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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169km 힉스, 이정후와 같은 곳 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 중 한 명인 조던 힉스(28·사진)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팀 동료가 됐다. MLB.com은 14일 “샌프란시스코가 힉스와 4년 총액 4400만 달러(약 579억 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눈에 띄는 건 힉스의 보직이…

      •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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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매체 “류현진, 1년 계약도 못한 건 놀라운 일”

      美매체 “류현진, 1년 계약도 못한 건 놀라운 일”

      미국 매체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78승 투수 류현진(37)이 미계약 선수라는 점에 놀랐다. ‘블리처리포트’는 14일(한국시간) 선발투수를 필요로 하는 MLB 구단이 영입할 만한 7명의 프리에이전트(FA·자유계약선수) 선수를 소개했다. 류현진과 함께 210승 투수 클레이…

      •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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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데뷔 전인데…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지역 주목할 야구인 선정

      MLB 데뷔 전인데…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지역 주목할 야구인 선정

      아직 메이저리그(MLB) 무대 데뷔전도 치르지 않은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를 포함한 샌프란시스코 대도시권(Bay Area)에서 주목할 야구인 15인에 이름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 지역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14일(한국시간) 올해 주목해야 …

      •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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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서 류중일호 괴롭혔던 대만 투수, 애리조나 국제 유망주 ‘NO.1’ 선정

      AG서 류중일호 괴롭혔던 대만 투수, 애리조나 국제 유망주 ‘NO.1’ 선정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을 상대로 호투를 선보였던 대만 투수 린위민(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팀 내 국제 유망주 중 가장 주목할 선수로 꼽혔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각 팀의 최고 국제유망주를 한 명씩 꼽는 기사를 게…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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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의 SF, FA 투수 영입 성공…힉스와 4년 579억원 계약

      이정후(26)의 소속 팀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처음으로 프리에이전트(FA) 투수 영입에 성공했다. 지난해 후반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류현진(37)과 한솥밥을 먹었던 조던 힉스(28)가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는다. ESPN, MLB닷컴…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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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다저스, 공사 중인 고척돔 소개

      LA 다저스, 공사 중인 고척돔 소개

      LA 다저스는 12일 구단 소셜미디어에 “곧 보자, 서울!(See you soo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내부 공사가 한창인 서울 고척스카이돔 사진을 올렸다. 다저스는 3월 20, 21일 고척돔에서 샌디에이고와 2024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개막 시리즈를…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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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영입한 샌프란시스코, 외야 보강 가장 잘된 팀” MLB닷컴

      “이정후 영입한 샌프란시스코, 외야 보강 가장 잘된 팀” MLB닷컴

      이정후를 영입한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비시즌 동안 외야수 부문에서 가장 큰 성과를 거둔 팀으로 꼽혔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새 시즌을 앞두고 각 포지션에서 보강이 잘 이뤄진 팀들을 꼽았다. 팬그래프의 2023시즌 포지…

      •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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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 오타니, 반려견 ‘데코핀’도 미국 비자 받았다

      ‘슈퍼스타’ 오타니, 반려견 ‘데코핀’도 미국 비자 받았다

      메이저리그를 빛내고 있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대한 미국의 애정이 각별하다. 그의 반려견 ‘데코핀’도 미국 비자를 받았다. 람 이매뉴얼 주일미국대사는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타니 반려견에게 가짜 비자를 선물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ESP…

      •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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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메츠행 가능성?…MLB닷컴 “몸값 떨어지면”

      류현진 메츠행 가능성?…MLB닷컴 “몸값 떨어지면”

      선발 투수진을 구축한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가 프리에이전트(FA) 신분인 류현진(37)에게 관심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데이비스 스턴스 메츠 구단 야구운영 부문 사장과의 화상 인터뷰 내용을 소개하면서 “메츠가 류현진, 마이클 로렌조 등…

      •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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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고우석의 동반 美 진출…풀타임 2년차 배지환의 또 다른 ‘동기부여’

      이정후+고우석의 동반 美 진출…풀타임 2년차 배지환의 또 다른 ‘동기부여’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활약을 펼친 배지환(25)이 새로운 동기부여를 갖고 새 시즌을 준비한다. 배지환에게 2023시즌은 자신도 빅리그에서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시즌이었다. 2018년 3월 피츠버그와 계약한 뒤 ‘미완의 대기’에…

