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고 엘베 타지 말아달라” 주민 호소문에 찬반 시끌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0180.2.jpg)
“담배 피우고 엘베 타지 말아달라” 주민 호소문에 찬반 시끌 [e글e글]
흡연자의 몸에 밴 담배 냄새가 폐쇄 공간인 엘리베이터에 퍼지는 문제를 두고 한 아파트에서 주민 간에 갈등이 벌어졌다.5일 한 누리꾼은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담배 냄새 문제로 쪽지 시비가 붙었다”며 해당 쪽지 사진을 게시했다.쪽지에는 “담배 피우고 엘리베이터 타…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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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고 엘베 타지 말아달라” 주민 호소문에 찬반 시끌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0180.2.jpg)
흡연자의 몸에 밴 담배 냄새가 폐쇄 공간인 엘리베이터에 퍼지는 문제를 두고 한 아파트에서 주민 간에 갈등이 벌어졌다.5일 한 누리꾼은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담배 냄새 문제로 쪽지 시비가 붙었다”며 해당 쪽지 사진을 게시했다.쪽지에는 “담배 피우고 엘리베이터 타…
![“난 안전한 남자” Z세대가 지퍼를 반만 올리는 이유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6353.3.png)
Z세대 남성들이 트레이닝복을 벗고 ‘아재 옷’인 쿼터집 스웨터를 입으며 성인 선언에 나섰다. 전문직 이미지를 통해 사회적 편견에 저항하려는 움직임으로, 시장 검색량도 425% 폭증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일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우리의 이 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며 “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새해 첫 탄도미사일 도발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
![[단독]“영화 열정 방해될까 광고 출연까지 꺼리던 모습 눈에 선해”[특별기고/배창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6206.5.jpg)
조감독 시절이던 1980년 봄, 광화문의 다방에서 우연히 안 형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스크린 속의 안 형을 봐왔고 김기영 감독님의 ‘10대의 반항’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받은 사실도 잘 알고 있었기에, 성인이 되어 만난 안 형의 모습은 …
![“마두로 뒤이은 로드리게스, 냉혹하고 권모술수 능한 공작가”[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7959.3.jpg)
“냉혹하고 야심이 많으며 ‘마키아벨리(권모술수에 능한)’적인 공작가.” 미국에 축출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대신해 베네수엘라를 이끄는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 및 부통령(57·사진)에 대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4일 평가다. 그는 마두로 정권에서 정…
![[오늘의 운세/1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8687.1.jpg)
● 쥐48년 덕망과 칭송이 쌓이고 행복이 넘쳐난다. 60년 오늘은 행운의 날! 앞만 보고 뛰어라! 72년 먹을 복 생기거나 좋은 소식 들릴 듯. 84년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얻어 막혔던 일들이 한꺼번에 풀린다. 96년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08년 신경이 예민해질 수 있으니 마음 편하…
![[현장속으로]러닝-서핑… 외국인과 함께하며 부산 알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6818.4.jpg)
지난해 12월 28일 오전 7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해동용궁사. 운동복 차림의 청년 30여 명이 기암괴석 위에 세워진 사찰 앞 바닷가에 서서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었다. 짙은 남색이던 하늘은 붉은 주황빛으로 물들었고, 해가 떠오르자 이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이들은 약 3…
![[경제계 인사]한화로보틱스 우창표 신임대표 내정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7155.3.jpg)
한화로보틱스 우창표 신임대표 내정한화로보틱스는 신임 대표로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사진)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우 신임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경영공학 석사를 받고 컨설팅업체 맥킨지앤드컴퍼니를 거쳐 코너스톤파트너스 대표를 지냈으며, 2024년 한화그룹에 합류했다.종근당…
![[지표로 보는 경제]1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414.1.jpg)
![[머니 컨설팅]변동성 확대 국면엔 분산투자로 방어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382.1.jpg)
Q. 막 40대로 접어든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주식 투자로 짭짤한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상환, 교육비 지출, 은퇴 준비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A. 지난해에 이어 올해 글로벌 증시 전망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