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식 전 K스포츠 사무총장 “안종범, 대포폰으로 아내에게 문자…의혹 은폐 시도”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이 검찰 출석을 앞둔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을 회유하려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 전 사무총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검찰에 출석하기 전인 이달 26일 안 수석이 차명 휴대전화(대포폰)로 아내에게 전화하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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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이 검찰 출석을 앞둔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을 회유하려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 전 사무총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검찰에 출석하기 전인 이달 26일 안 수석이 차명 휴대전화(대포폰)로 아내에게 전화하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
![[빅마우스] 황석정 “내가 탐낸 남자는 배우 김남길.”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892.3.jpg)
● “내가 탐낸 남자는 배우 김남길.”(연기자 황석정) 30일 방송한 SBS플러스 ‘손맛토크쇼 베테랑’에서. “결혼은 하지 않더라도 아기는 갖고 싶다”면서 “2세를 생각해 평소 떠올린 남자가 김남길이다. 성실하고 건강한 그를 닮은 아이가 세상에 많았으면 좋겠다”며. ● “무도가 …
![[연예 뉴스 스테이션]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홍보 연예인 구속](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884.3.jpg)
가수 정모(31)씨가 100억원 규모의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홍보 역할을 한 혐의로 구속됐다. 30일 서울 금천경찰서는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총책 김모(42)씨 등 3명을 구속하는 등 수사 과정에서 수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선을 모은 가수 정모…
![[연예 뉴스 스테이션] ‘럭키’ 유해진, 배우 브랜드 평판지수 1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881.3.jpg)
영화 ‘럭키’(사진)의 주연 유해진이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일 배우 2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6742만9083개를 분석해 측정한 브랜드 평판지수를 통해 유해진이 최고점(626만6549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브랜드 긍정 비율은 87.12%였다. …
![[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수현·이홍기, 프로볼러 선발전 탈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857.3.jpg)
프로볼러 도전에 나섰던 연기자 김수현(왼쪽)과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오른쪽)가 결국 쓴맛을 봤다. 두 사람은 30일 경기도 용인 프로볼링장에서 열린 2016 남자 22기 프로볼러 선발전의 벽을 넘지 못했다. 두 사람은 프로볼러의 자격 요건인 평균 200점을 넘어서는 데 실패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준기 ‘달의 연인’ 막방 관람 미니 팬미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848.3.jpg)
이준기가 11월1일 미니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준기가 팬미팅을 펼치며 현재 주연 중인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마지막 방송을 이날 팬들과 함께 시청한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콘서트·뮤지컬 활동 지속 가수 김준수(사진)가 내년 초 입대 전까지 무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두 달 동안 강행군을 펼쳐온 뮤지컬 활동을 끝낸 직후라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만도 하지만 곧바로 다른 무대로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준수는 29일 경기도 성남 아…

‘걷기왕’ 10일째 고작 8만명 동원 작은 영화 도전…혹독한 신고식 ‘흥행 퀸’으로 통하는 20대 연기자 심은경(사진)이 첫 작은 영화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무대에 나섰지만 관객이 크게 움직이지 않은 탓이다. 심은경의 영화 ‘걷기왕’(감독 백…
![[단독] ‘해체’ 레인보우, 11월 이별여행 떠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817.3.jpg)
내달 12일 계약 만료…해체 결정 11일 방콕으로 마지막 단체여행 팀 해체를 발표한 걸그룹 레인보우가 ‘이별여행’으로 석별의 정을 나눈다. 김재경을 비롯해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등 레인보우 일곱 멤버 전원은 소속사 DSP미디어와 계약 만료 시점에 태국 방콕으…

![[오늘의 채널A] 우연이가 밝힌 환절기 ‘건강 비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773.3.jpg)
■ 오늘의 채널A 오후 8시 20분 ‘닥터 지바고’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는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라 호흡기 질환은 물론 암, 당뇨, 대상포진 등 위험에도 노출되기 쉽다. 하지만 50대 가수 우연이는 “감기 한 번 걸려본 적 없다”며 걱정하지 않는다. 그가 자신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백솔미의 레알 대사빨] 질투의 화신 “결혼하자, 나랑.”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739.3.jpg)
드라마는 늘 명대사를 남긴다. 하지만 모두 챙겨 볼 여유가 없다. 방송사의 모든 드라마를 꿰고 있어야 하는 직업. 한 주 동안 시청자를 웃고, 울린 그리고 또 가슴을 적신 ‘한 줄’, 그래서 “제가 한 번 뽑아봤습니다”. 일상에서도 써보기를 권하며. ● “결혼하자, 나랑.”(SBS…

다양한 예능·라디오 등 고정 출연…연말엔 진행자 요청까지 개그맨 양세형(사진)이 초(秒)를 쪼개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양세형은 현재 방송가에서 그 누구보다 핫한 주목을 받으며 각종 프로그램에서 고정 및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11월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새 예능프로그램의 M…
![[인터뷰] ‘구르미’ 진영 “콤플렉스 눈꼬리, 상투 덕 봤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0/81079726.3.jpg)
■ 인기폭발 ‘구르미 꽃선비’ B1A4 진 영 상투·둥근갓 덕분에 더 잘생겨보여 천호진 선배님의 연기 칭찬 큰 감동 학생 시절 엑스트라 경험 도움됐죠 예상치 않았던 스타의 탄생은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준다. 화제성과 시청률 면에서 성공을 거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

“장원준 피칭·집중력 있는 수비 승리요인” ● 승장 두산 김태형 감독=어려운 경기를 잘 이겼다. 장원준은 기대 반 염려 반이었는데 최고의 피칭을 펼쳤다. 양의지의 볼 배합과 야수들의 집중력 있는 수비가 승리요인이다. (가볍게 웃으며) 사실 걱정을 했다. 장원준이 최근 실전등판이 없…

●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NC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2만5000석 매진을 기록했다. 올 포스트시즌 마산 LG-NC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이어진 6연속경기 매진이다. 한국시리즈 매진은 지난해 두산과 삼성의 1차전 이후 7연속경기 매진이다. ● …KS 2차전 시구는 2016…
![[빅마우스] 김태형 감독, 상무 군기가 빠졌나봐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1/81080715.3.jpg)
● 상무 군기가 빠졌나봐. (두산 김태형 감독) 상무에서 제대한 이용찬이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벤치사인이 있기 전에 먼저 교체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얘기를 듣자 ● 견제구 한 개 던졌는데요. (NC 박석민) 두산 투수들의 견제를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 콘셉트예요. (NC 손…

후반 34분 세징야 천금 결승골 최종전 대전 꺾고 클래식 직행 부천 강원 부산은 플레이오프 3년을 기다렸던 대구FC의 간절한 꿈이 이뤄졌다. 대구는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최종일 홈경기에서 1-0 으로 이겼다. 19승13…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대전 시티즌 최문식(45·사진) 감독이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구FC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지난해 5월 취임한 이후 17개월만이다. 올 시즌 클래식(1부리그) 승격 실패가 확정된 직후 구단에 사퇴 의사를 전한 최 감독은…

아드리아노·윤일록 골로 2-0 승 승점 64 동일…다득점 뒤진 2위 FC서울이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계속해서 전북현대의 뒤를 바짝 쫓았다. 서울은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제주를 2-0으로 꺾었다. 19승7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