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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준환·이해인, 피겨 갈라쇼 나선다…‘백플립’ 말리닌도 참가

      차준환·이해인, 피겨 갈라쇼 나선다…‘백플립’ 말리닌도 참가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갈라쇼에 나선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과 대회 조직위원회는 22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갈라표에 참가할 선수를 공개했…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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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 스키 이승훈, 무릎 부상 불운…하프파이프 결선 출전 포기

      프리 스키 이승훈, 무릎 부상 불운…하프파이프 결선 출전 포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결선 무대를 밟은 이승훈(한국체대)이 부상 불운을 만났다. 이승훈은 21일 오전 3시30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나서지 않았다. 결선 직…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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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지 본 “마지막 수술 끝나…언젠가 다시 정상에 설 것”

      린지 본 “마지막 수술 끝나…언젠가 다시 정상에 설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경기 도중 큰 부상을 입고 미국으로 돌아간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마지막 수술을 마친 뒤 복귀 의사를 드러냈다.본은 20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마지막 수술까지 끝났다. 수술은 6시간 조금 넘…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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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아웃 은퇴’후 돌아온 美 피겨퀸, 日 싹쓸이 꿈 무너뜨렸다

      ‘번아웃 은퇴’후 돌아온 美 피겨퀸, 日 싹쓸이 꿈 무너뜨렸다

      “스케이팅을 증오한다”며 열일곱에 은반을 떠났던 ‘천재 소녀’가 꿈의 무대로 돌아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얼리사 류(21·미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챔피언에 올랐다. 류는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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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전쟁 뺨친 빙판전쟁, 美여걸들 캐나다 꺾고 金

      관세전쟁 뺨친 빙판전쟁, 美여걸들 캐나다 꺾고 金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숙적’ 캐나다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8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은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에서 캐나다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미국은 여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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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땀 압박감, 뜨개질로 한땀 한땀 완화

      진땀 압박감, 뜨개질로 한땀 한땀 완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임리원(19)은 대표팀 선배들 사이에서 ‘센스 만점 막내’로 통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선수촌 출입 카드를 보관할 케이스를 직접 뜨개질해 선배들에게 선물했기 때문이다. 임리원은 “뜨개질은 친할머니에게 배웠다. (뜨개질한 케이스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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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나이는 25세지만 올림픽 출전은 벌써 세 번째다. 평창 겨울올림픽이 열린 2018년 앳된 얼굴로 얼음 위를 질주하던 그는 ‘뽀시래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그로부터 8년 뒤, 그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선수가 됐다. 2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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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은지(36·스킵), 설예은(30·리드),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지(30·후보·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한국은 20일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진행한 예선 최종 9차전에서 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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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간판 닝중옌, 빙속괴물 美 스톨츠 잡았다

      中 간판 닝중옌, 빙속괴물 美 스톨츠 잡았다

      중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간판 닝중옌(27)이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3관왕 도전을 저지했다.닝중옌은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1분4…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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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슈퍼 소니’ 손흥민(34)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LA) 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의 소속 팀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치른다. 이 경기 안방 팀인 LA FC의 홈 구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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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다 산악스키” 스페인 54년만에 금맛

      “고맙다 산악스키” 스페인 54년만에 금맛

      겨울올림픽 스키마운티니어링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마리안 파통(31·스위스)과 오리올 카르도나 콜(32·스페인·사진)이 주인공이다. ‘산악스키’라고도 불리는 스키마운티니어링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처음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파통은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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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伊국민가수 딸 “차준환 피겨서 기적 느껴”

      伊국민가수 딸 “차준환 피겨서 기적 느껴”

      이탈리아 국민 가수 밀바의 딸 마르티나 코르냐티 브레라 국립미술원 교수(63)는 출장 중이던 13일(현지 시간) 엄청나게 많은 휴대전화 메시지를 받았다. 지인들이 보내준 영상에서는 차준환(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어머니 ‘밀바’…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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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선수들에게 ‘선수 대표자를 참 잘 뽑았구나’ 하는 소리를 듣고싶다.”한국 겨울종목 사상 첫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된 원윤종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 파일럿이 20일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당선 소감을 밝혔다. 원 신임 선수위원은 19일 발표된 투표 결과 11명의 후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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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잘못 제작된 태극기가 사용된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한체육회에 올바른 디자인으로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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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콜-스위스 파통, 스키마운티니어링 초대 챔피언 등극

      스페인 콜-스위스 파통, 스키마운티니어링 초대 챔피언 등극

      겨울올림픽 스키마운티니어링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마리안 파통(31·스위스)과 오리올 카르도나 콜(32·스페인)이 주인공이다. ‘산악스키’라고도 불리는 스키마운티니어링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부터 처음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파통은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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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캐나다 꺾고 8년 만에 정상 복귀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캐나다 꺾고 8년 만에 정상 복귀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숙적’ 캐나다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8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은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에서 캐나다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미국은 여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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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리원·박지우·신지아…뜨개질 삼매경에 빠진 선수들 왜?

      임리원·박지우·신지아…뜨개질 삼매경에 빠진 선수들 왜?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임리원(19)은 대표팀 선배들 사이에서 ‘센스 만점 막내’로 통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선수촌 출입 카드를 보관할 케이스를 직접 뜨개질해 선배들에게 선물했기 때문이다. 임리원은 “뜨개질은 친할머니에게 배웠다. (뜨개질한 케이스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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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스케이팅을 증오한다”며 열여섯에 은반을 떠났던 ‘천재 소녀’가 꿈의 무대로 돌아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알리사 리우(20·미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챔피언에 올랐다. 리우는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프리스케이팅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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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촌 20박’ 끝낸 유승은 “동경하던 제라드 선수 DM 날아와 깜놀”

      ‘선수촌 20박’ 끝낸 유승은 “동경하던 제라드 선수 DM 날아와 깜놀”

      리비뇨 선수촌 최장기 투숙객 유승은(18)이 드디어 선수촌에서 ‘체크아웃’을 했다. 지난달 30일 한국 선수단 본단과 함께 밀라노 공항에 도착한 유승은은 홀로 밀라노에서 200km 넘게 떨어진 리비뇨 선수촌에 ‘체크인’을 했는데 무려 20박 후 리비뇨 선수촌에서 방을 빼고 19일 밀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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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LPGA 타일랜드 단독 선두 이소미 “인생 최고 점수 기뻐”

      혼다 LPGA 타일랜드 단독 선두 이소미 “인생 최고 점수 기뻐”

      이소미가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이소미는 20일(한국 시간)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로 11언더파 61타를 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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