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리우에 금빛 물건 가져갈래요”

      국가대표 선수들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가장 가져오고 싶은 물건은 단연 금메달이다. 이런 기대가 담겼기 때문일까? 선수들이 리우에 꼭 챙겨 가겠다는 것 중에는 금빛 물건이 많았다. 동아일보가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124명)에게 리우에 꼭 가져가고 싶은 물건을 물…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정보 털린 인터파크 슬그머니 약관 변경

      정보 털린 인터파크 슬그머니 약관 변경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가 회원 1030만 명의 정보를 해킹당한 후 회사 측 책임을 회피하는 내용을 약관에 추가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해킹 피해자들은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26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일 약관에 내용 일부를 추가하는 ‘약관 변경 안내문…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남녀 골프, 메이저대회서 샷 최종 점검

      남녀 골프, 메이저대회서 샷 최종 점검

      세계적인 골프 스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지카 바이러스를 이유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는다. 매킬로이는 한발 더 나아가 “나는 골프라는 종목을 발전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메이저 대회 등에서 우승하기 위해 골프를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112년 만에 올림픽 종목으로 …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인천공항 항공기 운항 하루 1000회 돌파

      인천공항 항공기 운항 하루 1000회 돌파

      2001년 문을 연 인천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 횟수가 처음으로 하루 1000회를 넘어섰다. 2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24일 하루에만 인천공항에서 1020대의 항공기가 뜨고 내리고 여객 18만8263명이 공항을 이용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천…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내 무기는 패기… 4년전 김장미처럼

      내 무기는 패기… 4년전 김장미처럼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격 25m 권총에 출전한 김장미(24·우리은행)는 처음 참가한 올림픽에서 정상에 오르며 단숨에 스타가 됐다. 한국 여자 권총 사상 첫 금메달의 쾌거를 달성한 비결에는 올림픽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는 것도 있었다. 김장미는 “런던 올림픽 때는 배우러 간…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립교원, 징계 회피용 사표 못 낸다

      앞으로 비위를 저지른 사립학교 교원도 징계를 피하기 위해 사표를 낼 수 없게 된다. 대학교수가 연구비를 횡령하거나 유용하면 횡령·유용액을 반납하는 것 외에 추가로 제재부가금을 내도록 벌칙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사립학교법 시행령 개정안과 학술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코웨이 ‘니켈 정수기’ 피해 298명 7억 손배訴

      ‘니켈 검출 논란’ 얼음정수기 피해자들이 정수기 제조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집단적으로 제기했다. 중금속 니켈 성분이 검출돼 논란이 되고 있는 코웨이 얼음정수기 3개 모델의 사용자 298명은 26일 정수기 제조사 코웨이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7억4500만 원을 청구하는 손해배…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부고]송지근 모친상

      ◇송지근 청주시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부장 모친상=25일 충북 청주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43-279-0158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檢 “담합 무혐의”… 법원은 “과징금 취소”

      공정거래위원회가 2014년 최우수 심결 사례로 시상했던 베어링 국제 카르텔 관련 3개 사건 중 한 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이 사건으로 수백억 원대의 과징금을 부과받고 법원에 이를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냈던 업체들은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이에 따라 공정…

      • 2016-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