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서 1경기도 못 뛴 KIA 최원준, 종아리 부상 ‘시즌 아웃’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최원준(26)이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10일 KIA 관계자에 따르면 최원준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종아리 근막 및 근육 미세손상 판정을 받았다. 재활 기간은 6~8주가 소요된다. 최원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와일…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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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최원준(26)이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10일 KIA 관계자에 따르면 최원준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종아리 근막 및 근육 미세손상 판정을 받았다. 재활 기간은 6~8주가 소요된다. 최원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와일…

키움 히어로즈 간판타자 이정후가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른다.키움은 10일 오후 6시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치른다.시즌 57승 3무 81패를 기록한 키움은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키움의 올 시즌 잔여경기는 3게임. 전승을 거둬도 최하위 탈출을 장…

최근 KBO리그 최대 화두는 두산 베어스,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의 3위 경쟁이다.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걸린 자리인 만큼 3개 팀의 3위 싸움에 불이 붙었다. NC가 지난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1-6 승리를…

시즌 종료를 일주일 남겨두고 있지만 홈런왕의 향방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9일 현재 홈런 1위 노시환(22·한화 이글스)과 2위 최정(36·SSG 랜더스)의 격차는 단 2개다. 노시환은 생애 첫 홈런왕 수성을, 최정은 막판 대역전극을 노린다. 시즌 중반부터 홈런왕 독주를 시작한 …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의 주역 NC 김주원(사진)이 복귀 첫 경기부터 팀 승리를 이끌었다. NC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프로야구 안방경기에서 아시안게임 대표로 출전했던 김주원의 3타점 등에 힘입어 11-6으로 역전승했다. 전날까지 5위였던 NC는 이날 경기가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를 달성한 야구대표팀이 2억원 이상의 포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대표팀은 이번 대회 금메달 포상금으로 총 2억원을 수령한다. 이에 따라 류중일 감독 등 코치진 7명과 선수 24명, 지원 스태프 등 총 30여 명…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가 불방망이를 과시하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3선승제) 2연승을 달렸다. 텍사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3 MLB ALDS 2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11…

두 번째 패배는 없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을 물리치고 4회 연속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7일 중국 저장성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대만을 2-0으로 물리쳤다. 대만프로야구 소속 8명,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소…

프로야구 3위 싸움이 한창인 SSG가 오태곤(사진)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NC에 5점 차 역전승을 거뒀다. SSG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방문경기에서 8회에만 6점을 뽑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10-8로 재역전승했다. 전날까지 5위에 머물던 SSG는 이날 승리로 72승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막내 장현석(19·마산 용마고)이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고 미국 무대로 향한다.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승선해 금메달의 기쁨을 누린 장현석은 “다음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도 형들과 함께 …

SSG 랜더스가 NC 다이노스에 대역전극을 펼치며 4위로 올라섰다. SSG는 8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전에서 난타전 끝에 10-8로 이겼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SSG는 72승3무64패가 돼 4위로 올라섰다. 같은날 승리를 거둔 두…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SSG는 1라운드에서 지명한 세광고 내야수 박지환과 계약금 2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박지환은 이번 드래프트에 참여한 야수 중 최대어로 평가받은 유망주다. 타격에서…

중국과의 슈퍼라운드 두 번째 경기에서 마침내 부진에서 깨어난 야구대표팀의 내야수 강백호(24)가 그간 심적 부담을 털어놨다. 강백호는 6일 중국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열린 중국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두 번째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

KBO가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취소 경기 재편성 일정을 6일 확정했다.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취소된 경기 순)에 경기가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경우 다음 날 경기가 같은 대진인 경우에는 다음날 더블헤더로 편성한다. 다음날 경기가…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중국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임무를 완수했다. 원태인은 6일 중국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중국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 1일 조별리그…

강백호(KT 위즈)가 중국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강백호는 6일 6일 중국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중국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두 번째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홈런포를 가동했다.한국이 3-0으로 앞선 3회 2…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김하성의 성장은 큰 수확이었다. 현지 매체는 김하성의 퍼포먼스를 돌아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의 2023시즌을 평가하면서 김하성의 활약을 최고의 성과로 꼽았다. 매체는 “김하성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4년 계약에 마침표를 찍은 류현진(36)이 빅리그 잔류를 선언했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만큼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토론토는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

삼성 라이온즈의 수호신 오승환(41)이 KBO리그 최초 개인 통산 400세이브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시즌 29세이브(4승 5패 2홀드)이자, 통산 399세이브(41승 24패…

토론토가 2연패로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일정을 마감했다. 팔꿈치 부상에서 돌아온 류현진(36·사진)의 올 시즌도 함께 끝났다. 토론토는 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와의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 2승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