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법 양형위, 내년초 중대재해법 양형기준 만들지 논의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8566.1.jpg)
[단독]대법 양형위, 내년초 중대재해법 양형기준 만들지 논의한다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내년 초 중대재해처벌법을 공식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이에 중대재해처벌법 양형 기준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양형위는 최근 내부 논의를 거쳐 이같은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올 5월 출범한 제10기 양형위원회는…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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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법 양형위, 내년초 중대재해법 양형기준 만들지 논의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8566.1.jpg)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내년 초 중대재해처벌법을 공식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이에 중대재해처벌법 양형 기준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양형위는 최근 내부 논의를 거쳐 이같은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올 5월 출범한 제10기 양형위원회는…
![꼬마 미술가들, 뚝섬한강공원에 가을을 물들이다[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6851.1.jpg)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16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색색의 그림들로 물들었다. 자양4동 관내 8개 어린이집 원아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어린이 미술소풍’을 즐긴 것.아이들은 가족, 친구, 바다 등 익숙하면서도 소중한 주제를 마음껏 상상해 도화지에 …
![[단독]일회용컵 보증금제 지역 컵 반환율 74→44% ‘뚝’… “오락가락 정책탓”](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8095.1.jpg)
일회용 컵 보증금제 확대 및 개선의 척도인 컵 반환율이 시범 시행 지역에서 50%대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일회용컵 2개 중 1개는 회수되지 못하고 버려지고 있는 셈이다. 일회용 컵 보증금제는 카페 등에서 일회용 컵에 음료를 받을 때 보증금을 내고, 컵을 매장이나 회수기에 반납…
![[단독] 與, ‘성비위 2차 가해’ 최강욱 징계수위 오늘 결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6797.1.jpg)
더불어민주당이 16일 당 징계기구인 중앙당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조국혁신당 성 비위 옹호 발언으로 2차 가해 논란을 일으킨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정청래 대표가 최 전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을 지시한 지 12일 만이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당사에서 윤리심판원…
![말티즈가 왜 여기에…영화관에 반려견 데려온 관람객[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6459.3.jpg)
경기도 수원의 한 영화관에서 한 관람객이 강아지를 데려와 무릎에 앉힌 채 영화를 관람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관 측은 반려견 입장이 불가하다고 밝혔고, 장애인 보조견 여부를 두고도 논쟁이 일었다.■ “눈 앞에 말티즈가…깜짝 놀라”제보자 A 씨는 14일 자신의 SNS 스레드에 “요즘 …
![[단독] ‘의치한약수’ 수시 지원자, 2022학년도 이후 최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42371.1.jpg)
2026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에서 소위 ‘의치한약수’로 불리는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지원자와 평균 경쟁률이 2022학년도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2022학년도는 의대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학부 체제로 전환되고 약대가 6년제 학부 모집으로 전환한 시점으로 수험생들의 …
![[단독]투자사기 ‘아지트’된 서울-경기 공실 상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4332.1.png)
서울·경기 도심의 오피스와 상가 공실이 범죄조직의 ‘떴다방’ 아지트로 전락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공실률이 역대 최악으로 치닫자, 투자사기 조직이 사무실을 단기로 빌려 ‘진짜 회사’인 것처럼 쇼룸을 꾸미고 피해자를 끌어모은 뒤 잠적하는 것이다. 도심 한복판이 범죄 무대가 되면서 슬럼화…
![[단독]“韓근로자 구금 불공정… 트럼프 정부내 손발 따로 놀아 발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3778.3.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내부에서 손발이 서로 뭘 하는지 몰라서 발생한 사태다.”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77)은 11일(현지 시간) 동아일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최근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한국인 근…
![‘집에서 임종’ 가정형 호스피스 작년 2245명, 전체의 9.2% 그쳐 [품위 있는 죽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1290.5.jpg)
1일 오후 2시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 의사와 간호사가 거실에 들어서자 대장암 말기 환자인 조모 씨(88)가 병상에 누워 환히 웃었다. 의료진은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식단, 수면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조 씨는 지난달 25일부터 인천성모병원의 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
40대 이상 10명 중 8명은 의료진이 처방한 약물을 고통이 심한 말기 환자에게 주입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행하는 ‘조력 존엄사’ 합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찬성 비율이 높았다. 전문가들은 호스피스, 생애 말기 돌봄 확대 등 임종기 삶의 질을 개선하지 않은 채…
![[단독]도심 빈 상가 빌려 13억 ‘떴다방’ 투자사기… 단기임대-잠적 반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4332.1.png)
올해 5월 서울 강서구 마곡첨단지구의 한 빌딩 관리인은 차량이 차단기가 내려오기 전에 바짝 붙어 들어가는 ‘꼬리물기 주차’를 적발했다. 차량 출입을 막자 온몸에 문신을 한 덩치 큰 청년들이 관리사무소로 몰려왔다. 관리인이 “경찰에 신고한다”고 엄포를 놓자 이들은 황급히 주차비를 정산했…
![[단독]권성동에 1억 준 통일교 前간부 “신뢰 수준의 지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4404.1.jpg)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의 금품을 건넨 뒤 당시 동석자에게 “신뢰 수준의 지원을 했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이를 “권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넸다”는 윤 전 본부장의 진술을 뒷…

“대구·경북이 국가 첨단산업의 허브로 빠르게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건우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사진)은 15일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025 세계공학교육포럼 및 공과대학장 세계대회(WEEF & GEDC 2025)’가 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해…
![[오늘의 운세/9월 1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6/132394227.1.jpg)
● 쥐36년 무모하면 실수 만드니 조심해야. 48년 가정을 등한시 말라 가정 안정이 최길. 60년 확실히 결심해 힘차게 밀고 가면 복이. 72년 흥분해 말조심 망동하면 노력이 허사. 84년 여인에게 협조 구하면 좋아질 수. 96년 이성 관계는 서두르지 말고 냉정히 처신. ● …

“싱가포르 같은 작은 나라에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지역 본부가 5000곳 있습니다. 반면 한국에 본부를 둔 기업은 100곳도 안 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노동 유연성의 차이입니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63)은 한국을 가장 잘 아는 외국계 기업 대표로 꼽힌다. 한…
![[프리미엄뷰]추석 선물세트가 ‘800종’… 사전예약하면 100만 원 할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5/132390254.3.jpg)
롯데마트와 슈퍼에서 9월 2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은 구매 시점이 빠를수록 혜택이 크다. 9월 19일까지 행사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롯데상품권 또는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9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최대 …

여행업계가 ‘영올드(Young old·젊은 노인)’를 겨냥한 ‘프리미엄 여행’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구매력이 있으면서도 편안한 여행을 추구하는 중장년층의 수요를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하나투어가 내놓은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 월드’가 대표적이다. 제우스 월드 여행…

혼자 사는 노인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일상생활과 정서 교감, 건강 관리를 도울 수 있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돌봄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정부도 8월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TF)을 출범하며 디지털 돌봄과 AI 활용…
![[머니 컨설팅]주택연금, 집값 달라져도 수령액은 동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5/132394042.1.jpg)
Q. 은퇴자 A 씨(70)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된 10억 원대 아파트에 살고 있다. 하지만 별도로 모아 놓은 금융자산이 충분하지 않아 고민이 크다. 자녀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받지 않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던 중 주택연금의 존재를 알게 됐다. 주택연금이 노후 생활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지표로 보는 경제]9월 1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5/1323940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