여행]두 노벨 문학상

      올해 노벨 문학상의 수상자 선정은 얼떨떨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곳으로 점점 바뀌어 가는 지구라지만 ‘노벨상에까지?’라고 갸웃하며 석연찮은 표정이 역력하다. 수상자 밥 딜런의 반세기 전 노래 제목 그대로 ‘전환기(The times they are a …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진영 기자의 필담]“딸이 공부해야 집안도 나라 경제도 산다”

      [이진영 기자의 필담]“딸이 공부해야 집안도 나라 경제도 산다”

      아이를 업고 머리에 물동이를 인 흑인 소녀 사진을 보고 생각했다. 우리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어린 동생 돌보고 집안일 하느라 여자 애는 학교 갈 여유가 없었던 때가. 그래서 ‘맏딸은 살림밑천’이란 말이 덕담으로만 들리지 않던 시절이. 그런데 이 흑인 여아의 딱한 사정은 우리 경험치…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男배구 대한항공, 삼성화재에 3-1 승리

      대한항공이 16일 NH농협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3-1(25-21, 25-20, 20-25, 25-21)로 승리했다. 대한항공에서는 외국인 선수 가스파리니(17점)와 김학민(19점), 곽승석(15점)이 공격을 이끌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인삼공사를 3-0(25-…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프로야구 삼성 감독에 김한수 코치

      프로야구 삼성이 김한수 타격코치(45)를 감독석에 앉혔다. 올 시즌까지 6시즌 동안 팀을 이끌었던 류중일 감독(53)은 기술 고문으로 물러났다. 내년부터 3년 동안 팀을 이끌게 된 김 감독의 계약 조건은 계약금 3억 원에 연봉 2억 원 등 총 9억 원이다. 김 감독은 1994년 입단 …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양팀 감독의 말]LG 양상문 감독

      ▽LG 양상문 감독 선취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유강남이 홈런을 치면서 (선발 투수) 허프가 더 잘 던질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줬다. (수비에서도) 유강남과 허프의 호흡이 좋아서 사인을 별로 내지 않았다. 포스트시즌 들어 선발진이 잘 버텨줘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가을야구’…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앨리슨 리, 연못으로 사라진 첫 승

      앨리슨 리, 연못으로 사라진 첫 승

      재미교포 앨리슨 리(21)는 18번홀(파5)에서 파만 지켜도 첫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린 오른쪽 연못에 빠뜨리며 보기를 해 품 안에 들어온 줄 알았던 트로피를 날려 버리고 눈물을 쏟았다. 앨리슨 리는 16일 인천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파7…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두번째 꿈의 무대… 또 완주해야죠”

      “두번째 꿈의 무대… 또 완주해야죠”

      “올해는 사흘 동안 달리지만 나흘에 걸쳐 열린 지난해보다 산악구간이 험해요. 솔직히 완주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는데 2구간까진 넘어갔네요.” 최소연 씨(32·탑스피드)는 15일 개막한 ‘투르 드 코리아(TDK) 2016 스페셜’의 유일한 여성 출전자다. 지난해에도 여성은 그가 유일…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번엔 유강남이 미쳤다… LG “1승만 더”

      이번엔 유강남이 미쳤다… LG “1승만 더”

      “상대 포수를 기분 좋게 만들지 말라.” 오래된 야구 격언이다. 그라운드에서 수비를 진두지휘하는 포수가 공격에서도 기분 좋은 경험을 하고 나면 수비 집중력이 더욱 좋아지기 때문에 이를 경계해야 한다는 뜻이다. 수비 하나에 승부가 갈리는 포스트시즌에서는 이 격언이 더욱 빛을 발한다. …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2부리그 1위 안산 경찰청, 태업축구?

      2부리그 1위 안산 경찰청, 태업축구?

      프로축구 챌린지(2부 리그)의 안산 경찰청이 ‘태업 축구’를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안산은 15일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경기에서 충주에 1-8로 패했다. 7점 차 패배를 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두 팀의 올 시즌 성적을 감안하면 석연치 않다는 게 팬들의 지적이…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완주 7번 만에 국제대회 첫 우승

      완주 7번 만에 국제대회 첫 우승

      필렉스 킵치르치르 키프로티치(케냐)가 16일 경주국제마라톤에서 2시간6분58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키프로티치는 풀코스 완주 7번 만에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변영욱 기자 cut@donga.com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동아일보, 경주시에 재난 구호성금 5000만원 전달

      동아일보, 경주시에 재난 구호성금 5000만원 전달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이 16일 경주국제마라톤 개회식에서 최양식 경주시장에게 구호성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준용 KBSN 사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 시장, 김 사장, 배호원 대한육상연맹 회장. 경주=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건강-화합 다 잡아요” 11년 연속 대회 참가

      “건강-화합 다 잡아요” 11년 연속 대회 참가

      “경주국제마라톤은 강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가 정말 좋습니다. 경주에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16일 경주국제마라톤 하프코스에 나선 하형태 씨(49)는 환하게 웃었다. 하 씨는 출발지인 경주시민운동장에서 3.5km 떨어진 ‘에코플라스틱’(자동차 범퍼 제조사)에서 일한다. 2006년…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골 우승’ 에루페가 졌다

      ‘단골 우승’ 에루페가 졌다

      ‘청양 특급’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28·청양군청)가 처음으로 우승에 실패했다. 에루페를 제치고 새로운 황제로 등극한 선수는 케냐의 동갑내기 필렉스 킵치르치르 키프로티치였다. 키프로티치는 16일 동아일보 2016 경주국제마라톤에서 2시간6분58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레이스 보며 재난극복 용기 얻어”… 경주가 웃었다

      “레이스 보며 재난극복 용기 얻어”… 경주가 웃었다

      “마라톤에 참가한 선수와 마스터스 마라토너들이 경주를 위해 지신밟기를 하시는 것 같다. 힘차게 뛴 선수들처럼 경주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최양식 경주시장) ‘천년 고도’ 경주에 생동감이 넘쳤다. 출발을 앞두고 가을비가 내렸지만 8000여 명의 건각(…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인사]문화체육관광부 外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이동주 △국립중앙박물관 청주박물관장 한봉규 ◇세계일보 △기획조정실 재경팀장 김원식

      • 2016-10-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