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맨]“정권 교체 李뿐” vs “평생 민주당 찍었지만…” 호남 민심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7/131496473.1.jpg)
[마크맨]“정권 교체 李뿐” vs “평생 민주당 찍었지만…” 호남 민심은?
“12·3 내란세력 척결에 이재명만 한 적임자가 없다.”(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31세 김성훈 씨)“민주당은 찍을 건데 이재명은 여전히 싫어서 고민이다.”(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자영업자 67세 정우진 씨)6·3 대선을 앞두고 찾은 광주에선 “보수는 절대 집권해선 안 된다”는 정권교체론이…
-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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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맨]“정권 교체 李뿐” vs “평생 민주당 찍었지만…” 호남 민심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7/131496473.1.jpg)
“12·3 내란세력 척결에 이재명만 한 적임자가 없다.”(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31세 김성훈 씨)“민주당은 찍을 건데 이재명은 여전히 싫어서 고민이다.”(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자영업자 67세 정우진 씨)6·3 대선을 앞두고 찾은 광주에선 “보수는 절대 집권해선 안 된다”는 정권교체론이…

대법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이례적인 속도전으로 심리 중인 가운데, 이 후보는 “대법원이 잘 판단해 정상적으로 처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26일 호남 경선을 마친 뒤 ‘대법원이 파기환송을 결정할 경우 대…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7일 “기필코 구태정치를 끝내고 정치개혁, 시대교체을 하겠다”며 당원들을 향해 과반 지지를 촉구했다.한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대전시당) 당원 간담회에서 한 말”이라며 이같이 전했다.그는 “62년 전 마틴 루터 킹은 ‘나에게는 꿈이 있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7일 국민의힘 내에서 불거진 ‘반(反)이재명 빅텐트’에 대해 “선거 한 달여를 앞두고 어떤 움직임이 있다 해도 그게 진정성이 있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대전 유성구에서 열린 대전 대한의사협회(의협)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을 만나…

더불어민주당이 출마설이 불거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겨냥해 “내란수괴와 밀착해 민생을 파탄에 이르게 한 한 대행은 대망론(大望論)이 아니라 대망론(大亡論)이다”라고 비판했다. 또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한 대행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국민의힘, ‘윤석열 시즌2’를 꿈꾸는가”고 …

“복지는 돈 문제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겠다는 의지의 문제다.”노인 무임승차 버스 확대 공약을 내놓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측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자 강한 추진 의사를 밝히며 한 말이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김 전 장관이 내놓은 ‘노인 대중교통 무임승차’ 이슈가 6·3 …

후임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고, “왕따를 시키겠다”고 협박하거나 “머리에 똥 들었냐”는 모욕적인 발언과 함께 폭력을 행사한 20대 군인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제3지역 군사법원은 협박, 폭행, 모욕 혐의로 기소된 A 씨(20대)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A 씨는…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는 2차 경선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가 시작되는 27일 “최종후보가 되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단일화 토론 두 번 하고 원샷 국민경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 출마를 원하는 당 지지층 표심을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홍 후보는 이날 자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호남에서 90%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27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전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호남권 대의원·권리당원의 온라인·ARS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호남 권리…

한국수력원자력이 다음 달 체코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최종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체코 정부와 한수원은 다음 달 7일에서 22일을 포함해 특정 날짜를 두고 최종 계약일을 논의하고 있다.양측은 행사 일정을 비롯해 장소, 참석자 등을 조율하며 서명식 …
북한은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것은 “군국화로 가는 길”이라며 “일본을 통째로 ‘제사’ 지내는 결과를 앞당길 뿐”이라고 비난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야스쿠니 신사로 향한 길은 사무라이 국가의 제사길이다’를 게재하며 “일본 반동들이 …