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희 “2주 뒤 트로피 안고 귀국”
우승 떡 돌리고 日투어 참가차 출국 “너무 들떠서 잠을 설쳤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 22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3년 8개월 만에 정상에 오른 이상희(24). “아침에 일어나니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 것 같다”며 여전히 우승의 기쁨에 취해 있었다. …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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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떡 돌리고 日투어 참가차 출국 “너무 들떠서 잠을 설쳤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 22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3년 8개월 만에 정상에 오른 이상희(24). “아침에 일어나니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 것 같다”며 여전히 우승의 기쁨에 취해 있었다. …
![[콤팩트뉴스] 브리지스톤, PGA 메이저 콜렉션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24/78277851.3.jpg)
브리지스톤, PGA 메이저 콜렉션 브리지스톤(석교상사)에서 마스터스와 US오픈, 디오픈을 기념하는 메이저 콜렉션 3종 세트(사진)를 출시했다. 메이저대회의 상징을 바탕으로 제작된 메이저 컬렉션은 3가지 컬러 테마가 적용됐다. 메이저대회 중 가장 먼저 열리는 마스터스 콜렉션은 그린과…
◇산업통상자원부 <승진> ▽부이사관 △장관비서관 이용환 △총괄기획과장 강혁기 △기계로봇과장 정창현 △지역경제총괄과장 임기성 △산업기술정책과장 천영길 △통상정책총괄과장 전윤종
◇조성열 유진투자증권 과장 성수 휴먼우리 사원 부친상=23일 서울 순천향대병원, 발인 25일 오후 7시 반 02-792-2241
◇정인근 동아일보 김해내외독자센터 사장 모친상=23일 경남 김해시 조은금강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5-330-0415
◇이상용 전 전주 해성중고 교장 별세·세환 씨(건축·토목구조기술사) 정환 씨(아동문학가) 승환 고려대 교수 영환 전북대 교수 경환 씨(재미) 안나 씨(의사) 부친상·김대철 부경대 교수 황이택 전 전북일보 편집국장 육성우 씨(재미) 이석범 씨(변호사) 장인상=22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박희승 전 수원지법 안양지원장 희광 홍일의료기 대표 희일 수자원공사 차장 미경 마이산한과 대표 미아 원경 씨 부친상·안한옥 뉴퍼스트 이사 방대원 서울택시조합 과장 박기만 삼덕 과장 장인상·송명숙 아이편한소아과 원장 시부상=23일 전북 남원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63-620…
◇박헌렬 국제힐빙학회 회장 모친상·소영 국민대 겸임교수 조모상=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반 02-3410-6901
◇노재민 전 현대산업 부사장 은연 온곡중 교사 모친상·서정윤 창원대 환경공학과 교수 이희선 한국환경정책평가원 선임연구위원 감사실장 장모상=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63
◇남찬순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병순 전 제일은행 지점장 필순 씨(세무사) 명순 무역협회 자문위원 혜숙 씨 모친상·김권중 이안시스템스 회장 장모상=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반 02-2258-5940
◇김종규 한국경제TV 광고팀 차장 장인상=22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10분 02-2227-7587

“작곡가 베르디가 무엇을 원했을 것 같나요?” “호랑이처럼 달려들어야죠. 성악가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말은 부드러웠지만 표정은 단호했다. 한 소절 한 소절 지적과 조언을 던졌다. 23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사진)…

해외 유명 발레단에서 또 한 명의 수석무용수가 탄생했다. 무용계에 따르면 22일 미국 보스턴발레단의 솔리스트 한서혜(27·사진)가 ‘백조의 호수’ 공연을 마친 뒤 미코 니시넨 단장으로부터 수석 무용수(프린서펄)로 승급됐음을 통보받았다. 그는 지난달 30일 보스턴 오페라하우스에서 막…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야나체크의 뜨거운 사랑이 담긴 ‘비밀 편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5/24/78280516.1.jpg)
작곡가들도 사랑을 합니다. 사랑을 할 뿐 아니라 사랑이 작품 속에 투영되기도 합니다. 당연한 일이죠. 작곡가들의 사랑은 때로는 자기만 아는 것으로, 때로는 상대방을 포함한 두 사람만 아는 기호나 선율로 작품 속에 녹아듭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온 세상이 다 알 정도로 ‘떠들썩한’ 사랑 …

원로 연극인의 작품부터 청소년을 위한 연극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다음 달에 쏟아진다. 6월 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에선 김정옥(85) 오태석(77) 하유상(89) 천승세(78) 등 원로 연극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은 ‘원로 연극제’가 열린다.…

《클래식 팬들을 설레게 할 두 명의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가 내한한다. 막심 벤게로프(42·러시아)와 기돈 크레머(69·라트비아)다. 벤게로프는 1996년 한국 관객과 처음 만난 이래 이번이 여섯 번째 리사이틀이다. 크레머도 몇 차례 한국을 방문했지만 리사이틀은 1994년 이후 22…
![[문화 단신]조각가 한진섭 최태훈의 2인전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24/78280573.1.jpg)
■ 조각가 한진섭 최태훈의 2인전 ‘파한(破閑): 한적함을 깨뜨리다’가 29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내 복합문화공간 네모에서 열린다. 한진섭의 돌 조각 ‘생생’, 최태훈의 철 조각 ‘숨 시리즈’(사진) 등을 선보인다. 02-6399-7459 ■ 제9회 이화 미디어 아트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임흥순 씨(47)가 지난해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 은사자상을 수상한 것은 ‘왜 굳이 영화를 미술관에서 보여주느냐’는 의문에 대한 오쿠이 엔위저 비엔날레 총감독의 답변처럼 보였다. 제3세계 변방 예술의 가치를 부각시킨 지난해 베니스 비엔날레는 영화관에서 관객…

멕시코를 대표하는 두 화가 프리다 칼로(1907∼1954)와 디에고 리베라(1886∼1957)의 대표작을 선보이는 ‘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전이 28일∼8월 2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층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멕시코시티의 돌로레스 올메도 미술관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