      •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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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 베이스 크기 키우고 수비 시프트는 제한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챔피언 LG의 ‘발 야구’가 올 시즌에도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처럼 베이스를 가로세로 3인치(7.62cm)씩 키우기로 했기 때문이다. 베이스가 커지면 누간 거리도 가까워지지고 주자가 터치할 수 있…

      •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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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NC, 새 외인 타자 데이비슨 영입…MLB 통산 54홈런

      프로야구 NC, 새 외인 타자 데이비슨 영입…MLB 통산 54홈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타자로 맷 데이비슨을 영입했다. NC 구단은 11일 “데이비슨과 계약금 14만달러, 연봉 56만달러, 옵션 30만달러 등 총액 1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데이비슨은 190㎝, 104㎏의 신체 조건을 갖춘 우투…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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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리그, 로봇 심판 도입 확정…피치 클락은 시범 운영 후 재논의

      KBO리그, 로봇 심판 도입 확정…피치 클락은 시범 운영 후 재논의

      2024 시즌 KBO리그에 ‘로봇 심판’이 도입된다. 함께 도입될 것으로 전망됐던 피치 클락(pitch clock)은 시범 운영 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2024년 제 1차 이사회를 열고 새 시즌 새롭게 도입될 야구 규정 등…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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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어난 한국인 빅리거에 결혼까지…배지환의 ‘동기부여’

      늘어난 한국인 빅리거에 결혼까지…배지환의 ‘동기부여’

      메이저리그(MLB)에서 확고한 주전 자리를 노리는 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는 올해 ‘동기부여’가 될 만한 일들이 많이 있다. 함께 빅리그 무대를 누빌 한국 선수들이 늘어났고, 평생의 반려자도 맞이했다. 배지환은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2024시즌을 준비하는 남…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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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SSG, 류택현·김종훈 등 코치 4명 대거 영입

      프로야구 SSG, 류택현·김종훈 등 코치 4명 대거 영입

      2024년 새로운 팀으로 변신을 꾀하는 SSG 랜더스가 새로운 코치를 대거 영입했다.SSG 구단은 11일 “스즈키 후미히로 1군 배터리 코치, 김종훈 1군 타격 보조 코치, 류택현 2군 투수 코치, 마사토 와타나베 2군 수비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이 중 스즈키 코치는 일본프로야구…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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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국 앞둔 ‘빅리거’ 배지환의 각오…“언젠가 50·60도루하는 선수 되고파”

      출국 앞둔 ‘빅리거’ 배지환의 각오…“언젠가 50·60도루하는 선수 되고파”

      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5)이 2024시즌을 앞두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배지환은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해 빅리그에서 풀타임을 뛴 경험을 토대로 올해는 더 좋은 활약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2018년 3월 …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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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력 대비 성적’ 가장 저조했던 KIA, 새 시즌 재도약 위해 달린다

      ‘전력 대비 성적’ 가장 저조했던 KIA, 새 시즌 재도약 위해 달린다

      가진 전력에 비해 아쉬운 성적을 남겼던 KIA 타이거즈가 새 시즌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일단 오프시즌 행보는 기대를 키운다. 전력 유출은 최소화 했고 새 외인 영입도 공을 들였다. KIA는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73승2무69패(0.514), 6위로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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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루수 변신 나선 KIA 이우성 “팀에 도움…꾸준히 준비”

      1루수 변신 나선 KIA 이우성 “팀에 도움…꾸준히 준비”

      2023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 외야진의 백업 자원으로 분류됐던 이우성(31)은 개막 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한 달 만에 주전 자리를 꿰찼다.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프로 데뷔 후 처음 3할 타율을 찍었다. 기량이 만개한 이우성은 팀의 약점을 지우기 위해 1루…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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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리그 연봉 중재 신청 없이 마감…3년째 연봉 분쟁 ‘제로’

      KBO리그 연봉 중재 신청 없이 마감…3년째 연봉 분쟁 ‘제로’

      KBO리그에서 3년째 구단과 선수 간 ‘연봉 분쟁’이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6시로 연봉 중재 신청이 마감됐다. 신청한 구단과 선수는 없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2년부터 3년 연속으로 연봉 조율이 구단과 선수 간 합의로 정해지게 됐…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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